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종호 의원 발언
이종호 위원입니다. 강길중 공보관님을 비롯한 공보관실 담당 여러분께 그 동안 노고에 대해서 다시 한번 치하의 말씀을 드리면서 연만흠 동료 위원의 질의에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대도시 전광판을 활용해서 하는 것에 대해서 조사한 내용이 너무 단순하지 않느냐 왜냐 하면 대도시에 물론 전광판으로 홍보를 한다고 해서 물론 효과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과연 얼마만한 사람이 얼마만큼 보고 우리 충북을 이해하겠느냐, 잠깐 잠깐 비치는 화면을 보고 더구나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봤을 때 얼마만큼 우리 지역을 알릴 수 있는 홍보가 되는지 상당히 좀 의문점이 많습니다.
실례를 들어서 제천시에서도 그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서울시에 홍보를 한 적이 있습니다. 한 3년에 걸쳐서 했지만 효과는 너무 미미하기 때문에 시의회에서 예산을 삭감했습니다. 도저히 이것은 낭비성이 아니냐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하지만 과연 얼마만큼 우리 지역을 알릴 수 있고 얼마만큼 홍보가 되는지에 대해서는 상당히 의문점이 많기 때문에 물론 관심이 있는 분들을 그것을 보고 상당히 반가워는 합니다.
반가워는 하지만 우리 지역을 알릴 수 있다는 거에 대해서 너무 단편적이지 않느냐 잠깐잠깐 스쳐가는 화면이기 때문에 얼마만큼 홍보가 되는지는 상당히 의문점이 많습니다. 물론 예산이 여기 나와있지는 않습니다만 상당히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전체적으로 홍보판에 우리 도내 것을 빼놓고 9개소에는 얼마나 예산이 들어가고 있어요? 2억원 해 가지고는 큰 효과가 없거든요.
사실은. 잠깐 스쳐가고 맙니다. 스파트광고이다 보니까. 100회가 표출이 되지만 관심있게 보는 사람 외에는 그냥 스쳐가기 때문에 별 효과가 없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면밀히 검토하셔서 실효성이 있는지 없는지 파악을 해서 하는 것이 예산을 오히려 더 낭비하지 않겠는가 차라리 그것보다는 팸플릿이나 리플릿을 만들어서 홍보하는 것만치 홍보역할이 사실 뒤떨어집니다. 다시 한번 검토를 면밀히 해서 이것이 과연 홍보의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를 정확하게 판단해서 시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 4페이지에 보시면 시정처리 요구사항에 유명무실 운영되고 있는 도정정책홍보위원회 활성화 방안 강구가 있는데 지금 위원회 자격이 전직 도의원과 전직 4급 이상 공무원 133명을 위촉해서 한다고 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처리결과 내용을 보면 도정정책 홍보위원 운영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서 의견수렴용 엽서배부, 그리고 홍보자료 제공에 대한 이메일 주소파악 밖에는 별 내용이 없습니다. 또 도정홍보자료 제공 및 건의사항 처리 3회 하셨다고 하는데 이 내용은 무슨 내용이신지.
강길중 공보관님께서도 말씀해 주셨습니다만 누구를 위한 도정홍보위원회인지 도대체 분간이 안 갑니다. 어떤 개개인을 위한 자리보전용이 아니고 또한 도의 생색내기용이 아닌가 이것은 대폭적으로 대수술을 좀 가하셔서 꼭 전직 도의원이나 전직공무원이 아니더라도 예우차원이 아닌 실질적인 도정홍보를 위한 위원회가 돼야 되지 않겠는가 좀 대외적으로 수술을 다시 한번 당부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에 정보화 시대에 부응한 인터넷 메일링 서비스 활용 및 도정홍보 확대 방안 강구입니다.
