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장주식 위원입니다. 우선 먼저 우리 김영호 원장님의 의료원 원장님으로 취임하신 것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질의해 주셔 가지고 저는 짤막하게 하겠습니다.
우리 장례식장이 보면 여러 가지로 우리 의료원이 의료 쪽에서는 어려운 분야인데 그래도 장례예식장을 운영을 잘 해 주셔 가지고 많은 이용자라든가 또 실적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장제용품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그동안에 시설사용료, 식대라든가 매점 또 제물 또 협력업체 등 2004년도에 비해서 건수라든가 실적이 많이 향상되었다는 것은 아주 고무적인 일입니다.
특히 장제용품 같은 경우는 2004년도에 3억7,000정도에 구입을 하셨는데 지금 현재 2006년도에 와서는 3억8,000까지 장제용품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 중에 관류라든가 상복, 수의 같은 경우는 우리 지역에서 구입을 했으면 좋겠는데 서울이라든지 충남이라든지 또 멀리 전남에까지 가서 여기까지 납품을 하고 있는데 도내에는 납품할 회사가 없습니까? 음식물이라든가 모든 분야는 다 우리 도내에서 납품을 받고 있는데 근 4억 가까운 장례용품만 타 도에서 구입을 하고 있어요.
제가 알기에는 신흥이라고 어디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음식물이고 모든 게 다 관내에서 들어오는데 어째 장제용품만 타 도에서 있나 해 가지고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간단하게 하겠는데 우리 위원장님께서 질의를 드렸는데 2005년도 의약품 구매현황을 보면 태고라는 게 뭔지 모르겠어요. 태고 1% 구입가격이 3만4,410원인데 가격도 얼마 안 되는 것을 경쟁입찰에 붙였고 마케인테비주인가 이것도 뭔지 모르는데 이런 것 2만3,000원 이것도 경쟁입찰을 붙였습니다.
그래서 코박스라는 것은 1,100만원인데 이런 것을 수의계약을 했는데 경쟁입찰이라든가 이런 것을 할 때는 어떤 기준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래서 어떤 기준이 없습니까? 소독약 이런 것은 입찰까지 볼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가격도 얼마 안 되고.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정신병동에 환자들이 많이 늘어나는데 병실을 앞으로 갖춰야 되는 것 아니냐, 또 정신과 의사가 부족하다고 하는데 타 개인 민간병원도 아니고 우리는 도립기관이기 때문에 지금 정신과 의사 1명이 부족하죠? 정신과 의사라든가 병실 부족한 거 이런 건 앞으로 향후에 어떤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원장님께서는 어떤 복안을 가지고 계십니까?
부장님 말씀하시죠. 부장님. 장주식 위원입니다. 71쪽에 보면 의업미수금 내역, 발생사유, 회수대책이 나와 있는데 미수금이 2004년에 1억3,500에서 2005년도 9,500, 2006년도 현재 6,400으로서 미수금이 많이 줄어들고 있다 이렇게 본 위원은 판단이 됩니다.
또 청구삭감분이 3,800만원이 8월말 현재 3,800만원이 있는데 청구한 1억을 삭감할, 어떤 사유에서 삭감이 됐는지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금년도에 민원이 2건이 발생이 됐습니다. 보니까 미수금 같은 것은 징수를 하려고 하다가 민원발생이 됐는데 충분하게 민원인한테 어떤 사과나 이런 게 되어 있습니까?
미수금에 대한 징수를 하다가 민원이 발생한 거 같은데. 미수금에 대해서는 어떻게 전 직원이 독촉을 하는 겁니까? 부서를 나누어서 책임하에 하는 겁니까?
원무과에서 하고 있다. 하여튼 미수금에 대해서는 많이 징수가 되어서 많이 줄여가는 입장인데 민원인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죠. 그러니까 직원들을 교육도 시켜서 민원까지 야기하면서 징수하는데 불편을 줘서는 안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재무제표에 기타미수금으로서2004년도에 1,031만원이 돼 있고 2005년도에 기타미수금이 169만6,000원이 되어 있습니다. 의료미수금 말고 기타미수금은 무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2004년도에는 카드 사용하신 분이 많았다 이렇게 봐야 됩니까?
장주식 위원입니다. 우리 심흥섭 위원님께서 약품이라든가 진료재료비에 대해서 질의해 주셨는데 지금 진료라든가 급식재료비 예산액이 한 21억 됩니다. 21억 되는 이런 예산이 지금 돼 있는데 이것을 아무리 입찰이라고 해도 약품도매상이나 제조회사에게 4, 5개월씩 있다가 결재를 해 줄 경우에는 분명히 4, 5개월에 대한 어떤 상승요인까지 해서 입찰에 응한다고 본 위원은 봅니다.
그래서 민간병원일 경우에는 그렇게 한다 하더라도 우리 도립의료원인 충주의료원은 앞으로 이러한 결재방식은 공공의료원으로서 이런 결재방식을 앞으로 1, 2개월이라도 단축하는 게 약품을 효율적이고 싸게 구입할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일반 영세상이라든가 이런 데도 이렇게 4, 5개월씩 가는 결재방식이 없거든요. 이게 따지면 결재방식이 어음보다 긴 겁니다.
지금 어음 자체도 없어지고 결재도 가봐야 한 두 달인데… 방식을 개선하는 게 좋지 않느냐, 민간인들 병원은 몰라도 도립의료원은 방식을 바꿨으면 좋겠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