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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영복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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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위원입니다. 세부적으로 주요업무 추진상황에는 안 나와 있는데 예산서에는 나와 있습니다. 금년도 지역특화작목 육성촉진사업이라고 해서 상사업비인데 12억5,000만원을 투자해서 한 사업입니다.

이것을 좀 세부적인 사업 내용중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또 영농폐기물수거용기 지원한 게 있습니다. 3억3,000을 들여서 이것도 상세한 내역을 자료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원장님 답변에서 내년도에는 또 음성에 시범사업으로 탑라이스를 한다고 하셨는데 이 탑라이스 품종개발을 어디에서 한 거예요?

그런데 브랜드를 개발해 가지고 진천에서 했고 금년도에는 옥천까지 파급을 시켰는데 또 그걸 시범사업으로 꼭 해야 되는 거예요? 진짜로 브랜드가 제대로 개발돼서 소비자한테 선호도가 성공했다면 이렇게 하지 않아도 농민들이 하려고 노력할텐데요. 그렇게 지도를 하셔서 충북쌀을 명품화시켜 주면 그만큼 효과가 큰 게 어디 있겠습니까?

다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많은 예산을 지원해 가지고 해서 효과가 크게 나타나지 않으면 자꾸 시범사업으로 파급시키는 것은 부적절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왜 이 보충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방금 전에 원장님께서 언론을 언급했습니다. 얼마 전 언론보도 내용을 보면 “명품쌀 갈 길 멀다” 그렇게 해 가지고 보도된 내용을 제가 여기 간단하게 적어왔는데 그 이유가 뭐냐 하면 주먹구구 생산, 품질관리가 이유가 됐고 또 브랜드 난립으로 인지도가 낮은 이유, 생산 이력표시가 불명확하답니다.

그리고 미곡처리 뒤죽박죽 그리고 품종 등으로 아주 참 명품쌀이 갈 길이 멀다고 해서 언론에 보도된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 언론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여론 조사한 거를 보면 방금 전에 우리 청원 생명쌀하고 진천 생거진천쌀을 말씀하셨는데 거기에 임금님표 그러니까 이천쌀이지요? 임금님표가 49%라는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고 철원 오대쌀이 32%고 우리 충북쌀은 5%대에 들어온 것도 없어요, 아주 프로테이지에.

전국 소비자를 상대로 여론 조사한 거를 제가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봤는데 하여간 어찌됐든 노력을 많이 하지만 결과가 좋게 안 나오는 것 같습니다. 더 노력해서 진짜 명품화쌀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복 위원입니다.

먼저 제 질의하기 앞서 우리 권광택 위원님이 연구실적 금년도 거 말씀하셨는데 같은 맥락이라 제가 한 가지 이따가 오후에 자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금년도에 농가의 선호도가 높고 또 이게 경쟁력이 있는 사업이라고 채택이 돼 가지고 2005년도에 연구한 결과 2006년도에 사업 부서에 이첩시켜 준 게 있다면 내역 좀 한 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시범사업과 관련된 부분을 제가 잘 정의를 이해를 못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 가지고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먼저 기술원에서 연구해서 기술개발이 됐을 경우에 시범사업을 해서 시범사업 결과 농가의 선호도라든가 여러 가지 경쟁력이 있을 때 사업 부서로 이첩하는 것이 시범사업이 아닌가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제가 생각한 부분이 틀린가요? 그러면 시범사업을 할 수 있는 몇 년이라는 한도가 없네요.

그러니까 시범사업은 2년도 할 수 있고 몇 년까지 할 수 있겠네요. 알았습니다. 감사자료 119페이지에 보면 고품질 쌀 종합기술 관련 시범사업 추진한 실적이 나와 있습니다.

그 과제가 뭐냐 하면 새기술보급에 따른 쌀품질 고급화로 경쟁력을 제고하고 친환경재배기술 및 미질향상 기술보급 확대입니다. 그런데 추진실적은 국비보조 시범사업이 있거든요. 고품질쌀 생산유통시범 그리고 쌀품질관리 기술보급 시범 탑라이스 생산단지 조성 그리고 도비 시범사업이 고품질쌀 생산 자연바람 건조저장시설 그리고 고품질쌀 생산 가공유통시범 1개소 해 가지고 세 가지, 두 가지가 되어 있는데 지금 국비사업하고 도비사업하고 중복된 게 있거든요.

