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규완 의원 발언
이규완 위원입니다. 우리 박종갑 위원님께서 최고경영자 과정 이것을 질의하셨는데 의심쩍은 사항이 있어 가지고 간략하게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아까 우리 원장님께서 보은·옥천·영동 이 남부권은 교육을 충북대에서 시킨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남부권에는 현재 교육을 받고 있는 인원이 있는지, 있으면 몇 명이나 되는지. 제가 좀 건의라고 할까, 지금 보면은 이 내용은 각 시·군별로 센터에서 그 지역에 맞는 이런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1년 과정으로 해 가지고 교육을 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옥천 같으면 묘목대학 그 다음에 포도대학 뭐 이런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하고 있는데 거기하고는 이게 무관한 거죠?
잘 알아들었는데요, 지금 보면은 뭐 자꾸 그 지역을 얘기해서 죄송하지만 남부권의 3개 군에서는 충북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여기에 모집을 한다거나 하면 아마 안 오거나 극소수일 것 같습니다. 한데 지금 특산화 사업으로 각 센터별로 하고 있는데 그것하고 지금 이것하고 같이 연관을 해서 좀 더 특산화, 그 지역별로 센터에서 하고 있는 것을 더 좀 활성화 시킬수 있으면 어떨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규완 위원입니다.
기업지원과장님 안 계시니까 계장님이 답변해 주시죠. 지금 우리가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이율이 2 내지 2.9% 그걸 보전을 하는 겁니다. 그죠?
하는데 제가 알기로는 2%라는 것은 벤처라든가 유능한 업종이 2% 될 테고 2.9%는 일반 되는 것 같아요. 지금 평균 은행이율이 얼마입니까? 5억이 올라왔는데 우리가 애초에는 10억 거기에서 이게 그러니까 후반기에 5억을 필요로 한 겁니까?
아니면은 1년 동안에 5억이 부족 되어서 5억을 추경에 올린 겁니까? 그러니까 지금 1개 업체에서 쓴다고 할 때, 그러면 이 자금을 쓸 때 몇 년간을 쓰죠? 일시상환, 그래 가지고 이것은 우리가 그런 것 같아요.
지금 보면 경제가 어렵습니다. 중소기업들이 특히 어렵거든요. 해 가지고 올해라도… 나는 모르겠어요.
나 개인 같아서는 소규모 중소기업을 하는 사람으로 봤을 때 참 중소기업 육성 방안으로 합당하다고는 생각을 하지만 이것을 기이 예산에 앞으로는 편성을 해서, 앞으로 더 어려워지지 중소기업이 나아지지 않을 것 같아요. 내년에도 그런 것을 우리가 사전에 좀 계획을 세워 가지고 짜 놓으면 이런 뭐가 이중으로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 안 듭니까?
이게 지금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뭐라고 할까 기업체에서 미회수라든가 이런 건 없습니까? 잘 알았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 이것은 추경으로 얼마씩 세우고 하는 것보다 일률적으로 한번에 이렇게 해 가지고 세우는 게 바람직하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질의했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우리 권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간단하게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지금 주관기관이 충북대학교예요. 다음에 참여업체가 충북대 등 12개 기관인데 아마 대학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했죠?
지금 우리 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충북과학대라고 있어요. 여기에 참여가 됐겠죠? 그래 가지고 우리가 우리 대학이거든요.
도에서 운영하는 대학인데 저는 욕심 같아서는 주관기관도 우리 대학으로 하고 싶은 이런 심정이거든요. 해 가지고 참여 좀 안 됐으면 참여를 시켜야 할테고 참여를 시키더라도 주관대학이, 주관기관이 안 됐을 때는 참여업체에서도 비율이 높게 좀 이런 걸 할 수가 있으면, 우리대학 우리가 키워야지 누가 키우겠습니까? 그렇게 반영 좀 해 주시면은 고맙겠고 그것 말씀 좀 한번 해 주세요.
예, 참여대학으로 이것은 우리가 시켜야죠. 해 가지고 같이 참여 좀 시켰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