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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화수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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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수 위원입니다.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충청북도 자연학습원 한국스카우트 충북연맹과 운영협약서를 맺었는데 운영협약서 사본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사본하고요, 도내 수련원 현황의 자료를 요청합니다.

김화수 위원입니다.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청주공항에 대해서. 지금 과장님께서 청주공항 이용객의 지역별 분석하기가 어렵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건가요, 분석하기가?

신문 자료에 의하면 충청투데이 2006년 11월 20일 어제 날짜인데 청주공항 이용객이 대전·충남이 62%, 충북이 19%, 서울·경기지역이 11%, 기타 8%라고 자료에 나와 있는데 이런 자료들은 기자들이 어디서 구하는 건지 저도 의문점이고요. 이렇게 이용객들의 지역별 분석이 나와 있는 부분도 있는데 공히 20%씩 적자 보전을 해야 되는 거로 돼 있는데 대전·충남북 기획관리실장 회의에서 협력을 다짐했다는데 이게 무슨 문서상 협력을 한 겁니까, 아니면 구두상 협력을 한 겁니까? 지금 일본 구마모토에서는 내년 선거도 있고 여러 가지 국내적인 상황 때문에 발을 빼고 있다고 신문 보도는 돼 있거든요.

그리고 충남도 급한 게 없다고 발을 빼고 있다고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이게 맞을 겁니다. 왜냐하면 지금 충청북도만 서두르지 충남 서두를 이유가 아무 것도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도 협약한 대로 계속 밀고 나가셔야 될 부분이고 협약을 했으면 이런 신문기사가 났을 때 한번 어필도 해야 될 필요가 있는 거예요. “청주공항 일직항로 먹구름” 지금 과장님께서 하시는 계획을 만날 자랑하시는데 이렇게 “충청권 공조 제동 3개 시·도 입장 제각각” 이게 공동노력을 필요로 하는 기사가 났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이게 우려의 목소리 때문에 한번 더 질의를 드리는 건데요.

전에 우리 과장님께서 우리 관광건설위원회에 오셔서 설명하신 부분이 있어요, 구마모토 취항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 위원들한테 부탁하신 게 “절대 밖으로 새나가지 않게 비밀로 해 달라” 그리고 청주공항 활성화 토론회에 갔더니 과장님께서 여러 사람들한테 그 말씀을 막 하고 다니시는 거야. 그럼 우리한테 부탁은 밖으로 새나가지 않게 철저하게 보안을 부탁해 놓고 과장님께서는 자랑 삼아 막 얘기하고 다니시면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되는가, 우리 위원들이.

이런 부분도 조금 더 신중을 기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화수 위원입니다. 오전 회의할 때 충청북도 자연학습원 한국스카우트 충북연맹과 운영협약서 사본을 자료요청했는데 자료는… 협약서 사본은 바로 할 수 있을 텐데 이렇게 시간이 걸리나요?

충청북도 내에 수련원 현황하고 같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본 질의에 앞서 보충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청남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청남대 명소화 사업으로 정크아트 환경조형물 조성 전시·체험장을 올 4월부터 운영한다고 했는데요, 정크아트가 저희들 알기로는 폐품으로 작품을 만드는 건데 정크아트 체험장하고 대통령 별장하고의 관광컨셉이 맞는지 견해를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관람을 다녀간 거는 다녀갔겠지요. 청남대를 관람 오신 분들이 거기 관람코스니까 다녀가지만 용포라든가 아니면 그런 거를 말씀하셨는데 용포라 그러면 옛날 임금이 입던 옷으로 제가 아는데 맞습니까?

글쎄 용이든 봉황이든 뭔가 옛날 임금이나 대통령이나 상징되면 그게 화려하거나 좀 보기 드문 특이한 재질이나 금이나 옥으로 만들었던 걸로 저는 기억되는데 폐품을 이용해서 무슨 냄비 찌그러진 거라든가 그릇 잘못된 거 가지고 만드는 거하고 컨셉이 맞는지 제 생각에는 전혀 동떨어진 컨셉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립니다. 거기 오시는 관광객들의 연령층이 대략 어느 연령층이 가장 많은가요? 그러면 정크아트예술 체험장을 만들고 난 이전과 이후의 관람객 숫자변동은 있나요?