지금 보고해 주신 내용에 보면 이건 무슨 내용에 대해서 메일링서비스를 했다는 건지 내용이 전혀 나와 있지를 않습니다. 지금 현재 감사자료에 보면 도홈페이지의 가입자에 대한 메일링서비스를 한다고 해서 대상자가 1만6,890명 주 1회 해서 이렇게 발송하신다고 했는데 도정 주요시책 및 행사 등 홍보자료 송부를 하신다고 했는데 어떤 내용을 어떻게 지금 홍보를 하신다는 것인지. 그 다음에 7페이지에 공직자의 홍보마인드 제고방향 마련의 내용을 보면 공무원 홍보교육을 해서 1주일씩 도 자치연수원에서 40명 정도 도, 시·군 홍보담당자로 해서 주요내용이 홍보시책, 보도자료 작성방법, 브리핑 기법 그리고 홍보 우수부서 선발·표창 해서 계속 보고를 해 주셨는데 이 교육내용은 주로 무엇을 교육을 합니까?
지금 보면 보도자료 작성방법 이런 건 기이 다 알고 있는 방법이고 브리핑기법이나 이런 것은 일선의 공보담당관들은 기본적으로 다 알고 있는 방법인데 이것을 1주일에 거쳐서 꼭 교육을 하셔야 되는지. 물론 교육은 평생을 받아도 모자람이 없겠습니다만 활용되는 효과 면에서는 좀 상당히 미미하지 않은가 본 위원의 판단은 좀 그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뭔가 교육의 내용도 질을 높여서 실생활에 직접 공무원들이 공보에 대한 마인드가 얼마만치 가질 수 있는지 그런 것에 대해서 좀 정말 다양하게 교육내용을 바꾸는 게 좋지 않겠나 해서 좀 질의를 드렸습니다.
다음은 감사자료 28페이지에 뉴스비전 충북시대 제작 방영 실태의 내용을 보고해 주신 내용에 보면 너무 좀 천편일률적입니다. 어떤 변화하는 민선4기에 대한 걸맞지 않은 내용이 아닌가 주요내용이 도정뉴스, 테마기행 충북, 알림마당 이것은 다 어느 지역마다 다 할 수 있는 내용밖에 없기 때문에 특이한 내용이 별로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어떤가는 이제는 좀 앞서가는 정말 경제특별도에 걸맞는 이런 공보물이 제작이 돼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너무 좀 생색내기용 같습니다.
내용이 이렇게 보면.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각 시·군이나 도나 자원봉사자 활동이라든가 또한 각 직능단체 및 봉사단체들의 활동사항같은 것 이런 것을 좀 같이 곁들여서 보도를 한다면 뭐가 좀 생동감이 있지 않겠는가 너무 좀 단편적인 것보다는, 그래서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공보관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래서 무언가 좀 도민이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그런 좀 공보물을 제작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9페이지에 도본청 각종 신문의 자치구독현황인데 상당히 좀 부수가 많습니다. 과연 개인이 본다면 이렇게 많은 부수를 볼 수 있을 것인지 물론 공직자들이 출근해서 신문부터 접하는 건 뭐 맞습니다마는 이런 많은 부수를 봐 가지고 과연 얼마나 정보 습득을 하며 얼마만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지 본 위원이 봤을 때 상당히 의문점이 많습니다. 각 부서마다 가면 미처 보지 못한 신문들이 다 쌓여있습니다.
과연 이런 많은 부수의 신문을 접해서 공무원들의 근무환경이 더 좋아지는 것인지 본 위원이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많은 부수를 배당했을 때 과연 그걸 얼마만치 구독을 하며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지 가서 보면 실지 보지도 않은 신문만 다 쌓여 있습니다. 부서마다.
