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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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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식 위원입니다. 먼저 본 위원이 교육사회위원회에서 이렇게 활동하게 된 것을 아주 영광으로 생각을 합니다. 또한 심상결 국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전직원 여러분, 2006년도 업무보고를 또 열심히 해 주셨고 자료준비에 최선을 다하신 집행부 관계자님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그럼 먼저 23쪽에 아까 우리 국장님께서도 보고를 잘 해 주셨는데 노인전문병원을 2010년까지 시·군별로다가 1개소 이상 건립을 추진하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2006년도, 금년도 신축 추진이 국립이 청주와 영동 또 민간으로서 보은, 2007년도 계획이 옥천과 음성으로 지금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증평과 괴산은 2008년도에 계획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증평과 괴산의 노인전문병원이 민간인지 또 국립인지 답변을 해 주시고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보은에 보니까 민간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우리 각 지역의 군 단위가 노령화 추세가 심각하다 보니까 민간으로 할 경우에는 노인환자라든가 가족들의 부양, 진료비가 상당히 부담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은의 민간은 어떻게 해서 민간이 되어 있는지 그 사유하고 국립으로 할 수 없는지 이런 것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국장님이 하시든지 과장님이 하시든지 둘 중에 상의해서 하십시오.

지금 그럼 가장 잘 되는 노인병원이 어디입니까, 우리 도내에서? 가장 잘 운영되고 있는 곳. 저희 군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효노인전문병원이 지난 5월에 개원했습니다.

보니까 병상이 한 180병상 그 정도 되는데 오히려 지역적으로 가깝다 보니까 외지에서 많이들 오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병상이 거의 다 찼다 하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그래서 지역시설 또 수가 이런 관계가 되면은 보은 아니라 증평이라도 시설이 좋으면 많이 찾아오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걱정 속에서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많이 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11쪽에 보면은 토양측정망 운영과 관련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전년도에는 토양오염이 우려되는 지역이 몇 개 지역이나 됐습니까? 금년도에는 154개 지역으로 돼 있는데, 표기가. 그럼 154개 지점은 도내에서 가장 토양오염이 심각한 지점으로 인식돼서 해마다 154개 지점만 하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도 한 두 개가 늘어날 지역이 있습니까?

그러면 토양오염이 있다 이렇게 해서 인식이 돼서 검사 결과가 나오면은 각 시·군에, 아까 말씀을 들어 보니까 관련 기관에 제공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제공한 후에 어떤 조치도 여기서 합니까? 그러면은 조치를 못 했으면 해당 기관에서 검사 결과에 대한 어떤 그런 건 안 받아 보십니까? 그러면 그 지점이 다시 재토양 오염이 됐을 경우는 어떻게 합니까?

그럼 2년 있다가도 또 불합격 통보가 나오고 토양오염 됐다 이렇게 하고 해마다 이렇게 2~3년 올라오는 데가 있습니까, 그 지역상? 그럼 우리 관내에 공업지역말고 도에서도 친환경 단지로 해서 많이 하는데 그런 데도 토양검사를 하고 있습니까? 왜냐하면 저는 검사뿐만 아니라 토양오염이 심각해 지면 우리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기 때문에 각 기관에서 그 결과조치까지 우리가 받아보나 해서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해당 기관에서 어떠한 사후 조치가 있었나 하는 거를 보건환경연구원에서도 한번 참고하기 위해서도 받아 보는 게 현명하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