고품질쌀 생산유통시범 그런데 왜 국비보조를 받아서 시범사업을 하면서 꼭 우리 지방비부담을 해서 예산을 투자해서 시범을 해야 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사업내용 설명을 저는 당초예산 편성할 때 의원이 아니었습니다. 내가 사항별설명서에 사업량이 똑같아요.

그리고 사업내용을 제가 말씀드리면 색채선별기, 포장기계, 건조기, 생산후 가공시설 해 주는 게 이게 고품질쌀 생산 가공유통시범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이걸 왜 우리 지방비 예산 낭비죠. 그리고 지원해 준 데가 어디 토질하고 연관된 것도 아니에요.

국비는 충주에 줬고 지방비는 청원에 줬어요. 그럼 토지를 가지고 시험할 시험작물도 아니란 말이에요. 이게 지금 뭘 잘못 해 준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잘못됐다고 본 위원이 지적하고 싶고 또 전부다가 시범사업이 쌀 품질관리 기술보급 시범은 기술센터에 시험장비 구입한 거니까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밑에 도비지원 사업에 또 2억을 투자한 것도 제천, 보은, 진천, 음성에 건조장 설치해 준 거예요. 이게 시범사업이라고 할 수 없잖아요?

그건 답변이 아니죠. 왜냐하면 제가 지금 사업 내용까지 설명을 드렸는데 그거는 잘못한 것은 잘못된 것을 인정을 해 주셔야지 그렇게 자꾸 변명하시려고 그러면 조금 질의가 엄청 길어져요. 그래서 제가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어떤 작물을 심어서 생산하기까지 과정, 시범사업이라면 지금 원장님 말씀하신대로 토양이 차질이 있고 하는 것은 본 위원이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전부 똑같은 시설을 해 주는 사업을 국비를 받았으면 도비는 아껴야지요. 지방비는 아껴서 다른 데로 활용하는 쪽으로 갔어야 되는데 제가 그걸 잘못된 부분을 짚는 겁니다. 그런데 자꾸 원장님이 변명 쪽으로 가면 질의가 길어집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 이 쌀 관련돼 가지고 시범사업한 것은 어떤 탑라이스를 제외한 나머지는 전부 시설해 주는 거예요. 이건 시범사업이라고 생각되지 않고 이런 사업은 사업부서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이런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특히 지금 말씀드린 국비와 지방비 중복해서 예산편성한 것은 당연히 기술원에서 잘못됐다고 본 위원은 지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떻게 보면 어차피 농가한테 도움을 준다고 자꾸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이게 지금 기술원에서 각 기술센터에다가 사업비가 배정돼서 사업을 시행할 때는 우리 농민들 전체가 수혜를 보는 게 아니라 특정 한사람씩밖에 못 봐요. 골고루 보는 사업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어디 뭐 법인이 됐든, 개인이 됐든, 농협이 됐든 대개 한군데 한 지역으로 가지 골고루 수혜를 보는 사업도 아닌데 이런 부분은 앞으로 예산편성할 때 사업을 추진할 때 설정할 때 깊은 생각을 갖고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 가지 더불어서 짚을 것은 이 감사자료에는 안 나와 있어요. 제가 예산편성서를 보다 보니까 고품질사과생산 수형개선한 사업이 있어요. 2006년도 처음 시범사업 들어와 있거든요.

이 사업이 뭐뭐하는 사업이에요? 고품질사과생산 수형을 개선 그러니까 나무 수형을 개선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원장님 제가 알기로는 예산서 편성 자료에 보니까 가지를 씌어가지고 하는 사업이더라고요.

사업량은 10개소이고 제가 자료를 찾았습니다. 찾았는데. 제가 말씀드릴게요.

사업내용이 기존 교목성나무가지에 유인추를 매달아서 채광 통풍 개선으로 고품질대과 그러니까 사과를 안정적으로 생산한다는 것이 사업내용입니다. 내가 왜 이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은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이미 이 사업은 다른 도에서 시행을 한 거예요. 몇 년전에 시행을 했는데 이게 시범사업으로 딱 올라온 거예요.