미처 자기업무도 하기 바쁜데 신문 볼 새가 어디 있겠습니까? 한두 부도 아니고 각 신문사마다 다 들어와 가지고 쌓아놓고 있는 걸 보면 뭐가 좀 잘못되지 않았는가. 지금 물론 뭐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서 뭔가는 좀 낭비성을 좀 줄여서 실제 필요성이 있는 신문을 구독하게끔 그렇게 유도를 좀 시켜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44페이지에 도정소식지 발간현황입니다. 매월 5,000부를 발간하셔서… 5만부를 발간해서 지금 각 시·군별로 다 배부를 해서 도정홍보를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신문지 신문형태로 돼오는 것은 상당히 별로 호감을 못 갖습니다. 호감을 못 갖는 게 일반 벼룩시장이나 홍보물 같이 똑같이 취급을 하다보니까 별로 관심도가 떨어져서 그냥 힐끔 쳐다보고는 잠깐 훑어보고 그냥 얼른 다 쓰레기통에 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뭔가는 내용도 좀 친근감있는 내용이 좀 관 주도보다는 민 주도로 해서 좀 내용도 변화가 좀 있어야 될 시대가 되지 않았는가 그래서 내용도 좀 다양성이 필요하고요. 또 하나는 앞으로 책자형으로 바뀌는 게 좋지 않겠는가. 그래서 놔두고 볼 수 있는 신문형으로 하다보니까 금방 받아보고 잠깐 훑어보고 다 버려버립니다.
중요한, 자기한테 필요한 내용이 아닌 다음에는 자세히 읽어보지도 않고요. 그래서 뭔가는 변화가 올 시점이 되지 않았는가 그래서 실례를 들면 제천시같은 경우도 ‘푸른제천’이라고 책자형으로 바꿨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너무 낭비성이 아니냐는 일반 시민들의 질책이 있었습니다만 내용을 관 냄새를 다 빼고 어떤 홍보성을 관이라는 것을 빼고 실제 일반시민들이 접할 수 있는 내용으로 바뀌다 보니까 상당히 호응도가 높아지고 또 외지에 나가 계신 분들은 구독을 요청을 합니다.
보내달라고. 그래서 각 지역의 관광지 홍보라든가 지역의 먹을 거라든지 이런 좀 홍보성도 들어가면서 지역의 관에 대한 홍보도 약간 넣다보니까 상당히 좀 친밀감을 많이 느껴서 외지에 나가신 분들이 오히려 선호하는 쪽으로 가기 때문에 도정소식지도 신문형태보다는 어떤 책자형이나 이렇게 변화가 올 시점이 되지 않았는가 내용도 좀 관주도 보다는 민주도로 해서 바뀌어서 친밀감을 갖고 읽을 수 있는 그런 제공권을 좀 제공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 공보관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아니죠.
그렇게 된다면 배부방법을 바꿔야 되는 게 일선 리·통장을 통해서 배부하는 방법도 있고요. 아파트단지같은 경우는 뭐 가서 우편함에 꽃아 놓으면 되기 때문이 리·통장을 통해서 직접 배부는 어렵습니다. 갖다 주고 뭐 하는 건 어렵고 또 하나 우편발송도 외지에 나가 계신 분들이나 이런 건 가능하겠지만 전 도민을 상대로 발송하기는 또 우편료가 과다 발생되기 때문에 그런 것은 지양해야 될 문제고 좀 연구를 해보시면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또 하나 인터넷을 말씀하셨습니다만 전자북을 만들었을 때도 20분을 못 봅니다. 아무리 젊은 사람들도 눈이 어른거리기 때문에. 암만 좋은 전자북을 만들어서 다 펼쳐볼 수 있게끔 크게 그래서 넘겨봐도 30분이 넘어가면 어른거립니다.
