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화수 의원 발언
김화수 위원입니다. 충북체육회에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첫 째 충북체육회 정원표를 요청합니다.
두 번째 강원도 용평에 있는 스포츠훈련단입니까? 훈련소라고 그럽니까? 훈련관 건립에 대한 재원, 그러니까 몇 평이냐 그 건축비가 얼마 들었나 그 재원하고요.
훈련관 운영계획서 이 두 가지, 모두 세 가지 자료요청을 합니다. 김화수 위원입니다. 제가 자료를 요청한 게 이게 아닌데, 지금 스포츠 훈련관… 예, 관리규정 제정안 이게 아니고 운영계획하고요 2006년에 운영했던 실적 있지 않습니까?
여름철이나 동계나 하계 그런 것을, 관리규정 제정안만 가지고 와서 제가 이걸 봐서 뭐 알 수도 없는 거고요. 예. 그리고 또 하나 제가 사무처 직원 정원표를 요청을 했는데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정원표상에 나와있는 직원 직제하고요 체육회 사무처 인건비 현황하고 좀 틀린데 이건 왜 틀리는 겁니까? 예를 들면, 예를 들 것도 없이 바로 질의드리면 사무처장 2급 1명, 사무차장 3급 1명, 총무관리팀장 5급 3명, 5급 맞습니다. 팀원 6급 2명 맞고요. 7급이 사무처 직원 정원표에는 있는데 인건비 현황에는 없습니다. 8급도 사무처직원 정원표에는 있는데 인건비 현황에는 없고요. 9급은 사무처직원 인건비 현황에는 있는데 직원 정원표에는 없고요.
아니 직원 정원표상 직원을 배치하는 것 아닙니까? 앞으로 향후 승진할 걸 예상해서 이렇게 정원표를 만들어 놓는 겁니까? 정원표상은 아직 다 승진이 안돼서 채우지를 못한 거네요.
저도 이해가 잘 안 되는데 우리 위원님들 다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겠다는데… 그러면 위에 2급, 3급, 5급이 다 나가야지 밑에 사람들이 승진하는 건 당연한 거겠지만 그때까지 그걸 위해서 이렇게 비워두시는 건가요? 기능직도 좀 안 맞는 거죠? 지금 정원표하고 인건비 현황하고요? 4명, 4명 맞네요.
기능직은 주로 업무를 어떤걸 담당합니까? 그러면 기능직들은 보일러만 하고 체육회 업무는 아예 관여를 안 하는 거죠? 그게 뭔가 기형적인 것 같아서 여쭤보는 겁니다.
위에 팀장까지 5명이고요. 그리고 팀원은 6급 2명, 지금 인건비 현황을 보면 9급 3명, 기능 4명 이래서 오히려 실무 일하는 사람보다 윗선이 더 많지 않나 염려해서 질의를 한번 드려보는 겁니다. 그냥 산술적으로 봐도 그렇죠?
올해 전국체전 성적은 충청북도가 몇 위를 했습니까? 그러면 충청북도보다 후순위가 되는 데가 어디어디입니까? 그럼 사무처장께서 예상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게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우수선수 발굴을… 우수선수가 없고 예산이 부족하고 이런 내용입니까? 그러면 제가 아까 알아들었으니까 더 들을 필요도 없고요. 예, 알겠습니다.
그럼 내년에도 대진운이 나쁘면 또 똑같은 등위가 나오겠네요? 당연히 내년에 올라가야죠. 지금 아까 사무처장님께서 말씀하실 때 김법기 위원 질의에 답변하실 때 맹장 밑에 졸장 없다고 사무처장께서 앞에서 잘 끌어가시고 또 맹장이시면 뭐 졸장들이 있겠습니까?
좋은 성적 거두겠지요. 그럼 내년도 계획은 몇 위를 계획하고 있습니까? 목표로.