이거 시범사업은 우리 기술원에서 연구개발한 것도 아니고 벤치마킹 해서 시범사업을 하는지는 모르지만 이미 3년전에 과수 농가들이 이 사업을 하고 있어요. 그래가지고 도장지를 잘 유인해 가지고 그 다음에 사과를 몇㎝ 결과지를 갖게 하는 내가 그렇게 알고 있는데 제가 이 세부적인 사업내용은 파악을 안 해 봤습니다마는 제가 지금 기억으로는 그렇게 기억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따라도 오전에 알아보려고 하다가 그 내용을 파악을 못하고 왔는데 2003년도에 충청남도에 가서 사과 농가들이 견학을 와 가지고, 이미 하고 있는 사업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왜 우리 기술원에서 개발도 하지 않은 사업을 시범사업으로 해 가지고 시행하고 있는지 저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미 하고 있는 사업을. 지금 원장님이 설명한 내용을 제가 자꾸 지적하기는 뭣한데 금년도에 처음으로 예산을 세워서 지원을 해 주면 지원받는 농가들은 좋습니다.

좋은데 이미 2년 전에 자기 사비를 들여서 다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 사람들은 형평의 원칙에 안 맞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앞으로 고대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사업선정도 중요하고 자꾸 사업을 벤치마킹하셨다 그러는데 이것이 제가 봐서는 사업 자체는 좋은 사업이라고 판단합니다.

판단하는데 사업선정 과정이 저는 잘못됐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이미 기 2년 전, 3년 전에 필요함을 느끼는 과수농가들은 사비를 들여서 다하고 있는 사업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사항이니까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는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시범사업도 선정할 때 많은 생각을 하고 이것저것 검토해서 선정해서 사업을 추진했으면 하고 저는 지적을 드리고 싶고 제가 간단한 거 위원장님 발언권을 얻었으니까 하겠습니다. 시간이 점심시간이 다 됐는데… 제가 예산서를 보다보니까 감사자료가 부실해서 도저히 잘 이해가 안되고 검토해도 잘 안되고 그래서 예산서 보다보니까 우리 기술원에서 농업정보 월간지를 얼마 안 되지만 교부해 주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농업인신문 구독 우송료를 이렇게 지원해 주고 있는데 제가 왜 이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농정국에서 정보차원에서 농업인신문을 보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왜 기술원에서 중복해서 해야 되는가 싶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거는 농정국에서 하는 것하고 다른 겁니까?

그럼 농촌지도자는 조직 관리를 기술원에서 하고 있습니까? 예, 알았습니다. 한 가지 또 질의를 하겠습니다.

예산서에 보면 농촌여성 소득원 제품 품질향상 해 가지고 3,000만원이 섰고 여성농업인 농외소득 활동지원 해서 4,500만원이 섰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 내용을 제가 이렇게 검토해 보면 문자로 표시된 거는 조금 차이가 있지만 내용은 비슷한 내용이거든요. 그런데 이 사업이 비슷한 사업인데 이 사업대상지가 단양군에 두 가지가 다 갔어요.

그래서 이것이 같은 맥락의 비슷한 사업을 왜 기왕 사업 선정한 거를 제가 문제삼는 게 아니라 어차피 여성농업인 농촌여성한테 사업을 주려고 했으면 한 자치단체만 주지말고 나누어 줬어야 되지 않나 이건 대상지 선정에 문제가 있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사업을 하고 있는 자치단체라면 계속사업을 하게 하고 신규사업은 다른 자치단체를 선정해서 사업을 해야지 한 군데로 치중돼서 주면 다른 자치단체하고 형평성에 안 맞는 거 아닙니까?

어차피 계속사업하고 신규사업을 연계시키지 마시고 사업 대상지 선정에 문제가 있는 거는 인정하시는 거지요? 마무리를 짓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농업기술원에서 진정 시범사업은 농업기술원에서 하고 사업적인 성격의 사업은 사업부서로 해서 사업을 시행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리고 농업기술원에서 시범사업이라는 시범 타이틀만 들어가면 보조비율이 보조금이 60%고 자부담이 40%예요. 그런데 사업부서에서 하는 사업은 보조비율이 40%고 자부담이 60%입니다. 그러니까 농어촌에 있는 그 사업을 보조받아서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농업기술원에서 하는 사업을 받으면 20%는 사업부서에서 하는 것보다 보조를 더 받아요.

