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재옥 의원 발언
최재옥 위원입니다. 위원님들 질의하기 전에 방금 전문위원이 검토보고한 내용, 이것에 대해서 일단 설명을 듣고 질의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우리 과장님들이 검토보고서를 안 갖고 계시죠?
명시이월 내역 문화재관리 일반 동산문화재 다량소장처 실태조사 학술용역비 5,000만원하고 관광진흥 제4차 권역별 관광개발계획 용역비 1억2,000 그 다음에 학교용지부담금 순세계잉여금 117억700만원에 대한 설명… 과장님, 간단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는데 명시이월에 대해서만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용역비하고 체육진흥 분야 계획변경 취소 및 집행사유 미발생과 소년체전 운영에 대하여 3억8,000만원의 불용액이 과다 발생한 사유 이것 두 개만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과장님, 간단하게 설명하셨는데 전국체육대회를 한 다음에 그 다음 연도에 그 곳에서 소년체전, 장애인체전을 하는 거로다가 쭉 전례대로 내려왔습니다. 그러면 전국체육대회 입장식은 이렇게 하고 소년체전 입장식은 이렇게 한다는 것은 아주 판에 박히고 다 아는 사항입니다.
그런 걸 사전에 딴 데 벤치마킹할 필요 없이 다 아는 내용을 가지고 예산을 이렇게 과다하게 책정한 것뿐이지 그것을 절감한 게 아닙니다. 소년체전은 입장식을 이렇게 한다 이것은 아주 정해진 겁니다. 모든 게.
간단하게 설명하세요 다른 위원님들 많이 또 질의하셔야 하니까. 최재옥 위원입니다. 충청북도 경관형성 기본계획은 누가 담당이십니까?
지역개발과입니까? 잠깐만요. 그래 가지고 우리 충청북도에 새로운 경관 이미지를 창출해서 12개 시·군에 지침을 다 줬습니까?
그런데 집행액 이월이 2억8,200이고 집행잔액이 1,800이란 말이에요. 그럼 집행할 게 2억8,200이란 얘기죠? 우리 충청북도의 새로운 이미지를 창출하기 위해서 각 시·군에 지침을 해 주겠다 이 얘기 아닙니까?
그래 지금 현재 진도가 30%밖에 안 나갔어요? 그럼 2005년 2006년돈데, 그럼 2006년도 9월달인데… 과장님 좋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무슨 유인물이 그래요?
이건 주요사업 설명자료인데 어떻게 그거하고 이거하고 틀립니까? 예. 그럼 지금 총 진도는 30%가 아니라 70%란 얘기죠?
그럼 금년 말까지 이게 다 돼 가지고 내년에나 각 시·군에 지침서를 주겠네요? 저희 위원님들은 이 내용만 보고 질의를 하고 이 내용만 알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돌아가는 내용은 과장님들이 설명을 안 해 주면 모른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 경관형성이라는 것은 뭐예요?
과장님, 지금 12개 시·군 자치단체가 각 군별로 자기네 군의 이미지를 창출하기 위해서 여러 모로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그럼 그런 부분하고 도에서 이렇게 일률적으로 이미지 창출 지침서를 시·군으로 줘서 그럼 시·군이 그 내용을 어떻게 접목을 하겠습니까? 자기네 자체 내에서 어느 시·군이든지 시·군의 특색을 나타내기 위해서 지금 노력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하고 도에서 일률적으로 용역을 받아서 “너네 군은 이런 식으로 해라” 이런 부분하고 시·군하고 접목이 잘 되겠습니까? 그대로 하라는 얘기는 아니고 기준을 삼아라 이거죠. 그럼 이런 거 할 때는 어쨌든 도비가 약 2억8,000, 3억씩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럼 이런 것은 각 시·군의 실무자라든지 시·군하고 회의석상에서라도 이런 내용을 얘기해서 시·군하고 접목해서 서로 좋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각 시·군은 시·군 나름대로 자기네 군의 특색을 살리기 위해서 무진장한 노력을 하고 있잖아요. 거기에 접목해서 우리 도에서 도와주는 측면으로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습니다.
최재옥 위원입니다. 밀레니엄타운 컨벤션 건립비 30억이 이월됐죠? 그런데 이게 또 이월됐는데 계획이 어떻게 변경됐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