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장주식 위원입니다. 지난번에 민경자 여성정책관님께서는 우리 여성의 발전 또 정책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상을 수상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축하를 드리면서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2쪽에 보면 보육시설 관계는 시설이 상당히 아주 중요한 부분인데 지금 현재 국립, 공립 또 민간 보육시설이 있죠?
국·공립 같은 경우에는 아동 교육을 위해서 많은 지원, 운영비라든가 또 보육료 또 인건비 여러 가지 교구비도 지원이 되고 있는데 지금 현재 민간인 시설에도 아동의 장래교육을 위해서 이런 여러 가지 지원되는 게 있습니까? 앞으로 우리 아동의 교육은 백년지대계, 큰 아주 교육의 기초 뿌리입니다. 하물며 국·공립에서는 당연히 지원이 되는데 또 민간시설에도 아동교육 그쪽으로 교육서비스를 그러니까 많이 나아지고 있으니까 그쪽으로 지원을 하고 있는데 그런 쪽, 부분에도 좀 정책적인 건의를 하셔서 그런 시설에도 기초적인 것, 교구비 말고도 어느 정도의 운영비가 지원이 되어서 우리 아동들에게도 양적인, 질적인 이런 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7대 지난번에만 해도, 2002년도만 해도 그 당시에 보육시설이 656개소인데 지금 보니까 887개소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231개소의 시설이 증가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농촌 지역에는 우리 보육교사들이 상당히 기피하고 지원 같은 게 저조한 거로 알고 있어요.
시 같은 데는 지원자도 많고 그러다 보니까 경쟁률도 높아지는데 현재 농촌 지역의 보육교사 확보율이라든가 지금 부족한 실정은 아닌지 거기에 대해서도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농촌지역에 현재 보육교사 확보율이 어느 정도 되고 있어요? 도내 전체 보육교사는 얼마고.
하여튼 농촌이 여러 가지 문화 교육 시설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우리 도 여성정책관님께서는 좀 어려운 쪽에 시보다는 군단위, 면 단위 어려운 가운데 있는 보육장님, 시설장님들에게 좀 각별하게 이런 대책을 강구해야 되지 않나 그래서 촉구성으로다가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