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인수 의원 발언
열악한 도에서 그리고 또 실업팀도 없는 도에서 전국체전에 성적을 내기 위해서 고생하시는 처장님, 차장님, 직원님들 감사의 말씀드리고 또 오늘 휴일인데도 나와 주신 체육청소년과 담당님, 직원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몇 가지만 저도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문화관광국 2006년도 업무추진현황에 보면 충북체육 중·장기 발전방안 수립으로 해서 추진방법에 관계 전문기관 연구용역을 2007년도 당초에 8,000만원을 세워서 추진한다고 했습니다.
추진내용에 전문체육의 경기력 향상, 생활체육의 대중화 또 스포츠의 마케팅, 체육시설의 확충과 활용도 제고방안 등 이렇게 하셨는데 올해 추진을 하신 것을 보면 9월달에 주요 수행과제 도출을 집행부에서 하셨고 11월달에는 합동연구팀을 구성해서 토론회를 개최를 하셨는데 도체육회에서는 저희들 체육청소년과에서 추진하는 이 사업에 같이 동참하셨는지. 다행으로 생각해요.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제가 두 번째 저희들한테 제출해 주신 요구자료에 보면 체육진흥사업으로 해서 충청북도체육진흥기금조성 그 내용이 있는데 ’91년도 2월 26일날 규약을 제정하셨고 ’95년도부터 2001년까지 80억원을 조성하는 것으로 이렇게 돼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기간이 지금 다 지났는데 저희들 기금이 14억밖에 조성 안 된 것으로 자료에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조성기간도 한참 지났고 또 목표액도 한참 많이 모자라잖아요. 56억이나 모자라죠?
그렇죠. 그 원인이 어디에 있나 처장님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자료에 있으니까 괜찮고요.
왜 충청북도에서 이 규약대로 85억을 조성을 못했나 그 점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체육청소년 담당님이 나와주셨는데 이 점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 주시고 그렇다면 이것이 지금 벌써 2001년도에 끝난 사업인데 규약을 다시 제정하든지 아니면 폐기처분하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데 담당님 여기에 대해서 참고로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담당님, 수고하셨고요.
그렇다면 국장님하고 지사님하고 현실적인 상의를 하셔 가지고 저희들 충청북도 체육기금 조성규약을 현실적으로 맞도록 이렇게 수정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간연장이라든지 또 현실적으로 저희들이 85억 조성을 못한다면 사실은 규약을 폐기를 하든지 이렇게 해야 됩니다. 지금 몇 년이 지났는데도 그거에 대한 아무 대책도 없이 그리고 또 내년에 5억을 요청했는데도 금방 어렵다는 답변이 계시는데 진흥기금 규약에 대해서 그것을 현실적으로 맞도록 이렇게 수정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오늘 처장님께서 현황보고를 해 주셨는데요.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서 첫 번째 실업팀을 육성하겠다 또 두 번째 실업팀 미육성 시 문제점 또 세 번째 대책에 대해서 여섯 가지를 아까 제안설명 해 주셨는데요. 저희들이 제일 중요한 것이 1번 9명 이내의 소규모 경기종목에 하나의 실업팀을 육성하겠다 소요예산은 30억 들겠다, 이거에 대한 무슨 대책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처장님이 말씀하셨듯이 도 예산형편이 어려우니까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말씀 아니에요. 처장님 의지만 가지고 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도가 열악하기 때문에. 이 점도 우리가 현실적으로 받아들여야 될 것 같아요.
도의 현실이나 예산이나 실업팀이 없으니까 꼭 우리가 전국체전에서 한 자리 숫자를 고집할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고 그런 쪽으로 홍보하고 도민들이 같이 그렇게 이해를 하고 나가야 될 분야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체육회에서도 앞으로는 현실적으로 가는 쪽으로 부담 없이 서로가 부담을 덜면서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들 여기 감사자료에도 보면 집행부에서 내년도에 우수선수 영입 및 육성계획에 있어서 도내 고교·대학출신 선수 흡수를 위한 실업팀 창단에 적극적으로 유도한다고 했습니다.
도 체육담당님 계시는데 도에서도 이런 식으로 헛구호, 대책 없는 이런 자료 주시지 마시고 앞으로 현실적으로 책임질 수 있는 그런 자료를 주시기를 아울러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처장님 말씀하셨듯이 12개 시·군 중에서 실업팀을 창단할 수 있는 계획이, 무슨 대안이 있는 건가요? 그 점은 제가 생각을 바꾸도록 이렇게 처장님 말씀처럼 이해하도록 하겠고요.
말씀처럼 긍정적인 답변이 나왔다고 하니까 어떻든 실업팀이 창단되도록 고생 좀 많이 해 주시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희들 도내 기업체에다가 성금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반강제성을 띠어서 라도 실업팀을 육성·창단하도록 하는 것도 좀 처장님께서는 같이 노력을 해 주시기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아까 그 충북 스포츠훈련관에 대해서 아까 김화수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실 때에 사실은 그 답변에 대해서 저는 생각을 좀 달리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그 동계체전이나 앞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이 대한민국으로 확정이 됐을 때 동계올림픽을 대비한 저희들 충청북도 선수단의 훈련이나 기타 또 저희들 다른 종목 고지대 훈련 같은데 많이 필요하다고 보고 또 저희들 충청북도의 선수·임원들의 휴식공간으로도 꼭 필요하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활용도에 대해서 많은 홍보를 하고 이용에 확대를 하는 쪽으로 가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처장님 아까 답변에 대해서 다시 한번 답변을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해를 하면서 저 개인적으로는 천재에 의해서 일시적으로 사용이 좀 어려웠다 하는 것은 천재에 의한 것이니까 실질적으로 충북 체육에 장기적으로 충북 스포츠훈련관을 더 활용을 많이 하고 저희들 체육인들의 하나의 휴식의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느냐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하여튼 답변 고맙고요.
내일이면 경부역전마라톤대회 저희들이 8연패가 거의 기정사실화가 돼 있는데 초·중·고등학교까지는 저희들이 그 체육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대학 이상 일반부는 사실 돈이고 또 기업체가 많아야, 실업팀이 많아야 되는데 지금까지 말씀 많이 드렸듯이 어렵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희들 도민체전의 경우를 보면 보은군이 충청북도에서, 충청북도가 전국 시·도 중에서 열악하듯이 보은군도 또 그렇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단체종목이 대진운이 우승팀을, 강팀을 피해서 가면 그냥 자연스럽게 순수하게 열심히 해도 중위권에 갈 수가 있고 또 열심히 많이 해도 초반전에 단체종목이 강팀하고 붙으면 항상 하위권에 머무르고 있거든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충북체육도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예산이나 실업팀이 없어서 현실적으로 어려운데 이제 앞으로는 성적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현실적으로 같이 가야 되지 않느냐 이것은 뭐 저도 욕심이 많고 승부욕이 강한 사람인데 현실은 현실로 좀 받아들여서 가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노력을 하되 현실적으로 이렇게 갔으면 하는 마지막 개인 말씀을 드리면서, 처장님답변에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