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언구 의원 발언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를 잘 숙지를 했습니다. 참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이렇게 업무현황 보고하시는 내용을 보니까 왠지 좀 올라올 때는 뭔가 지적을 많이 해서 실제적으로 새로운 그런 방향이 설정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올라왔는데 막상 올라와서 보고를 받아보니까 가슴이 좀 찡한 부분도 있는데 그것은 또 그거대로 가슴에 남겨야 하고 질의를 할 사항은 질의를 해야 되겠습니다. 어쨌든 보고를 위해서 고생해 주신 관계관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우선 감사자료요구에 8페이지를 보면 청람재의 2006년도 이월수입이 2005년도보다 약 200% 증가한 1억7,100여 만원이 나와 있는데 이 금액이 이렇게 크게 증가한 이유가 어떤 데서 나온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답변해주시지요. 행정사무감사자료 주신 거 여기 8페이지에 보면 청람재의 세입예산에 있어서 이월수입이 2005년도에는 8,100여 만원 됐는데 2006년도에는 1억7,100만원으로 나와있습니다. 이렇게 2006년도에 2005년도에 비해서 한 200여% 이상 증가된 이유가 뭐냐?
그러니까 예산을 아끼고 절약을 해서 1억7,000여 만원씩 남겨서 이월을 한다 이런 내용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예산이 보면 1억7,000여 만원이면 전체 청람재 예산의 몇 %지요? (「17%」 하는 이 있음 ) 17%요. 17%씩 절약하시는 건 좋은데 이게 17% 절약하는 관계로 인해 가지고 거기에 와서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불편한 점이라든가 모자라는 점이라든가 이런 게 발생된 상황은 없습니까?
그런 애틋한 차원에서 이게 남았다고 하면은 그거야 많은 칭찬과 격려를 받아야 될 일이지만 혹여 이렇게 함으로 인해 가지고 실제적으로 그 학생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이라든가 이런 게 좀 미진하지 않았나 하는 이런 차원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런 상황속에서 정말 줄일 때 줄여가지고 이 금액을 남겨서 이렇게 이월을 하신다고 하니까 더 드릴말씀이 없고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예산 목을 변경을 해 가지고 자체적으로 쓰실 수가 없느냐?
그리고 지금 보고를 하시는 중간에 내년도 예산에 예산신청을 하셨다고 했는데요. 이 예산신청을 한 게 실제적으로 지금 뭐 말씀하시는데 3억을 어디에 신청을 하고, 2억을 어디에 신청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예산은 어디에 사용하려고 그걸 지금 하신 건지 말씀을 해 주세요.
원장님 2억하고 3억하고 신청을 한 게 지금 말씀하신 에어컨을 사기 위해서 신청을 한 그걸 제가 여쭈어보려고 그러는 건데 지금 시설을 저희들이 돌아볼 기회가 있겠지만 에어컨 설치를 하는데 도에서 여기는 하기 위해서 올려놓고 청람재는 안 되는 걸로 해서 지금 이게 올라가지 않았다 지금 그런 말씀 아닙니까? 그럼 제가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서울까지 와서 학생들이 학교를 다니는데 요새 에어컨 없는 데서 생활하는 학생들이 더군다나 공부하는 학생들이 에어컨도 없는 상태에서 공부를 하라고 그러는데 이게 참 엄청 딱한 노릇 같네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금 말씀드린 이런 예산에 목 변경이라도 해서 이걸 빨리빨리 좀 설치를 하든지 이런 환경을 조성해 주시는 게 좋겠다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다음 질의 넘어가겠습니다.
지금 우리 사법고시에 학생이 배출인원이 총 국가고시 합격자가 42명이라고 나와 있는데 이들을 지금 관리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관리라는 그 의미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실제적으로 처음으로 올해 지금 이분들이 여기에서 졸업을 하고 나가 가지고 장학금을 지급해서 이러한 좋은 활동도 한다고 지금 보고를 하셨는데 실제적으로 국가고시에 합격한 그 학생들에게 우리 도나 아니면 우리 학사에서의 그 인센티브라고 할까 지금 이런 거를 제공해 주는 그런 상황은 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왜 그런 말씀을 올리느냐 하면 실제적으로 물론 본인들의 그런 능력도 있겠지만 이곳에 와 가지고 배움을 끝내는 학생들은 사실 충청북도민의 상당한 뭐라고 그럴까 혜택이라고 그럴까 하여튼 그런 부분을 많이 받은 학생들 아니겠습니까? 그럼 그렇다고 보면 그들로 하여금 그 받은 혜택이라고 그럴까 이런 수혜의 그런 개념을 어떻게든지 지속적으로 도에서 관리를 해 가지고 그들로 하여금 우리 충청북도에 뭔가 학사를 위해서 기여를 하든지 아니면 도민을 위해서 기여를 하게 하든지 이러한 노력도 지속적으로 필요하지 않겠나 그걸 별도의 기구를 둬서 이렇게 할 수도 없는 일이고 그런 상황을 통해 가지고 지속적으로 여기에 관심을 갖게 만들고 또 그들이 참여함으로 인해 가지고 여기에 있는 학생들도 실제적으로 또 그런 경험을 전수 받을 수 있고 이런 제도적인 그런 여건도 마련이 돼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우리 원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고맙습니다. 하여튼 지금 말씀드린 사항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셔가지고 충북학사가 청람재와 지속적인 발전을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위원장님한테 말씀을 올리고 싶은 게 이 학사의 시설을 이따가 꼼꼼히 한번 챙겨보는 그런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