어른거려서 저희들도 지금 회의록을 CD로 만들고 있습니다만 CD도 저희들이 들여다보면 30분 보면 눈이 어려서 뭔 글씨인지 그 다음 분간이 안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 연구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는데 물론 뭐 인터넷을 다 활용한다면 예산에 전반적인 절감이 되겠지만 막상 써 보면 그 불합리한 점이 또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런 점에 대해서 한번 더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45쪽에 난시청 해소사업 추진 실적입니다. 이건 일선 시·군에 난시청 지역은 상당히 여러 가지 우리 지역에도 많이 산재해 있습니다마는 어제오늘 말씀드린 것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 공보관님께서 직접 근무하신 단양군같은 경우도 오지마을은 전혀 소식을 접하지 못하고 거꾸로 충북뉴스를 못 보고 강원도 뉴스가 잡혀서 보기 때문에 충북에 대해서 소식을 전혀 모르고 있는 이런 넌센스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이 문제는 물론 예산이나 전반적인 것도 따라가 줘야 하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오지마을의 주민들에게도 이러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끔 노력을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공보관님이 좀 모르시는 게 있습니다. 유선으로 본다는 것이 HCN이나 이런 것이 들어오는 데는, 케이블TV나 들어올 수 있는 데는 관계가 없지만 전혀 안 들어가는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역별로 유선방송사가 있다 보니까 딴 방송을 받아서 다시 내보내는 경우 가 많거든요. 유선방송사에서 지역별로 실례를 들면 제천에 한수, 수산, 덕산 같은 경우는 전혀 잡히지를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역방송을 전혀 접하지를 못해요.
인근에 충주가 가깝습니다만 충주에 나오는 MBC도 전혀 잡히지를 않습니다. 월악산이나 이런 데 가로막혀 있기 때문에 전혀 안 돼서 유선방송에서 녹화를 했다가 다시 유선을 통해서 내보내는데 늦은 뉴스가 나오고 추가로 안테나를 세워놔도 강원도 게 잡힙니다. 충북 게 잡히는 게 아니고.
그런 지역을 좀 파악해 달라는 얘기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물론 유선방송을 위해서 다는 것은 있지만 그것보다 위성안테나를 세워 놔도 그 지역 게 안 잡히고 강원도나 경상도 게 잡혀서 오기 때문에 충북지역의 뉴스를 전혀 접하지 못하는 그런 난시청 지역 오지마을이 많기 때문에 파악을 해서 자료를 제출해 달라 그 얘기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고 마치겠습니다.
경제특별도 건설을 위한 홍보전략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보관실은 도정을 홍보하는 최일선에서 지금까지 수고를 많이 하셨지만 경제특별도 실현을 위한 민선 4기에서는 그 역할이 더욱 중요시 됐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지금 도에서는 경제특별도 실현을 위해서 그 준비작업으로 공무원에 대한 경제마인드제고를 위한 교육을 하고 걸로 알고 있고요.
또한 기업인 예우에 관한 조례개정, 기업인 여건 우선발급제 등 제도정비와 조직개편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제특별도 실현을 위해서 이와 같이 도청 공무원 노력도 중요하겠지만 경제특별도가 성공적으로 실현되기 위해서는 도내 12개 시·군이 함께 하는 열의와 전 도민의 여론이나 참여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 위원은 경제특별도 실현을 위한 홍보전략이나 대책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경제특별도 실현을 위한 홍보전략이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조금 전에 공보관님께서도 ‘아젠다2010’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마는 저희들 어제 간담회에서도 지적을 했습니다. 너무 엉터리 보고가 아니냐 아젠다 보고에서 그 내용을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내용을 보면서 저희들 깜짝 놀랐습니다. 제천, 단양 것에 대한 내용이 나와야 되는데 충주 것이 내용이 나오고 이렇게 훌륭한 충북의 싱크탱크라는 충북개발연구원에서 이렇게 보고해 주는 내용도 엉터리가지고 어떻게 경제특별도를 만들겠다는 건지 무언가 문제점이 많습니다. ‘아젠다2010’도 좀 더 심도있게 검토해야 될 문제가 많겠지만 12개 시·군이 같이 동참할 수 있는 그런 교감을 할 수 있는 게 우선 되어야 되거든요.
