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광옥 의원 발언
최광옥 위원입니다. 자치연수원에서 잘사는 충북을 선도할 창조적인 인재양성을 위해서 원장님 이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업무보고 자료를 보니까 교육을 많이 하시고 다른 사업도 많이 하시면서 열심히 하는 노력이 보여서 정말 제가 깊게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쪽에 보면 2006년도에 교육훈련 실시현황을 제가 봤습니다.
그랬더니 공무원교육과 도민교육을 실시를 하셨는데요. 도민교육에 의식교육을 16과정과 22기수 2,510명을 시키셨다고 그러는데 의식교육의 대상과 내용, 실적 같은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삶의 질을 높이는 도민 의식교육 내실화를 추진을 하시는 건데요.
지금 프로그램을 보니까 지역사회를 선도할 지도자 양성이라든가 재래시장 활성화, 중소기업 경영혁신이라든가 건강한 가정과 수준 높은 복지환경 조성이라든가 이 사업내용이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올해 선거가 끼어 가지고 33%밖에 진도가 안 나갔다고 그랬는데 원래대로 하면 다른 연도에 비하면 진도가 얼마 정도 나갔어야 되는 거죠? 50% 나갔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 이렇게 프로그램을 보니까 다양하고 공무원교육뿐만 아니라 도민의 의식교육까지도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데요. 올해 연말에는 성과가 좋아서 좋은 실적이 있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최광옥 위원입니다.
우리 3쪽에 보면 지금 세입에 등록금 등, 기타, 도비 해서 이렇게 들어와 있는데 도비예산을 지원하는 여부를 알고 싶거든요. 서면으로 주실 수 있죠? ’98년 3월 이후로 입학식 이후부터 알고 싶거든요.
그것을 주시면 좋겠고요. 그리고 8쪽에 보면 신입생 유치활동 강화에 입시현황을 아까 안재헌 학장님께서 자세히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입시등록률 추이를 보니까 지금 입학정원수도 늘었지만 2002년도 이후 고3학생들이 명수가 현저히 줄어서 이렇게 입시등록률이 뚝 떨어진 것으로 아까 설명을 자세히 해 주셨습니다.
그렇지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우리 충북과학대학이 명문대학이 아니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속칭 우리나라에서 이름나는 명문대학이라 속칭하는 대학들은 이렇게 고3학생들이 현저히 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비율이 상당히 항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공립대학을 끌어가시면서 애로사항도 많고 노고도 많으신 것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안재헌 학장님의 능력을 저는 중앙정부에 가서도 일도 많이 하고 오시고 저는 굉장히 크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2007년도에 신입생을 모집할 때는 현재 88.8%죠. 그런데 100%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자신이 있으세요?
지금 학장님 말씀을 잘 들었는데요. 그것은 본 개인 의원의 욕심이었는데 그래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4년 동안에 100%까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여 주셔서 정말 든든합니다. 그래서 우리 학장님의 능력을 발휘하셔가지고 공립대학인 우리 충북과학대학을 잘 운영상에 지장없이 또 신입생 유치활동을 강화하셔가지고 정말 다른 대학에 모범이 될 수 있는 공립대학으로 끌어주실 것을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 여쭙고 싶은 것은 지금 12쪽에 보면 학과별 주요 취업분야가 있습니다. 11개 과 취업분야 이렇게 죽 나와 있는데 우리가 2005년도를 기준으로 하면 그때 취업률이 우리 대학에서 졸업생 중에서 몇 %정도이었죠? 그럼 타 대학에 비해서 굉장히 지금 취업률이 높은 거잖아요?
