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이범윤 위원입니다. 결산검사심사위원을 맡아서 할 이야기가 없는데 간단한 거 하나, 그 주요사업설명서 27페이지에 충북보은회관 개·보수 민간자본보조인데 이게 왜 이렇게 부진하고 미달했는지 거기에 대한 걸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세요. 그러면 이 4억을 다 전액을 민간자본 보조니까 그리로 다 넘겨준 거예요, 우리가 관리를 하는 거예요?
리모델링을 하는데 그 사람들 어디로 이사 갔어요? 그럼 지금 있어요? 거기 보훈단체.
지금 진척이 얼마나 됐어요? 가 보지도 않은 거 아니에요? 15% 됐으면 올해 몇 달 남지도 않았는데 다 짓지도 못 하겠네요.
제천, 충주 거는 어떻게 지었어요. 2억씩, 2억씩 2건인데… 아, 4억씩인가 보훈회관 시설보강 2건 제천, 충주 2건은. 시·군에서 그 보훈단체로 돈을 집행을 해서 거기서 하는 게 아니고 지도 감독하도록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제천에 보훈회관을 새로 잘 짓는데 지금 현재 기존에 있는 건 팔아서 매각처분을 하면 그건 보훈회관 회원들이 사용할 수 있는 건가 어떻게 되는 건가. 시설보강을… 이범윤 위원입니다. 우리 동료위원님이 방금 얘기한 대로 그 검사를 작년도에 했으면 그 실적이 나와있어요, 없어요?
본 위원 지역구에 탄광이 굉장히 많았어요. 단양탄광이다 무슨 탄광이다 이래 가지고 그 석탄 탄광이 많아서 산업화시대 때 석탄 산업이 한창 활기를 띨 때 지금도 에너지 때문에 석탄이 많이 나가지만 지금 전부다 폐광이 됐단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 침출수도 흘러나오고 그런 데가 있고 충주도 왜 산화철 거기서 나오는, 박쥐떼 나오는 데 거기도 보면 그리 나오는 데 그걸 조사를 다 끝마치셨으면 그 결과가 나올 것 아닙니까?
나와 있을 거 아닙니까? 여기 가지고 오지는 않았는데. 결과에 그럼 우리 지역 주민들한테 건강에 이상은 없어요?
이상 있는 데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