도만이 먼저 앞서서 경제특별도를 만들겠다고 하는 거 보다는 우리 작지만 강한 충북, 잘 사는 충북, 행복한 도민을 캐치프레이즈로 걸었던 이유에 대해서 12개 시·군이 같이 공감을 해 줘야 되거든요. 그러기 위해서는 공보관실에서 먼저 앞장서서 홍보를 해야 됩니다. 같이 발을 맞추어서 같이 가주자, 그래야 150만 도민이 잘 살 수 있는 길이 열리지 않겠는가, 도청에 있는 공무원만이 잘 살아가지고는 충북도민이 같이 잘 살 수는 없습니다.
한번 여기에 대한 걸 연구해 주시고 거기에 대한 전략이나 이런 것 있으면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종호 위원입니다.
맑고 깨끗한 공직자상을 구현하기 위해서 늘 앞장서 계시는 권혁춘 감사관을 비롯한 담당공무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강태원 위원이 질의하신 내용에 보충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다면평가 등을 의식한 관리자의 눈치보기 행태 시정을 하겠다고 아까 설명을 좀 들었습니다만 일선 시·군에서는 다면평가 때문에 특히 그 허가민원 부서에서는 이런 게 좀 많이 있습니다.
민원이 들어 왔는데도 그거를 회람을 안 시키고 중간관리자 계층의 서랍에 들어가 있어서 일부 민원인들이 이의를 제기하다 보니까 변명하는 얘기가 잘못하다 보면 내가 다면평가가 들어가는데 불이익을 받을까 봐 지금 하위직원한테 회람을 못 돌리고 있다는 이런 얘기까지 일선 시·군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허가민원부서 쪽에서. 그래서 다면평가로 인해서 상당히 좀 불협화음이 있는 것도 일선 시·군에선 많습니다.
이게 틀린 행태는 아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문제점도 좀 더 시급하게 발굴하셔서 지도감독이 좀 필요한 시점이 되지 않았는가 지금 다면평가가 상당히 많이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직사회도 과거보다는 많이 달라졌다는 일부 평가도 있습니다만 다면평가로 인한 이 폐단도 또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서로 눈치를 보다 보니까 직원들끼리도 서로 어떤 일의 과단성이 없어졌습니다.
과감하게 일을 하려 하는 분위기보다는 적당하게 해서 인기에 편중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또 조성이 되는 일선 시·군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분야에 대해서도 좀 집중감사를 해서 지도편달을 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다음에 감사내용 중 5페이지에 연구용역 활용도에 대한 자체감사실시입니다. 그래서 답변해 주신 내용에 보면 조치결과에 1억원 이상 연구용역사업 33건에 행정소송조치 시정 등 21건 재산조치 감액이 4억5,400만원 이렇게 돼 있는데 글쎄 상당히 좋은 거를 해 놓으시면서 좀 뭔가 잘못 감사하는 게 아닌가 이게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연구용역을 일선 시·군에선 상당히 남발을 합니다. 자체에서 충분하게 용역을 할 수 있는 사업인데도 외부에 자꾸 용역을 주다보니까 막대한 예산이 낭비되는 것도 사실이고요. 또 하나는 좋은 연구용역을 해놓고 담당공무원이 한번 훑어보고 그냥 사장시키는 경우가 또 상당히 많습니다.
제대로 활용을 안하고. 그런 것이 일선 시·군에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일부 시·군에서는 연구용역 과제심의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어떤 것을 연구용역을 주는 것이 좋겠는가 일부 심의위원회도 구성한 일선 시·군도 있습니다만 이런 것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감사를 좀 철저하게 하시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이거에 대해서 한번 감사관님께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게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일선 시·군에서 이제 의례적으로 사실 용역을 자꾸 발주를 하거든요. 그래서 일부 시·군에서는 몇 가지 심의위원회도 조례로 만들어서 이것을 용역을 줘야 될 좋은 건인지 아닌지도 심의하는 곳도 몇 군데가 있습니다. 도에서도.
