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국 의원 발언
박재국 위원입니다. 자료요구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광홍보물 제작에 대해서 관광에 관련된 홍보물 종류 및 발간매수, 소요예산에 대한 것을 홍보물별로 자료요구를 신청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재국 위원입니다. 공보관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감사에 임하시는 공보관 여러분들께서는 우리 충청북도의 예산이 헛되이 낭비되지 않는 그러한 감사가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공보관 소속의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에 시정처리요구사항에 정보화시대에 부응한 인터넷 메일링 서비스 활용으로 도정 홍보 확대 방안을 강구하라 여기에 대해서 처리결과를 살펴 볼 때 언론사에 대한 메일링 서비스 확대나 도정홍보에 대한 메일링 서비스에 별 커다란 효과가 없는 것으로서 본 위원은 여겨집니다. 여기에 따라서 인터넷 홍보의 문제점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인터넷 시대를 맞이해서 인터넷을 이용한 홍보방법이 보편화되고 있으며 공보관실에서도 인터넷 홍보를 통한 도민편익증진이라는 목표를 세우고서 인터넷 홍보를 많이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보화 시대에 새롭게 변화하는 홍보 환경에 맞게 인터넷 홍보를 적극 활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본 위원도 공감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도청은 물론이고 모든 행정기관들이 인터넷 홍보에만 치중하다 보니 컴퓨터를 모르는 기성세대를 비롯한 인터넷 문맹도민들에게는 제대로 정보가 제공되지 못하는 홍보의 사각지대가 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의 사각지대인 인터넷 문맹도민들, 특히 50대 이상에게는 새로운 홍보방법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공보관님의 견해는 어떠하신지 말씀해 주시고 인터넷 문맹 도민들은 대개 50대 이상으로 농촌에 거주하고 있으면서 이들은 오늘의 우리나라 경제를 이룩한 주역이면서도 경제와 문화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으며 이제는 인터넷 시대를 맞아 정보의 가난까지 겪는 신세가 되었다고 봅니다. 정보 제공에 있어서도 이들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보아집니다. 그리고 도정의 인터넷을 활용한 홍보에 또 하나의 문제점은 인터넷에 제공할 정보를 어떻게 가공할 것인가에 치중하고 있으면서 아무리 인터넷상에 정보를 올려놓아도 접근성이 떨어져서 정보를 이용하는 사람이 없다면 그건 무용지물에 불과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지정을 하면 현재 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 포털 사이트 배너가 너무 많아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어디에 가야 얻을 수 있는지 도청직원이나 정보관리사 자격증이 있는 사람이면 몰라도 참 어려운 실정으로 홍보효과가 떨어지는 사이트는 정비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현재 도에서 운영하고 있는 홈페이지 등 각종 인터넷 사이트가 얼마나 되며 이에 대한 홍보 효과 평가를 해보셨는지 그리고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본 위원이 지적한 인터넷 문맹 도민들에 대한 홍보 방안과 도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각종 사이트에 대한 홍보 효과를 평가하여 불필요하거나 홍보효과가 떨어지는 사이트는 정비를 하고 또한 도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라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아니, 저기 공보관님 그러면 현재까지 우리 도내 50대 이상에 대한 분에 대한 무슨 홍보를 위한 그러한 배려를 한 사례가 있습니까? 지금 그 홍보 확대방안 차원에서 아마 그게 금년에 실시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부명예기자를 지금 채용하고 있죠? 40명이죠.
이 주부명예기자가 지금 한 실적이 있습니까? 그럼 주부명예기자 되는 분들한테 공보관님께서는 어떠한 우리 도정에 홍보를 할 수 있도록 그러한 제자료를 제공하고 그런 교육을 시킨 사례를 좀 말씀해 주세요. 인터넷을 이용하는 정보통신담당관실은 사이트 제작이나 기술관리를 주로 하고 정보제공 운영은 그 해당 부서별로 하고 있고 공보관실에서 공보관이 총괄하고 있는 그러한 인터넷은 어떤 분야입니까?
그러면 앞으로 우리 도내에 인터넷 문맹 도민들에 대한 홍보방안에 대해서 공보관님께서는 뭐 특별하게 무슨 배려할 방법은 지금 갖고 있습니까? 그리고 또 각종 사이트에 대한 홍보효과를 평가를 해 가지고… 불필요하거나 홍보효과가 떨어지는 것은 아주 그런 사이트를 정비하고 또한 도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그러한 방안을 강구해야 될 것 아닙니까? 하여튼 우리 도민이 도정 홍보에 충분히 접근할 수 있는 그러한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재국 위원입니다. 관광홍보물 제작하고 홍보물 배부활용으로 인해서 그 중복 예산이 투자로 업무의 중복성이 있는 거 아닌가 여기에 대해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공보관님, 홍보물 제작과 배부활용에 대해서 유사한 관광, 그 관광홍보는 관광과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공보관실에서는 그 관광홍보에 대한 그러한 제작으로 인한 예산편성이나 이런 건 없습니까? 아니, 제가 그래서 알기로는 공보관실에서는 우리 충북 도정전반에 관해서 홍보차원에서 제작이라든지 계획을 전문기관에 의뢰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게 지금 현재 그러면 우리 관광과나 이런 공보관이나 중복투자가 되는 거 아닌가 해서 내가 질의해 보려고 그러는데.
김환동 위원의 질의에 대한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도민감사관 위촉자 명단을 보니까 청주시만 4명이고 기타 시·군은 각 1명씩입니다. 1명씩이 되고 4명되면 위촉자가 15명 이하가 되는 것 같은데 감사관 위촉시에 판단을 잘 하셔 가지고 감사관 자격있고 또 감사 활동을 충실히 할 분을 갖다가 선정해야 되는 게 원칙이라고 봅니다.
이 감사관 위촉자 명단을 볼 때 감사관 위촉이 너무나 경솔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이와 관련해서 도민 감사관이 감사에 과연 참여하는 횟수가 얼마인지 그 횟수를 좀 알려주시고 또 실질적으로 도민감사관들이 감사에 얼마나 도움이 되셨는지 감사관님께서 그 효과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 본 위원이 볼 때는 도민감사관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는데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으나 가장 큰 원인은 적극적으로 도민감사관을 감사에 참여시키겠다는 그런 감사관님의 의지가 부족했다는 점과 도민감사관들의 자질이 문제라고 지적을 합니다. 앞으로 도민감사관을 워크숍 같은, 그러한 전시성 행사를 하지 말고 전문교육기관이나 위탁교육 등 도민감사관 자질향상을 위한 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감사관님의 견해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우리 도민감사관 제도가 실효를 거둘 수 있도록 감사관님께서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