예, 믿겠습니다. 그 다음에 연계관광 협약제 운영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똑같은 페이지입니다. 188쪽 연계관광 협약제 운영으로 39개 협약단체와 협약을 맺었다 그랬는데 언제부터입니까, 협약시기가?

기관단체 8개소, 외국여행사 6개소, 일반여행사 25개소라고 그랬는데 외국여행사 6개, 기관단체 8개만 알려주시겠습니까, 어디어디인지? 그러면 처음에 개장할 당시보다 많이 감소한 거는 맞지요? 그 다음 향후 계획에 1단계 사업 중 18억원 예산을 대청호 전망데크와 체험시설 조성을 한다고 밝혔는데 체험시설이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대청호로 골프공을 때리는 사업이 가능할까 모르겠습니다, 수질오염이나 그런 것 때문에? 물에 뜨는 공은 알고 있는데 지금 그게 충주호하고 또 단양 쪽에서 사업을 추진하려는 분들이 환경문제에 부딪혀서 못하고 있거든요. 그게 쉽지는 않을 겁니다.

하여튼 그것만 된다면 그것보다 더 좋은 체험시설이 없겠지요. 예, 이상입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으로 189쪽 대도시 조명광고 및 영상홍보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005년 추진실적 20개소 4억1,300만원, 2006년 추진실적 20개소 4억2,000만원 금액이 그렇게 많은 차이는 안 납니다마는 그 밑에 벽면조명광고 금액하고 수도권 및 6대 도시 지하철역·공항 등 14개소, KTX, 동영상 광고, 충북관광 홍보 KTX 고속열차 여기에서 1,650만원이지요, 과장님?

그럼 2006년도에는 8,000만원으로 증가됐는데 이 증가된 이유가 무엇이지요? 아, 됐습니다. 6,350만원 증가했고요.

충북관광 홍보 주중동, 지북동, 청주공항 9,500만원 2005년 거요. 2006년에 똑같은 홍보에 8,250만원입니다. 1,650만원 차이가 나거든요.

그럼 이 1,650만원 차이나는 거하고 아까 6,350만원 차이나는 거하고 전체 숫자가 맞는지? 아니 금액이 맞는 게 아니지요, 왜 맞습니까? 전체적으로 볼 때 2005년도하고 2006년도하고 고속열차에서 6,350만원 차이가 나지요?

그러면 계산을 한번 해 보세요, 맞나. 제가 알기로는 안 맞는 것 같은데. 지금말고요, 이따가 다시 한번 계산을 해 보시고 저한테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요, 지금 충북관광홍보 주중동, 지북동, 청주공항에 동영상이죠, 이게? 글쎄 예산상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지 문외한인 제가 봐도 보고 과연 충북을 찾고 싶은 마음이 생길까, 한마디로 해서 여기 행정감사하는 데서 맞는 용어인지 모르지만 굉장히 촌스럽습니다. 단양8경, 속리산 자막이 나오는데 똑같이 노랑 바탕에… 그걸 변화를 줄 수 없습니까?

그것을 보고 어떻게 관광객이 찾아오고 싶은 충동을 느끼겠습니까? 이왕 예산 투입해서 하는 거 진짜 남들이 봤을 때도 ‘야, 저 홍보물 잘 만들었다 저거 보고 가고 싶다’ 이런 충동을 느끼게 좀 해 주십시오. 그 다음 203쪽 관광개발 추진현황 관광자원 개발 부분에서 단양 야경가꾸기 6억이 나와 있습니다.

폭포 주변 가로등 설치 등 계속 사업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계속 사업하고 있습니까? 이게 단양 야경가꾸기 사업으로, 전체 계획에서는 단양8경 야경가꾸기 사업입니다. 세부 사업으로 들어가면 양백폭포 야경가꾸기 사업입니다.

애초 6억 들여서 하고 있는데 7월 14일부터 20일까지 수해 피해로 유실이 됐습니다, 이게. 그것을 어떻게 계속 사업하고 있다고 말씀하십니까? 이게 국비가 50%, 도비 15%, 군비 35%가 들어간 사업입니다.

침수가 아닙니다, 그것은 유실이지. 다 떠내려가고 없습니다, 하나도. 저수 구역 밑엔데 처음서부터 145m 저수구역 밑에 그런 시설물을 설치한 거부터 잘못된 건데 이번에 다 유실 됐는데 그것을 침수라고 봅니까?