그래서 이러한 게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해놓고도 사실 좋은 용역인데도 써먹지를 않고 받아만 놓고 관계공무원 훑어보고 그냥 도로 캐비넷에 사장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으니까 이걸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좀 정책감사를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에 기초단체장의 선심성 사업의 근절방안 강구를 해서 몇 가지에 대해서 조치 결과를 보고해 주셨는데 이것이 지금 특히 자치단체장이 바뀌는데는 사업의 연속성이라는 것을 확인을 안하고 나하고는 맞지 않는다고 해서 딱 중단시키는 사업이 상당히 또 많습니다. 일단 시·군에서는 자치단체장이 바뀌는 데가 특히 이런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그래서 좋은 사업은 기이 또 투자되던 예산이 많기 때문에 연속성을 가져서 그 사업의 필요성에 계속성을, 이어져 나가야 되는데 어떤 판단에 그 단체장이 바뀔 때마다 판단으로 인해서 실제 활용도 못해 보고 그냥 예산이 낭비되는 사례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앞으로 우리 도에서 좀 정책감사를 실시해서 좋은 사업은 이어서 계속 투자가 될 수 있도록 공고를 해 주시는 게 좋지 않겠나 해서 좀 질의를 드렸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좀 답변 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것을 좀 지속적으로 관리·감독을 철저하게 해 주시고요.
좋은 사업은 공고를 하고 또한 잘못된 거는 시정을 해서 도민의 삶이 더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다음에 8페이지에 감사관실 전문성 제고해서 농업증자신설을 했는데 조치결과 조직개편 시 반영토록 조직관리에서 요청을 하였으나 현재 미반영되었다 라고 그러는데 사실 지금 제일 어둑한 데가 물론 토목직은 지금 전문직이 계십니다만 농업이 상당히 좀 어둑한 면이 아직 많습니다. 저희들 실제로 보면 그 보조금사업 같은 경우도 사실 보고서에도 말씀하셨지만 눈먼 돈은 아닌데 제대로 보지 않고 신청만으로 해서 막 지급이 내려가서 자기 개인 돈인양 쓰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 분야에도 좀 전문적인 분들 좀 들어오셔서 좀 지도를 하시는 게 좋지 않겠나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전문직이 있어야 그 분야에 대해서 좀 심도있고 또 지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전문직이 확보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저희들도 의안심의 때 적극 권유안으로 해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5페이지, 6페이지 도홈페이지 감사사항 접수란 운영에 보면 5건 접수 처리하였다고 보고하여 주셨습니다. 그런데 감사사항 접수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접수하여 어떻게 처리하는 것인지 그리고 5건 처리내용이 무엇인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감사실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는데 등록된 게시물이 없다고 돼 있거든요. 등록된 게시물이 없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지금 답변 내용을 들어 보니까 아직 회신한 것이 결과가 오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만 왜냐하면 또 그걸 넣어놨을 때 수시로들 확인을 해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도 좀 빠른시간 내에 해서 그 답변을 요하는 거는 빠른 시간 내에 좀 해 주시면 고마울 것 같습니다. 그래 본 위원이 감사사항 접수와 부정부패 신고센터를 찾아봤지만 상당히 좀 힘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그 정도라면 아마 일반인들은 상당히 좀 접근하기가 어렵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되는데 감사관께서는 부정부패신고센터와 감사사항 접수창구를 적극적으로 운영할 의지가 있으신지 아니면 형식적으로 만들어 놨다고 생각이 되는데, 동료 위원께서도 지적들을 하셨습니다만 감사위원회나 도민감사관도 제대로 운영이 안 되고 있고 관용심사위원회도 운영실적이 전혀 없습니다.
감사자료 51페이지 보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만들어 놓기만 하고 제대로 운영되는 게 하나도 없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하나라도 좀 제대로 했었으면 좋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감사관님께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래서 차후에는 좀 인터넷을 다시 보완하실 때 도 홈페이지에 각종 접수창구나 공무원들이나 일반인들이 접근을 잘 할 수 있도록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셔서 일반인들도 쉽게 접수도 하고 또 확인할 수 있는 그런 홈페이지가 되도록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