그런 문제도 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정말로 시범사업을 하다보면 사업부서보다 조금 더 추가되는 게 없지 않아 있는 거를 저도 인정을 합니다. 그러니까 굳이 시범사업도 아닌 것을 자꾸 시범사업을 하려고 하시지 말고 사업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 사업은 사업부서로 주시고 고대 권광택 위원님이 질의하신 장수건강마을 육성사업 같은 것은 우리 기술원에서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고 국책사업으로 위에서 선정돼서 내려와서 대상지 선정해서 하는 사업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런 거는 어쩔 수 없습니다.

어쩔 수 없지만 농업기술원에서 자체 선정해서 하는 사업은 기술적인 거 지역적인 거 여러 가지 검토해서 대상사업을 선정하셔서 앞으로 일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답변은 아니고 앞으로 그렇게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제가 지적한 내용은 충분히 검토하셔서 2007년부터 그렇게 시행해 주십사 하는 지적을 제가 하는 겁니다. 이영복 위원입니다. 제가 오전에 자료 요청이 있어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먼저 2006년도 지역 특화작목 육성촉진 사업 지원 내용 및 추진상황인데 그 자료에 보니까 6개 유형별 우수농업기술센터하고 품목별 연구모임 4개 회에다가 사업을 했는데 이 사업 대상지 선정은 상사업비니까 그러면 기술원장님 임의로 하신 거로 한 건지 아니면 이 기관들이 수상을 한 기관입니까? 그걸 설명하지 마시고요.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알았습니다. 두 번째 제가 영농폐기물 수거용기 지원실적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요구를 했는데 이 내용 자체는 고데 여러분들이 짚었던 부분입니다마는 시책 사업으로 기술원에서 사업부서에다 건의한 내용이네요.

이 사업 자체가 그래서 저는 이 사업 자체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을 기술원에서 하지 않고 사업부서에서 했으면 더 좋았지 않은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그런데 이게 왜 기술원에서 꼭 이 사업을 시책 사업으로 건의를 하면서 사업을 시행하게 됐는지와 또 시·군별 이게 설치를 해 놓고 홍보가 사실상은 제대로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제 지역 어디에 설치돼 있는지 모르고 있는데 그런 일은 사업을 하면서 홍보를 해서 사실상 시골에 가보면 농약병이나 이런 부분이 여기 저기 흩어져 있어가지고 엄청 공해를 주고 있는데 이거는 홍보가 덜 됐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을 하더라도 사업부서에서 하도록 해야지 기술원에서 할 사업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업부서에 시책 건의를 했으니까 거기서 추진되도록 이렇게 해 주시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을 하고 아울러서 시·군별 배정한 걸로 이걸 자꾸 제가 따지는 거 같은데 시·군별 물량 들어간 거 보면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제 스스로는 시·군비 부담 때문에 요전에 저희들 제2회 추경때 밴딩 성형기를 신청 받는데 어떤 시·군은 신청 안 한 데가 있었다고 그때 설명은 들은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그렇게 그래서 그런 건지 어째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 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보은에 살고 있는데 보은이 22개가 배정 됐어요.

그런데 행정구역이 11개 읍·면인데 어떻게 갖다 어디다 설치했는지 저도 모르고 있습니다. 어쨌든 시·군 입장에서 신청한 물량대로 배정하다 보니까 이렇게 됐다고 답변을 주시는데 지금이라도 시·군에 연락을 해서 이장들 마을영농회장을 통해서라도 어디에 어떻게 설치되어 있는지 부락회의 때라도 알려서 농약병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제대로 수거가 될 수 있도록 기왕 사업을 시작했으면 마무리까지 아주 잘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독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쎄 뭐 예산에 올라왔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 오전에 권광택 위원도 이 부분에 대해서 강하게 질의를 한 부분이고 본 위원도 그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 사업을 하는 거는 그거는 먼저 저희들 상임위에서 얘기가 돼야 될 부분인 것 같고 하여간 시책사업으로 건의했으니까 저쪽 사업부서에서 할 수 있는 쪽으로 이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는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어차피 시행한 사업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널리 홍보를 하는 것도 잊지 말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위원장님 발언권 얻은 김에 제가 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원장님 하루종일 고생 많으신데 우리 기술보급부장님께서 답변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기술원의 사업내역 죽 시범사업을 제가 살펴보다 보니까 인삼과 관련된 국비사업 도비사업이 있어요. 인삼과 관련된 그래서 국비사업으로 우량인삼 해가림 사업이 4,000만원이 있고 또 도비사업으로 인삼 친환경고품질재배 시범사업이 있어요. 그런데 이것도 오전에 제가 질의한 내용과 똑같이 중복된 내용입니다.