유실돼 없습니다, 그게. 그래 지금 새롭게 수해 복구를 했는데 어떤 방법으로 수해 복구를… 다시 가로등을 세웠나요, 거기다? 사업계획을 수립하면 도비가 15% 투자되는데 여기서 어떻게 항구적으로… 그럼 여기서 어떻게 하라고 방향 지시나 이런 것은 설정을 못 해 주는 겁니까?

대책을 한번 제가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11월 3일부터 11일까지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프랑스에 가서 보고 깜짝 놀랐던 것은 라데팡스나 이것은 도시계획 쪽의 문제니까 관광하고 접목된 부분이 전주로 인한 가로등이 하나도 없는 걸 봤습니다.

특이한 부분은 건물과 조화를 이룬 가로등이 아주 도시 미관과 어울리게 달려 있는 걸 보고 깜짝 놀랐는데 이번에 단양 야경가꾸기 사업으로 다시 수해 복구를 한다면 어차피 지주대를 세우는 복구는 또 수해 때 피해를 입을 게 뻔합니다. 그러니까 벽면을 이용해서 돌출형으로 하든지 벽면을 이용해서 조화롭게 만들어 놓으면 더 명소화가 될 거로 대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본 질의를 하겠습니다.

감사자료 64쪽 충청북도자연학습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충청북도자연학습원이 전국에서 최초로 ’82년도에 개원됐다고 여기 지금 자료에 나와 있는데 그동안 여러 가지 여건상 맞지 않아서 민간 위탁한 후에 운영상의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얘기들었는데 구체적인 운영상의 문제는 무엇이라고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지금 낡아서 운영하기가 힘들다고 그랬는데 내년도 당초예산에 시설보수비 8,000만원을 반영하겠다고 문제점에 제시를 했습니다.

그럼 언제 보수를 한 게 있습니까, 전에 몇 년도에? 최근 보수한 자료가 있습니까? 2004년 감사자료에 의하면 곽연창 문화관광국장이 계실 때 4억, 그때는 양여금이 있었죠. 4억의 양여금을 들여서 보수를 했는데 4억이 부분적인 보수비입니까?

뭐 지나간 거니까 대답하기 그러시겠지만 지금 그게 충청북도의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세요, 국장님? 지금 제가 자료 보니까 민간시설이 22개 수련원이 있고 공공시설로 3개소가 있는데 당연히 여기에 비하면 시설이 굉장히 열악하다 보니까 유치가 좀 힘들겠죠. 그래 운영비 보조를 계속 해 왔는데 2002년부터 2004년까지 매년 2억, 2005년 1억5,000, 2006년 1억, 2007년도 1억 예정인데 제가 지금 위탁협약서를 받았는데 여기에는 어떻게 돼 있나요?

위탁 당시에 매년 도에서 운영비를 얼마씩 지원하도록 돼 있나요? 그럼 딱 얼마라고 정해져 있지 않고 매년 이렇게 2억씩 지원을 하다가 1억5,000 1억으로 줄어든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보세요? 그럼 지금 저 건물이 24년 된 거로 돼 있는데요, 지금 향후 계획에도 도비 지원 없이 자활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하고 매년 경영실적을 진단하여 운영비 지원을 최소화하도록 되어 있는데 또 재건축 추진을 검토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재건축해서 어려움이 더 뒤따를 거 같으면 이번 기회에 매각할 의사는 없으신지요?

예, 알겠습니다. 그럼 간단하게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감사자료 65쪽 민간사회단체 보조금 지원현황을 보면 문화예술과 소관 44개 사업 11억7,800만원, 체육청소년과 소관 64개 사업 60억7,700만원, 관광과 소관 19개 사업에 8억3,100만원 등 무려 80억8,600만원이나 됩니다.

이처럼 막대한 예산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사후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어떤 방법으로 검사를 하시나요? 아까 검사하신다고 그랬는데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나 물의가 있는 사업은 어떤 방법을 통해서 검사를 하고 계시는지?

이 100여 개가 넘는 모든 사업에 다 직원들이 나가서 살펴봅니까? 그럼 평가는 결국 정산서를 통해서 평가하는 방법하고 직원들이 나가서 평가하는 방법 여러 가지가 있겠는데 지금까지는 평가를 통해서 부실한 사업은 패널티를 줬는지 그 설명은 없었는데 패널티가 필요할 것 같은데 패널티에 대해서 국장님의 견해는 어떤 게 있습니까? 저희가 77쪽은 굉장히 민감한 부분이라서 대부분 위원님들이 이걸 피해 가셨던데 2004년도인가 2003년도에 어떤 위원께서 관광건설위원회에서 질의하신 부분이 있는데 비민간단체에 대한 보조금 지원현황 여러 개 신문·방송사가 있습니다.

