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규완 의원 발언
방금 전에 우리 이대원 위원님께서 남부 3군에 소상공인 그 사무실도 없다 하는 거 고맙습니다. 대신 말씀을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저는 지금 우리 과장님 몸이 엄청 불편하신 것 같은데 우리 계장님들이 답변을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저는 한 가지만 문의하고 싶은데요.
그 115쪽에 보면 중소기업육성기금이라고 해 가지고 아까 말씀을 들었는데 우리 중소기업육성기금 그러니까 2005년도에 나간 시·군별로 그 업체별로 그게 있으면 자료 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면 그 이율관계가 매년 같은 게 아니고 해마다 연동이 있는 것 같은데 2005년도에는 아까 제가 못 들은 것 같아요. 2005년도에는 그럼 이율이 얼마며 이차보전이 얼마였었나 이것도 좀 말씀을 해 주시면 고맙겠고 지금 이게 중소기업육성기금이라고 참 많은 돈이 도에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것은 지금 일반기업 하시는 분들이 어렵고 다음에 돈이 필요하고 하더라도 홍보가 제대로 안 돼 가지고 이 기금을 활용을 못하고 있는 게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도 각 시·군별로 아니면 중소기업하는 분들한테 이율이 얼마고 이런 자세한 것을 좀 이렇게 자꾸 설명을 해 주시고 다음에 홍보를 해 주셔야지만 우리 기금은 많은데 기금을 지금 안 쓰고 있는 이런 실정인 것 같습니다. 지금 중소기업들이 참 어렵거든요. 참 어려워요 어려운 시기인데 이런 것을 활용을 많이 좀 하게끔 해 줬으면 고맙다는 말씀 이것을 누가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보면 우리 충북은 아마 여기에 계시는 분들이 잘 알고 계시겠지만 기업하기 좋은 도로 만들자 해 가지고 기업유치에 아주 사활을 걸 정도로 도지사님부터 노력을 하고 계시는데 우리가 이런 돈이 있고 뭐하는 것을 우리가 홍보를 널리해서 우리 지역으로 만약에 공장을 창업을 한다거나 뭐 했을 때는 이런 혜택도 있다 하는 것을 각 시·군에서도 문의하는 사람이 왔을 때 이런 얘기를 해 줬으면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규완 위원입니다. 아까 오전에 우리 경제통상국 업무보고때도 이 말이 나왔었는데 간단하게 한 말씀만 문의 좀 드리겠습니다. 66쪽에 보면 공익근무요원 보상비 해 가지고 지금 500만원이 집행 잔액이 남았습니다.
그런데 이 공익근무 요원이 몇 명이 근무를 하고 다음에 이분들한테 그러면 일당을 주는 건지 뭐 하는 건지 그 경비, 다음에 지금 이것은 500만원이 집행 잔액이 남은 것은 아마 공익요원들이 근무를 하다가 인원이 줄었거나 이런 내용인지 이것에 대해서 자세히 답변 좀 해 주세요. 그래가지고 1,149만원을 책정했다가 지금 500만원 잔액이 남았어요?그죠? 그래 가지고 이분들이 지금 오면 거기서 주로 하는 일이 뭐예요?
제가 공익요원에 대해서 좀 알아요. 알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리는데 우리 농업계통에도 유능한 인재가 있어요 공익요원 찾아보면 있습니다. 예를 들어가지고 이 사업하는 사람들 다음에 이런 자기 전문지식을 갖은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해 가지고 이런 공익요원이 지금 없어서 못 쓴다고 하셨는데 만약에 조금 더 효과적으로 우리가 그 분들을 이용을 하고 활용을 하려면 전문지식 갖은 사람을 발굴해 가지고 우리 농업이라든가 이런데 활용 했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