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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대원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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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원 위원입니다. 우선 신강탁 국장님, 박의상 국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집행부 교육간부님들 정말 반갑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충북교육을 위해서 열심히 진력하시는 모습을 볼 때 여전히 저도 감동을 받고 앞으로 이렇게 잘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또 예산에도 보면 예산현액 대비해서 징수액이나 결산이 거의 100%를 이렇게 하셨는데 재원확보를 위해서 지난 1년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하셨구나 또 열심히 하셨다는 생각이 들어서 칭찬의 말씀을 우선 드립니다. 또 올해에도 그렇게 열심히 하셔서 교육재원 확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충청북도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결산개요 4페이지 보면 딴 거는 특이한 사항이 없는데 자체수입에서 재산수입이 예산현액 34억 대비 결산이 63억 약 한 183%라고 되어 있네요 이렇게 많이 재산수입이 예산액 대비해서 증가된 것은 어떤 걸, 처음에 예산 세울 때 어떤 부분에서 착오가 있었나요?

예, 알겠습니다. 여기 결산검사위원님들 지적사항 중에서 예비비 예산편성 부적정이라는 것 있죠? 두 번째 항목에 국고지원금이 120억 정도가 왔는데 목적사업비로는 2억 정도만 사업비로 편성하고 118억을 예비비로 편성했다 이렇게 지적을 받았는데 내용에 대해서 잠깐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충주고 하고 음성중의 예비비를 화재로 인한 재해복구비로 7억9,000 지출결정을 했다가 약 한 1억7,000 정도 불용액이 남았다면 상당히 많이 남았는데 왜 이렇게… 원어민교사에 대해서는 저도 지난번 많이 논의가 됐던 부분이고 시골 쪽으로 원어민교사가 잘 안 가려고 하기 때문에 원어민교사를 확보해도 시골로 보낼 수가 없고 그렇기 때문에 자꾸 불용액이 많이 남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데 대해서 어떻게 좀 여러 번 논의가 됐던 부분인데 교육청에서 어떤 근본적인 대안을 좀 마련해 본 게 있나요?

원어민교사가 정말로 많이 필요한 건 도시지역보다도 시골지역일 텐데 또 실제로 원어민교사는 안 가려고 그러고 하다보니까 그런 애로사항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그런 시책 같은 건 좋은 시책인 것 같습니다. 열심히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