이런 비민간단체라고 하면 다 언론들인데 그럼 앞으로라도 언론사 이외의 비민간단체가 이런 사업을 하겠다고 지원요청을 하면 해 주실 의향은 있으신지요? 의회나 집행기관이나 이런 사업에 나름대로 키 재기라 그럴까 그거를 잘못하다 보면 언론의 질타도 받고 또 원망도 듣고 그러는데 이게 참 굉장히 미묘한 문제라서 거론들을 다 꺼려하시는데 여기 보면 회사 창사기념 뭐 저번에도 한번 그런 질의가 나왔던 부분 중의 하나인데 이런 거에 굳이 도비를 할 필요가 있겠는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서 앞으로는 좀, 전임 국장님께서도 비슷한 대답을 하셨는데 이거 민간단체로 보기도 그렇고 사회단체로 보기도 그렇고 그런 답변을 하셨습니다.

하여튼 미묘한 문제지만 이런 부분도 앞으로 옥석을 가리고 또 명확하게 좀 해서 지원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단양 고수동굴에 간 관광객 숫자 한번 체크하고 구인사 간 관광객 체크하고 유람선 탄 관광객 체크하면 한 관광객이 3명이 됩니다.

이렇게 엉터리라는 거 아십니까? 자꾸 늦은 시간까지 앉아 계셔서 힘드실 것 같은데 먼저 보충질의부터 하고 본 질의하겠습니다. 2006년 행정사무감사자료 201페이지 전광판에 대해서 좀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대도시 다중이용시설 광고물 설치 현황 해서 2006년 10월 31일 현재 했는데 전광판에 주중동, 지북동, 청주공항 이렇게 나와 있는데 사이즈가 다 다른데 주중동 거는 5×4.0m 단면이고 월 광고료가 275만원, 지북동 거는 12×8m인데 275만원, 청주공항은 3.7×2.7m인데 275만원입니다.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게 왜 차이가 나는 건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위탁 운영을 시키기 때문에 이렇게 사이즈가 차이가 나도 상관이 없나요?

이렇게 사이즈가 차이가 나는 데도 광고료는 동일한가요? 그러면은 여기 자료에는 왜 광고료라고 해 놨습니까? 광고물 규격, 광고료 이렇게 해 놨는데 답변을 그리 해 주시면 저희들이 더 헷갈리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202페이지요, 202페이지 관광특구에서 간단하게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수안보관광특구는 ’97년 1월 18일날 지정됐고 속리산관광특구도 똑같습니다.

그 당시에는 이게 관광특구로 지정이 되면 어떤 혜택이 있었습니까? 기금은 어떤 거를 어떤 데 사용되는 기금인가요, 구체적으로? 왜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제가 충주에 근무할 당시에 수안보에 이게 지원이 됐는데 대부분 숙박업소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숙박업소 주인이 아니고 세를 들어서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렇게 싼 저리로 융자를 해 줘도 이것을 무용지물로 써 먹지를 못하는 걸 봤기 때문에 이게 말만 특구지, 특구로서의 ‘특’자는 특이하거나 아니면 특출나야 ‘특’자를 부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말만 특구지 진짜 특구로서 지정된 이후에 지원책은 특구가 아니라는 얘기를 드리고 싶었고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감사자료 페이지 59페이지요, 관광상품 판매 및 관광객 유치 활동에서 충청북도와 (주)하나투어간 관광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006년 8월 11일. 그리고 추진상황을 보면 9월 16일부터 충북 정규여행상품 출시를 했는데 첫 번째 상품은 충북환타지Ⅰ, 두 번째 상품은 충북환타지Ⅱ인데 3개월 동안 판매 실적이 나와 있나요?

이 충북환타지 Ⅰ과 Ⅱ는, 이 상품1과 상품2는 하나투어하고 협약을 하면서 개발을 한 겁니까, 아니면 충북도에서 개발해서 하나투어에 제시를 한 겁니까? 물론 상품을 판매하려면 홍보도 하고 광고도 해야 되겠죠. 제가 간단하게, 뭐 자꾸 시간이 가는데 간단하게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일본의 도요타자동차라고 아시죠, 유명한 자동차니까? 그 도요타자동차 사장이 늘 대중적인 자동차를 생산했습니다, 보편화된 차. 그러다가 시대의 변화와 업그레이드 시켜야 될 이유가 있기 때문에 젊은 사원 10명을 미국에 견학을 보냈습니다.

