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현 의원 발언
임현입니다. 이 병원 명칭이 충청북도충주의료원으로서 도립의료원이 되겠습니다. 맞지요?
그러면 충청북도에서 도립의료원 설립을 1937년도에 시작했습니다마는 그 당시는 의료원으로서 상당히 많이 됐고 그렇기 때문에 도에서 공공성 확보를 위해서 도립의료원을 충주에서 설립했겠습니다마는 지금 세월이 많이 지나서 일반적인 의료사정이 그때에 비해서는 현저히 좋아졌습니다. 물론 충주의료원이 충주에 위치해 가지고 주민들한테 많은 혜택을 주고 있다는 게 사실이지만 지금 원장님께서 보고하신 거에 의하면 경영평가에서 1위를 했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두 가지를 느낄 수가 있겠습니다. 하나는 경영평가 잘 운영을 해서 1등을 했다는 하나의 자랑이 될 수가 있고 또 한편으로 이 병원을 운영하기 위해서 상당히 애로가 많다 제가 이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이런 병원을 설치해 놓고 이러한 애로를 겪으면서 경영을 했다는 이런 결과가 되겠습니마는 이런 실정에서 또 다시 현대화를 위해서 600억이라는 많은 돈을 들여서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걸로 보고가 됐습니다마는 지난 해 2005년도 12월에 충청북도심층타당성 검토를 한 걸로 돼 있습니다. 그때에 타당성 검토를 했을 때에 의료원 현대화 사업이 어떠 어떠한 가장 중요했던 이유가 어떠 어떠한 이유 때문에 의료원 현대화가 필요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당시에 가장 중요했던 이유가 뭡니까 꼭 이걸 현대화를 해야 되겠다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사실은 공립의료원의 원래 기능은 산간벽지에 주민이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에 대한 그 혜택을 주기 위해서 설립한 것이 공공의료원의 설립취지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현 지금의 시점에 와서는 최소한도 충주라 하면 이 도립, 공립이 아니라 하더라도 일반의료에서 그 많은 부분을 충분히 감당을 하실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러면 사실은 이러한 공공성 의료기관은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비록 적자를 볼 망정이라도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 촌에 가서 단양이나 또는 산간벽지에 위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이건 지적사항이라고 제 의견을 이렇게 말씀을 드린 겁니다마는 하여튼 의료 현대화 사업이 추진되는 건 사실이지요? 그러면 BTL사업으로 해 가지고 600억을 투자를 한다고 했는데 그건 돈이 어디에서 오는 겁니까? 그러면 그 일단 미리 자기가 하겠다 하는 그런 어떤 의사표시 하는 방법도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