그리고 또 생력관리형 친환경인삼재배 시범사업이 또 도비사업이 있어요. 그런데 이거는 위에 2개 설명드린 내용은 해가림 시설 뭐 관수시설 이런 농자재 이런 시설을 해 주는 거고 지금 제가 말씀드린 거는 장비보강 노동력 절감이라는 그 타이틀을 가지고 하셨는데 한 가지 비슷비슷한 사업을 중복되게 내년도 예산에는 이미 편성돼 있을 테지만 이거를 가지고 국비사업 하는 거는 오전에 말씀드린대로 도비사업은 하지 말아야 되지 않느냐 또 이걸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요. 오전에 제가 질의했던 내용이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 먼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 주시고 그리고 친환경이라는 지금 전부다 우량 인삼친환경 생력, 친환경 관련 친환경 다 친환경이 붙었거든요. 그런데 장비 지원해 주고 이런 게 친환경은 아니잖아요? 아니 그것이 친환경을 붙인다는 제목에 친환경을 붙였는데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인삼에 사실상 지금 사회에서 대두되는 부분이 너무 무리한 농약사용으로 우리 건강을 헤친다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로 농약을 많이 친다고 합니다.

그런 부분 쪽으로 어떻게 미생물처리를 한다든가 해서 친환경 쪽으로 이렇게 시범한 것이 아니고 그냥 해가림 시설 관수시설 이것이 친환경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장비보급 해 줘 가지고 친환경이 되는 건 아닌데 농약하는 거에 대해서는 언급한 게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 뭐 인삼 검사 앞으로 재배해서 생산하고 나면 농약잔류 검사를 심하게 한다고 그러는데 그런데 지금 인삼이 자꾸 인기가 떨어지고 아는 사람들은 인삼을 잘 먹지 않습니다.

그냥 장뢰삼 쪽으로 많이 전환이 되고 있는데 이런 것도 어차피 연구기관이니까 그것도 연구도 하고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농약을 좀 덜 치고 생산할 수 있는 그런 상품을 잘 만들 수 있는 그런 쪽으로 가야지 그냥 시범사업으로 타이틀 달아 가지고 그냥 장비나 사주고 하는 것이 시범사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여간 어쨌든 모든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깊이 좀 생각을 해 주셔야 되고 어차피 부장님이 마이크 잡았으니까 또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농정국 예산에 보면 그러니까 양봉사업 브랜드화 해 가지고 제가 지금 기억에 4억을 투자해서 청원군에 했어요. 그런데 우리 기술원에서는 1,500만원을 들여서 브랜드화사업 하는데 이 사업은 무슨 사업을 한 거예요?

그래서 이 사업은 하지 말았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왜냐 하면은 사업 부서에서 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 굳이 시범사업 브랜드사업도 아닌 그래 월동준비하는 것이 브랜드도 아닌데 그런 사업을 갖다가 1,500만원을 토달아가지고 굳이 이걸 했어야 했나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사업은 하지 말았으면 하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환경친화용 농촌주거모델 사업이 있어요. 시범사업이 생활개선부과 사업인데 이것이 예산액이 7,000만원으로 제가 기억이 나는데 이게 한 부락을 하는 건지 한 가구를 리모델링 해 가지고 한 가구에 투자를 해 준 건지 이 사업내용 좀 설명해 주세요. 그럼 마을부락 전체의 농가를 민박화 하기 위해서 리모델링 했다는 말씀이십니까?

제가 읽어드릴게요. 그 사업내용이 민박농가 리모델링 조경 환경정비 체험장 보완 등 지원내용은 컨설팅 민박농가 리모델링에 필요한 장비지원이거든요. 그런데 장비만 지원을 해서 했는지 모르지만 제가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어떻게 했는지 이 사업내용 좀 그럼 생활기술과장님이 해 주시죠.

알았습니다. 제가 사업 내용을 정확히 몰라 가지고 질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알았고요.

들어가세요. 저는 오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본인이 판단할 때는 우리 원장님 애 쓰셨는데 책임을 맡고 계신 그 부장님들이 너무 업무파악을 정확히 하지 않고 계시지 않나 이 생각도 하고 다시 한번 또 말씀드립니다마는 시범사업 선정할 때 심사숙고하고 여러 가지 기술적인 검토 등 해서 사업 선정해서 진짜로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시범사업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