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재옥 의원 발언
최재옥 위원입니다. 우리 문화관광국과 같이 함께 일을 하게 돼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경기인 출신이다 보니까 우리 충북 지역의 중장기발전방안에 상당히 지대한 관심이 있습니다.
지금 중장기발전방안 용역을 1억5,000 계상했다가 이게 왜 안된 겁니까? 우리 체육과장님 답변하세요. 됐습니다.
장애인체육회를 지금 설립하신다고 그랬는데 장애인체육회 설립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대한체육회 산하 장애인체육회입니까? 대한체육회는 별도고?
대한체육회 하나 있고 그 다음에 대한장애인체육회 우리 충북은 충북지부가 되겠지요? 생활체육협의회, 그것도 중앙단위에서는 대한체육회하고 거의 합병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은 우리 도에서 알고 있는 사항이 있습니까? 아직 정확한 방침은 없고 지금 국민생활체육회는 그대로 유지가 되는 거 같아요, 대한체육회는 본래 있는 거고.
지금 우리 동료위원 김법기 위원님도 충북체육회 비난기사에 대해서도 말씀하시고 그랬는데 이게 우리 도민들이 충북체육회를 바라보는 눈이 상당히 염려스러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작년 말 사무처장 인선서부터 시작해서 계속 이렇게 나오는데 우리 도가 어차피 모든 지원을 해 주고 관리 감독을 하느니 만큼 도가 중심이 돼서 이러한 잡음이 없도록 또 새로운 회장님, 우리 지사님이 당연직 회장이니까 새로운 회장님이 취임했고 하니까 이런 잡음이 없도록 체육인들이 화합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서 해 주시기를 바라고,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사찰, 성당, 교회 등 종교시설을 이용해서 문화공간사업 추진 내용하고 전통사찰 우리 도내에, 예술과장님이 답변하셔야 되나, 우리 도내에 전통사찰이 몇 개나 됩니까?
우리 도내에 그런 데 없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그렇게 하지말고 연수로 50년이 됐다든지 이런 뭐가 있어야지 그냥 그대로 보존돼 있으니까 전통이다 이건 아니잖아요? 과장님 됐습니다.
전통사찰하고 전통마을 이 자료를 우리 위원님들한테 다 한 부씩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