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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언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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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언구 위원입니다. 오늘 이런 토요일 오후에 이런 자리가 된 것이 실제적으로 우리 충북체육회가 대내·외적으로 들리는 이야기들이 좋은 얘기만 들리면 실제적으로 이런 자리가 마련이 안 되었을 줄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한마음으로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이 나오니까 또 그러한 이야기들이 우리 도의회 관광건설위원회에 들어오니까 이러한 실상들을 좀 제대로 파악을 해보고 여기에 대한 대안이 무엇이 있겠느냐 또 대안이 안 나온다고 하면 나올 수 있는 무슨 방향이 만들어져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그 진솔한 마음에서 오늘 이런 자리가 마련됐다고 생각을 하시고서 다같이 우리 충북체육회가 발전돼 나가는데 누구 책임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우선 저부터 모든 우리 150만 도민의 책임이라고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사무처장님께서는 우리 정가맹 단체가 여기 현황에 보시면 42종목이고 준가맹 경기단체가 5종목이고 비인정 단체가 두 종목으로 돼 있는데요. 우리 처장님 충북테니스협회장 이름을 지금 기억을 하십니까?

그럼 우리 42종목 중에서 기억을 하시는 우리 경기가맹단체장 이름을 한번 대보시죠. 예, 알겠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이런 질의를 하는가를 생각을 좀 심각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청북도 씨름 협회장은 누군지 아세요? 제가 왜 이런 질의를 하는가를 곰곰이 좀 사무처장님께서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단체장님들이 우리 체육회 충북지부에서 예산을 지원하는 게 있습니까?

제가 충북 배드민턴협회 부회장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스폰서를 하고 있는 걸 몰라서 질의를 드린 게 아니고요. 생각을 하실 때 그 종목마다 틀리겠습니다마는 우리 충북 정·가맹 경기단체 회장님들이 대개 비인기종목이라고 했을 때 지금 스폰서 역할을 하면서 쓰시는 금액이 대강 어느 정도인지 파악을 하고 계십니까?

그런데 우리 체육회의 연간 예산이 올해의 경우 51억7,000만원이었습니다. 맞으시죠? 51억7,000여만원!

그런데 혹시 우리 충청북도의, 우리 처장님께서 충청북도에 오래 근무를 하셨으니까요. 충청북도의 전체 예산에서 공무원 인건비 비율이 어느 정도나 되는지 잘 모르시죠? 당연히 모르시겠죠 그게 5.4%입니다.

제가 5.4%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그 지도자들한테 지도자들 35명이 있다고 지금 여기 내용에 주셨습니다. A급, B급, C급.

보조코치 해서 14명 해서 35명인데 이 35명의 우리 우수지도자 내지는 코치에게 지원되는 금액이 5억9,400만원으로 나와 있습니다. 15쪽 보시면 나와 있습니다. 근데 우리 사무처 직원 15명에게 지급되는 인건비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6억2,000여만원입니다.

모르시면 저한테 말씀하세요. 제가 다 알려드릴 테니까. 이것이 우리 51억의 예산 중 대강 몇 %정도 된다고 생각을 하세요? 11.98%입니다.

그러면 우리 충청북도의 총 예산의 인건비 비율이 5.4%입니다. 우리 충청북도 체육회의 인건비 비율이 사무처 직원이 11.98%입니다. 지도자, 코치 이런 분들은 빼놓고 사무처 예산만 본다고 생각을 했을 때 이 대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제가 어떻게 생각하면 좀 처장님이 들으시기에 참 야속하다 생각을 하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정말 없는 예산에서, 당연히 직장이니까 봉급 받아야죠, 당연히 받아야죠, 또 받으려면은 많이 받는 게 좋죠. 인정합니다.

그러나 우리 이렇게 열악한 여건 하에서 제가 지적한대로 또 처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각 가맹단체에 회장들이 적게는 1,000만원에서 많게는 5,000만원까지 정말 사비를 들여서 우리 충청북도 체육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을 하는데 전체적인 예산에 비해서 결코 우리 사무처 직원들의 급료가 작은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지금 우리 실정에서 없는 예산을 가지고 또 나올 수 없는 예산을 가지고 지금 체육회 이야기만 나오면 예산문제입니다. 물론 고대 오용식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돈은 곧 성적과 비례하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를 놓고 봤을 때 실제적으로 배전의 노력을 더욱 기울여 주셔야 되지 않느냐, 한 가지 또 예를 든다면 우리 충북의 도세가 약하듯이 우리 충청북도 교육청의 도세는 뭐 그렇게 셉니까? 똑같습니다. 우리 소년체전에는 6위 내지 7위 매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선수들이 크면서 실제적으로 더 좋은 곳을 향하여 가는 그 상황은 어쩔 수 없다손 치더라도 정말 사무처장님이 일부에서 이야기하는 우리 체육회 사무처도 정말 체육인들이 감당을 할 수 있도록 해줘야 된다 하는 그런 애정어린 그런 메아리가 실제적으로 우리 사무처를 움직이는 사무처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여기 관계자들께서 좀더 애정을 가지고 제가 말씀드렸지만 과연 우리 사무처장님이 우리 40여개 가맹단체 회장님들과 얼마만큼 가슴으로 대화를 하고 사느냐 그들에게 얼마만큼 애정을 주느냐 또 그들이 얼마만큼 우리 충청북도 체육계를 위해서 진정으로 일할 수 있는 그런 그 여건을 마련하는데 우리 체육회에서 얼마나 노력을 하고 계시느냐 하는 문제를 이 시점에서 정말 가슴으로 한번 끌어안고 생각을 해봐야 될 시점이 이제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하는데 일일이 다 설명을 열거할 수는 없지마는 몇 가지 단적인 예로 봐 가지고 이런 말씀을 간곡하게 드리고 싶은데 우리 사무처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정말 이게 우리가 이런 시간들이 정말 헛되지 않게 또 실제적으로 뭔가 변화하는 모습을 우리 도민들에게 보여줘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하면서 내년도에는 정말 이 체육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는 오히려 저보다도 우리 체육인들이 더 또 체육회 사무처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더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내년에는 후련한 소식을 좀더 뭔가 변화하고 있다는 충북도 체육회의 모습을 보여주실 것을 아주 간절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