그러면 11개 과에서 가장 취업이 안 되는 과는 어떤 과가 가장 안 되고 있죠? 그러면 3개 과가 그래도 굉장히 지금 처지고 있는 거라고 말씀주신 것 맞죠? 2005년 기준으로.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 대책을 강구하시거나 그러신 것은 있으신가요? 지금 2005년도에 81.8%가 취업이 됐다고 그러셔가지고 전국대학 기준으로 봤을 때는 중간정도로 취업을 했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취업이 정말 100% 달성할 수 있는 대학이 된다면 신입생들이 모두 우리 공립대학인 충북과학대학으로 오고 싶어하는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정말 교육도 중요하지만 특히 결과인 취업에도 잘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광옥 위원입니다. 지금 학교운영지원과에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집중호우 재해상황 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피해상황을 제가 살펴보니까 지금 음성에 매괴고등학교에 축대라든가 충주성심학교 토사유출이라든가 음성에 옹벽 및 비탈면 훼손 이런 정도가 피해가 있는 건가요? 그러면 우리 충청북도 내에 소재해 있는 우리 학생들이 직접적으로 수업을 못할 정도의 교실 피해라든가 그런 직접적인 피해는… 정말 다행스럽게 생각하는데요. 지금 일기예보를 보면 이번 목요일까지도 집중폭우가 내려질 전망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학생들이 정말 직접적인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 주시고요. 지금 시설이 많이 훼손이 됐는데 그런 훼손이 됐으면 아이들이 학교를 오가면서 수업환경이 안 좋으면 수업도 집중력도 떨어지고 지장을 초래할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이런 시설이 원위치 돼 가지고 우리 학생들에게 수업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박의상 교육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교육국장님께서 초등교육부터 죽 뒤로 많은 충청북도의 교육국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해 주셨는데요. 지금 본 위원이 듣기에는 지금 하나 빠진 것이 있다고 본 위원이 생각이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의 어머니들이 조기유학을 보내는 학부모들이 첫 번째 이유가 우리나라 교육에 대한 불만이 창의력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상위권 학생이 들어가서 중위권 학생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라는 불만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조기유학을 많이 보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까 업무보고를 받을 때에 창의력에 대한 보고를 제가 듣지를 못했는데요. 그 쪽에 대해서는 어떤 관심을 갖고 계신지 앞으로 계획이 있으신지 설명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이 답변하신 거하고 제가 물은 질의 내용하고 틀린데요. 지금 5차원 영재교육이라든가 「두뇌 충북 21」 추진 기타 등등 보니까 많이 노력을 하고 계시는 흔적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 교육과정이 지금 현재 조기유학 보내는 부모들의 가장 큰 불만이 창의력을 우리가 아이들에게 주지 않는다는 불만이 가장 많고요.
또 입시위주의 주입식 교육 때문에 아이들이 오히려 교육을 저해한다라는 큰 부담을 갖고서 조기유학을 많이 보냅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께서 조기유학의 위험성을 알고 그것에 대해서 준비를 많이 하시는 것으로 답변을 하신 것으로 알겠습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질의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충북 교육에서만이라도 창의력을 수반하는 교육을 교육프로그램에 넣으셔 가지고 초등교육부터 실시하는 방안을 우리부터라도 시작을 하면 어떠냐하는 그 의견을 제가 드리기 위해서 지금 말씀을 드린 겁니다.
이렇게 창의력 부분에 대해서 우리나라 교육 특히 우리 충북교육이 떨어지지 않나 하는 우려로 본 위원이 질의를 했는데 의외로 전국단위에서도 큰 상을 받으시고 노력하신다고 하니까 기대를 많이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광옥 위원입니다.
우리 교육청에서 수련원을 만든 게 수익사업으로 사업이익을 내기 위해서 만드신 것은 아니시죠? 그런데 본 위원은 이해가 안 가는 게 경기도 가평이나 연천이라든가 이런 데 또 경기도 안성이라는 데 무료도 많습니다. 타 수련원에 비해서 우리 충북이 그렇게 싸다고 생각은 안 하거든요.
그런데도 꼭 올려야 되는 이유가 뭐예요? 올린다면 어떤 이익이 있는 건지 또 꼭 형평에 맞추려고 올리는 건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 학생들을 상대로 올리는 것이 아니고 교직원 상대로만 올리는 거라는 말씀이죠?
꼭 올려야 되나요? 교직원 상대로도 우리가 교직원들도 고생 노고가 많으신데 또 다른 데는 무료로도 하고 있는데 교직원들이 이런 제공을 받으시면 안 되나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 만원씩 올려가지고 과연 운영에도 도움이 안 되면서도 굳이 올려야 되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제가 질의를 했는데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