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규완 의원 발언
이규완입니다. 국장님, 우리 네 분의 과장님 저도 조그마한 기업체를 운영을 하면서 제가 느낀 점 한 두 가지만 간단하게 말씀을 올릴까 합니다. 지금 보면 여기에 우리 국장님께서 업무보고를 자세히 해 주셨는데 이 기업유치가 가장 큰 목표예요.
지금 보면 기업유치도 중요하지만 우리 지역에 현재 있는 기업을 어떻게 하면 보람을 느끼고 기업 하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대책은 전혀 없어요, 여기 보고상에 보면. 해서 지금 보면 자꾸 떠나는 업체도 많습니다. 저쪽 우리 남부 3군 같으면 뭐 공장이 수도 없이 비었어요.
들어오는 업체가 없어요. 이런 것을 도 차원에서 끌어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있는 공장관리 이것이 참 중요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고 우리 지역을 얘기해서 죄송한데요. 지금 국제종합기계라고 잘 아시고 아마 국장님도 거기 다녀가신 것 같은데 국제종합기계가 아직까지 미지근하게 전주권으로 간다, 안 간다 내가 어저께도 가서 한번 파악을 해 봤더니 자기들이 답변을 못하는데 남부 3군에는 국제종합기계 직원이 한 450명 정도가 되는데 청주권에 하이닉스반도체가 참 중요하다시피 남부권에는 그런 국제종합기계도 엄청 중요하거든요.
해서 좀 관심을 써주시고 지금 이 국제종합기계도 지금 전주권으로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가려고 하고 있는데 이런 것도 왜 가려고 하느냐, 뭐가 필요하냐, 우리가 도와줄게 뭐냐 하는 것을 우리가 파악을 해 봤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