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법기 의원 발언
김법기 위원입니다. 먼저 충북 문화예술, 체육, 청소년분야 그리고 관광, 건설, 건축분야를 총괄하는 문화관광국 국장님 이하 관계공무원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7월 4일 지방 모신문 기사에 의하면 모체육인들이 6월 21일 도지사 인수위원회에 역대 체육회 사무처장 그리고 상임부회장 그리고 현 사무처장 심지어 전임지사까지 싸잡아 비난하는 건의서를 제출했다는 보도 기사를 보았습니다.
충북 체육은 지난 소년체전 7연패와 각 종 분야에서 세계적인 체육인을 배출하여 충북의 위상을 높인 바 있습니다. 충북체육회는 그동안 사무처장 임명과 관련하여 많을 내용을 겪은 것이 사실입니다. 지금 충북체육은 발전하느냐 도태되느냐 기로에 서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점에 서 이러한 체육계의 분열된 모습을 보인다면 충북체육회를 사랑하는 도민들은 많은 실망을 할 것입니다.
먼저 문화관광국장님께 묻겠습니다. 이러한 건의문 관련하여 그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충북도의 향후 대책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보면 우리 국장님 말씀을 잘 들었는데요.
지금 본 위원도 그 내용을 좀 파악을 해 보니까 일부에서 체육계 인사문제를 가지고 마치 충북체육회 전체 모습으로도 비춰지면서 충북체육회가 상당히 분열된 양상으로 이렇게 비추어지는 것이 안타까워서 질의를 했습니다. 여기 보면 역점추진 혁신과제라고 그래서 두 번째 충북체육회 중장기 발전방안 마련 해 가지고 보니까 충북 체육회와 또 청소년과와 같이 합동연구용역 관련해 가지고 있는데 이 부분에서 작년 아마 예산에서 배정을 받지 못해서 아직 시행이 안된 걸로다 유인물에 나와있습니다. 관광국장님께서는 이 부분을 역점적으로 해 가지고 꼭 반영이 돼 가지고 충북 체육이 보다 발전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법기 위원입니다. 유인물 7페이지를 보면 문화예술 국·내외 교류사업 추진해서 제주, 중국, 베트남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교류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교류 사업이 무엇이며 그리고 여기에 관련된 예산이 어느 정도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