그냥 하루 이틀 견학이 아니고 미국 뉴욕에 가장 큰 호텔에다가 1년 동안 숙박을 시키고 가장 좋은 음식을 먹이고 뉴욕에서 1년 동안 살게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불러들여서 첫마디가 “미국에서 가장 좋은 음식을 먹는 사람들과 생활해 봤지” 대답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그럼 그네들이 좋아하는 취향의 차를 만들어” 그래서 탄생된 게 렉서스입니다.

꿈의 자동차 인공 지능의 자동차 전 세계를 지금 휩쓸고 있습니다. 지금 관광하시는 우리 관광 공무원들이나 하나투어한테는 민간업체니까 얘기할 것도 없지만 이렇게 관광 상품을 하나 만들 때도 진짜 외국의 유수한 관광지를 가 보고 내가 먼저 몸소 체험해 보고 진짜 관광객들이 이것을 보고 찾아와야 되겠다, 찾아오는 마음을 먹게끔 하는 관광상품을 개발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알기로 단양8경, 수안보 이제 산과 강 이런 자연 환경을 즐기러 오는 관광객들은 극히 드뭅니다.

예를 들어 단양에 오는 관광객들은 그냥 오는 게 아닙니다. 대명콘도 홍천 리조트에서 대만이나 이런 눈이 없는 지역의 관광객을 모객을 해서 홍천에서 1박을 하고 어거지로 단양 와서 1박을 시킵니다. 그래서 단양에서 셔틀버스로 홍천 스키장까지 데리고 갑니다.

뭔가 특이한 게 있어야 찾아오거든요. 자연 경관 산과 바다 보고 아주 아름답다, 바로 중국 같은 데 더 아름다운 데 많고 홍콩이나 더 아름다운 데 많습니다, 이 자연경관이. 가만히 있는 자연경관 가지고 승부를 걸려고 하지 마시고 새롭게 좀 도요타자동차처럼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관광상품을 개발하십시오.

자꾸 말이 길어지는데 부산에서는 성형 쪽으로 해서 일본 관광객들을 많이 모객을 하죠. 그럼 충북도 온천 수안보, 충주 앙성 또 어디 있습니까? 초정 스파텔 이런 온천지구가 많으면 진짜 때밀이 관광이라든지, 일본 아이들은 때 안 밀지 않습니까?

그래 때밀이 관광이라든지 온천 관광을 접목시켜서 뭔가 특이한, 그냥 몸 담그고 가는 거 말고 좀 특이한 관광을 개발했으면 좋겠고요. 전국 E-마트 46개 영업소에 오프라인 홍보를 한다고 그랬는데 어떤 식으로 홍보를 하는 겁니까? 관광상품 홍보할 때 리플릿이라는 것을 만들지 않습니까?

그것을 얘기하는 겁니까? 다 있는 건 아는데 뭐를 주는 겁니까, 뭘 홍보하는 겁니까? 그리고 이건 단어를 몰라서 여쭤보겠습니다.

위원이 무식해서 그런지 월별 브로슈어라고 그랬는데 브로슈어가 뭡니까? E-마트에서 하는 것은 E-마트 홍보지에다 삽입을 하는 거고… 예,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 향후계획에 축제, 재래시장 등 이벤트성 상품은 주식회사 하나투어와 시·군간 직접 연계하여 상품을 개발, 판매를 유도하겠다고 했는데 거기 뭐 계획돼 있는 축제나 계획돼 있는 재래시장이 있습니까?

그렇게 된다면 단양8경을 들리면 저는 당연히 거기 재래시장이나 이쪽의 축제나 축제 기간 때는 축제를 들렸다 오는 게 상례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런 거에 대해서는 제가 다르게 생각했던 부분이고요. 상품1과 2 이 외의 지역에 충청북도 내에 관광 명소나 문화재에 대한 상품 개발 계획은 없으신가요? 예, 하여튼 좋은 관광상품을 만들어서 국내는 물론 국외에까지 홍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사단장님하고요, 김경범 연구원, 이승재 연구원, 윤나영 연구원, 이수정 연구원, 신승철 조사보조원, 김선 조사보조원 이 분들이 다 석사를… 한정희 조사보조원만 과정을 밟고 있고 나머지는 다 석사수료거든요. 과정이나 수료나 다 석사 과정을 밟고 있고 석사가 되신 분들인데 혹시 석사도 전공이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노병식 책임연구원 같은 경우는 고고학박사 과정, 김정희 책임연구원 같은 경우는 고고학박사수료인데 이것도 위원장님 자료 요청이 되나요? 김화수 위원입니다. 8페이지입니다.

