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언구 의원 발언
과장님, 이게 지금 4억7,800만원이 투입이 된다고 하면 바로 사용은 할 수 있는 겁니까? 그럼 제천시에서 더 이상의 예산투입을 안 해도 사용이 4억7,000만원을 투입을 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시다 그 말씀이시죠? 이 관광의 날을 행사를 하고 또 관광에 대한 그런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이런 행사는 뭐 열 번을 해도 부족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다만 정말로 이것을 이 정도의 예산을 우리가 들여가지고 그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알뜰하게 추진을 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게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 가지 예로 한 열흘 전에 충북일보에 보도된 내용이 있었는데 서울에서 개최됐던 관광의 홍보 행사에 우리 충청북도에서 참여를 안 해 가지고 충북일보에서 1면 톱으로 거기에 대한 질타가 있었고 사설로도 질타가 있었습니다. 그것 보셨습니까?
거기에 단양군하고 제천군하고 두 군데가 해 가지고 충북 출신의 사람들이 가가지고 너무 초라한 모습에 실망을 했다 이런 내용들이 있었는데 그때는 우리 관광과에서 그것에 대해서 정보를 모르고 계셨나요? 아니면 다른 일 때문에 미처 바쁘셔가지고 참석을 못하셨나요? 물론 다 그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고 이유가 있겠죠.
있는데 어쨌든 열 번을 강조해도 관광을 통해서 실제적으로 소득증대에 이바지해야 된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공감대가 형성이 되는 마당이니까 되도록이면 이게 추진이 된다 하더라도 하여튼 정말 알뜰하게 추진이 돼서 이 사람들도 예를 들어서 350명이 모여가지고 1,000여만원 들여서 밥 한 그릇 먹고 헤어지는 행사가 아니라 정말 가슴에 와닿는 행사를 통해가지고 실질적으로 도내 관광에 보탬이 되는 행사를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어지간히 질의가 끝나는 거 같아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이 관광이 뭐 그렇게 구체적인 질의가 안 나와도 실지는 되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저희들이 타국에 비해 가지고 좀더 이러한 세부적인 내용을 꼭 이런 공식적인 행사가 아닌 그런 내용을 통해서 설명을 이렇게 해 주시면 여기에서 이렇게 구체적인 내용의 질의가 안 나오고 또 실질적으로 고대 한창동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컨퍼런스 참가하는 이런 문제도 실질적으로 정말 알아야 될 내용은 거의 숨겨져 있고 실제 이 형식적으로 나타내는 그런 그 내용들로만 이렇게 돼 있으니까 이런 내용들도 좀더 구체적으로 이런 공식적인 자리가 아닌 그런 자리를 통해서 이렇게 충분히 설명이 되면 좀더 이해하기도 쉽고 여러 가지로 참 업무협조가 될 것 같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미리 좀 이런 내용들이 있을 때는 사전에 말씀도 좀 해 주시고 그런 관계가 절실히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 119구조구급대 확충사업에 있어서 말입니다.
그 구급차를 사업내용에 보면 구급차 7대를 이게 새로 신규로 구입하시는 겁니까? 이언구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동료 위원 여러분!
지금부터 관광건설위원회 소관 200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 조정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는 관광건설위원회 소관에 대한 200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였습니다. 소관부서별로 심사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의견을 신중히 검토하여 심도있는 토론을 거쳐 심사한 결과 위원님들께서 아래와 같이 조정안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그러면 조정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국 소관, 건설교통국 소관, 소방본부 소관, 바이오산업추진단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원안대로 의결하기로 하였습니다. 다만 체육시실 수해복구사업 중 청풍명월국제하키장사업은 사업집행에 있어 원인 규명을 명확히 하여 항구복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줄 것을 요청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