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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한창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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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현재 시·군에 있는 실업팀들이 예를 들어 나이가 들어 가지고 선수생활을 못할 경우 어떻게 활용되고 있습니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예를 들어서 현재 선수로 뛰다가 그러니까 일반 메달도 못 따고, 우수선수를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메달도 따고 체육회발전에 많이 한 사람들은 나이가 먹어서 선수생활을 못할 경우에 시·군에 기능직으로 특채를 한다든가 하는 방법을 강구해 주면 이 사람이 열심히 뛰어서 할 것 아닙니까?

돈타령만 하지 마시고. 그래서 그 사람들을 직장을 보장을 해 주면 그만큼 열심히 뛰어 가지고 그런 걸 만들어 가지고 금메달을 몇 개 이상 딴다든가 뭐한다 그러면 어떻게 하겠다 하는 걸 좀 만들으셔 가지고 시·군에 협조해서 그런 방법도 있지 않나 맨날 돈타령만 하시지 말고 그런 방법이 어떻겠어요? 그렇게 해서 자리를 보존해주면 열심히 뛸 것 아닙니까?

그리고 또 한 가지 충청북도에서 행정감사 결과를 체크해 통보한 게 내용이 있지요? 충청북도 지사가 체육회에 행정감사 한 것 2005년도 6월 30일부터 7월 5일까지. 여기에 보면 그 예산이라든가 34회 소년체전에 예산전용이 부적정하다든가 해서 사업예산 명시이월 처리방법 부적정 등등해서 여러 가지가 지적이 됐는데요.

도에 공무원 오래 하고 계셨으니까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야 된다는 걸 담당 직원한테 해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하나 2004년도 예산편성에 전년도 잉여금 같은 경우도 467만원을 세입예산에 계상을 안 했단 말이에요. 그냥 체육회에서 버렸단 말이에요?

세입재원이 있어야지만 세출을 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걸 적극적으로 잘 하셔 가지고 이런 문제가 지적 안 당하도록, 직원들을 교육을 시켜서 다시는 이런 지적 당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 세입예산에도 편성을 안 했는데 어떻게 세출을 합니까?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그 내용을 잘 아시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 충북 스포츠훈련관에 거기 일용인부를 한 명 쓰고 있다고 그랬는데 누굽니까?

성함이? 그러면 이 사람은 땅 기부하고 나서 월… 그러니까 1년에 2,000만원씩 황상기씨가 기증하고 자기가 관리하고 여기서 살고 있죠? 이 사람이.

얼핏 봤더니 2,000만원으로 돼 있는 것 같던데요, 인부임이. 그러면 90만원이면 연봉으로 따지면 얼마야 1,080만원? 나머지 그럼 920만원은 어떻게 처리합니까?

예산에 2,000만원이 서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1,080만 줬으면 나머지 920만원은 어떻게 사용했나요? 보일러야 겨울 한철인데 전기값이라도 그렇고 920만원이 과하지 않나, 나머지 금액이. 그러면 수입이 1,000만원 정도 들어오면 세입예산 잡나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황상기씨가 자기 땅을 기증을 한 겁니까? 황상기씨도 기증한 것은 좋습니다마는 거기에 관여를 해서 하루에 얼마씩 인건비를 한다는 것이 약간 모양이 이상해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그래서 한 2년밖에 안 됐는데 벌써 매각계획을 세우시고 그러면 애물단지인 모양이네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