연구원 장기발전 방안 해서 중기발전계획에서 2007년도 추진계획에 하반기에 본 연구원의 옥상 4층에 조립식으로 약 30여 평의 공간을 마련하겠다고 했는데 이게 결국은 자료보관 공간이지요? 그러니까 이해가 됩니다. 저는 혹시 유물을 보관하는 자료실인가 해서 여쭤봤고요.

지표조사하고 매장문화 쪽을 많이 하는데 문화재연구원에서 가장 많이 하는 게 매장문화 쪽의 문화재 연구만 많이 하는 겁니까? 매장문화요. 아까 왜 연구원들의 전공을 여쭤봤느냐 하면 이 자료를 요청했느냐 하면 매장문화가 대부분 고고학 쪽인가 아니면 매장문화라고 다 고고학은 아니거든요.

충북대 이융조 교수가 하는 석기시대 유물과 유적은 고고학 쪽에 속하지만 지금 매장문화가 조선시대도 있고 고려시대도 있을 거고 그래서 고고학 하시는 분들이 언뜻 보기에 많으시길래 고고학 쪽에 치우치는 게 아닌가 하고 질의를 드렸고요. 매장문화라고 하면 주로 어떤, 질의를 제가 하면서도 좀 맥을 못 잡고 있는데, 어느 개발 지역에 문화재 발굴이 된다든가 이런 거를 의뢰 받아서 하는 건가요? 또 질의를 드리면 이건 부원장님께서 답변을 하실지 모르지만 그러면 지금 충북문화재연구원이 설립되기 전에 충청북도의 개발 예정지나 개발지의 지표조사는 주로 어디에서 담당을 했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10페이지에 유적공원 조성, 발굴 조사된 유구나 유물을 인접한 공간에 모아 전시·홍보·교육할 수 있는 부지 마련이라고 했는데 이 부지는 지금 마련이 안 됐지요? 유적공원이라고 이렇게 확정된 건 아닐 테지만 유적공원이라는 말이 부원장님 맞습니까?

유적공원이라는 표현이. 지금 그렇게 충북문화재연구원에서 유물을 출토했다고 소유가 충북문화재연구원 마음대로 유적공원에다가 전시해도 관계는 없나요? 아니 유적은 거기다 ‘지’를 붙여야지 그냥 단어가 되나요?

저는 유물하고 유적하고는 판이하게 차이가 있다고 보는데 지금 부원장님께서,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유적을 옮긴다, 글쎄 유물은 옮길 수 있지만 유적을 옮긴다는 것은 제가 이해가 안 돼서… 아니 유적과 유물… 간단하게 저희들이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을 잠깐만… 아니 지금 부원장님께서 유적을 옮긴다고 그러길래 제가 이해가 안 돼 우리 질의를 드린 겁니다. 글쎄 원장님 설명하신 것에 대해서는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유적을 옮긴다는 거에 대해서는 말꼬리를 붙드는 게 아니고 유적은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옮길 수가 없는 거고 유물을 옮기는 거고 원장님 말씀하신 것은 석장리 유적 움집이라든지 그런 것은 모형을 만들 수도 있는 거고 지금 충북대에서 고고학 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 거예요.

충북대에서 발굴한 단양 수양계 유적이라든지 충주 조동리 유적지 같은 경우에 그 자리에, 거기가 유적이니까 그 자리에 박물관을 만들어서 유물을 전시하지 않습니까? 전에는 그 유물도 전시 못했습니다. 실제로 지금 부원장님 말씀하셨듯이 국가에 귀속되기 때문에 충북대 모 교수께서 모조품을 만들어서 박물관을 만들고 이런 사태까지 있었는데 그래서 유적을 옮긴다는 거에 대해서 의문을 가졌고요.

그럼 유적을 굳이 인접한 공간에다가 할 필요는 없겠네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