물론 저도 충북의 도의원이고 관심도 많은데 물론 성적이 좋으면 좋겠죠. 그런데 올해 13위를 했는데 내년에 광주가 개최를 하면서 프리미엄을 그렇게 많이 얻어 가지고 상위권 입상이 예상되는데 올해보다 더 자꾸 목표만 설정해 놓고 달성하지도 못하는 것을 뭐하러 설정합니까? 그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왜냐하면 올해도 대진운이 없다 뭐가 없다 매년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언론지상에 수도 없이 나오는 것 처장님 보셨습니까? 이거를 위원이 질의하면서 인신공격 같아서 다 읽어드리지는 못하지만 언론에 얼마나 많은 질타를 하는지 아십니까? “충북체육회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는 체육회 사무처는 어떠한가, 직원수는 늘었지만 시스템은 과거와 달리진 것이 없으며 경기단체에 군림하는 관행은 여전한 것이 체육회의 불만이다.” “실업팀 창단에서부터 국내·국제대회 유치 등도 대부분 사무처의 작품이 아니라 해당 경기단체에서 이루어 지다보니 역할 부재론이 불식되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닌가” 이거 나머지 부분은 읽어주면 처장님 너무 인신공격 같아서 읽지 못하는 부분이지만 이 언론에서도 처장님께서 고위공무원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비판들이 많습니다.
굉장히 신랄하게 썼습니다, 언론에서는. 지금 처장님이 하실 일은, 저도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자꾸 예산만 논하지 말고 지금 경기도나 서울시처럼 자립도가 높은 자치단체 같으면 예산 걱정도 안 하겠죠.
충북도는 열악하지 않습니까? 열악한 환경 내에서, 주어진 환경 내에서 비슷한 조건을 가진 타 시·도와 비교해서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이 좋은 성적이지 돈 많이 들여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은 누구는 못합니까? 스카우트하면 되지.
처장님께서 지금 스카우트나 이런 경기단체를 찾아다니면서 실업선수 육성이나 실업팀 창단을 도모해야 되는데 너무 내적에 치우치지 않나 하는 여론들이 있습니다. 지금 제가 또 각 신문에, 각 언론에 11월 15일자 “충북체육회에서 우수선수관리 허점” 이래서 “한국역도 기대주 김종하 경북에서 스카우트” 그런데 이거는 다시 무산됐죠? 경북에서 5,000만원 주고 데려간다는데 충북에서 데려오면서 더 줍니까?
대외비로 하는데 하여튼 5,000만원 이상을 줘야지 오지 우수선수가 계약은 안 했지만 구두로 얘기를 했을 거 아닙니까? 거기다가 인센티브를 더줘야 오지 안 그러면 오겠습니까? 이런 부분도 가기 전에 미리미리 챙겨놓기도 하고 그랬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아까 전국체전 점수에 대해서도 나왔는데 시·군 실업선수들이 딴 점수가 훨씬 많은 것 같은데요. 체육회에서 관리하는 아까 말씀하신 26명인가요? 그럼 전부 다 보은군에 복싱 황재하, 사격 고상필, 옥천군에 육상 이상근, 정구 주정홍, 증평군에 씨름 김시영이, 진천군 육상 윤성로, 태권도 최정훈 이런 선수들 다 지원해 줍니까?
그러면 지금 20개 종목에 감독·코치까지 다해서 32개팀 228명인데… 그럼 사무처장님이 답변을 잘못하신 거죠. 자꾸 아까부터 “급여” “급여”해서 대학선수들한테도 급여 주는 것처럼 느껴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시·군에서 조례상 주는 급여가 작기 때문에 여기서 보조를 해 주는 겁니까?
대략 차이가 다 있는 건가요? 아까 얘기했던 3관왕 선수는 얼마고. 급여가 아니고 훈련비 주는 것도 다 따로 계약을 합니까?
그럼 단양에 탁구 같은 경우에 3관왕, 4관왕이 어디 전국대회 3관왕, 4관왕을 기준으로 하는 거죠? 그럼 단양에 이은희 선수같은 경우는 선수권대회 우승하고 그랬는데 그런 혜택은 없습니까? 그럼 선수 관리가 아니네, 이건 시·군에서 관리하다가 떠나가면 여기서 속수무책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고 그런쪽이네요.
그렇죠? 잠깐만요. 의사진행발언 좀 하겠습니다.
위원장님이 위원들이 질의할 때 맥을 다 끊어버리면, 질의요지를 다 우리가 연구해 가지고 와서 하고 있는데 물론 들쭉날쭉 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하다가 맥이 다 끊어져 버리면 질의하는 것이 안 맞는데, 뭐라고 표현해야 될지 모르지만. 우수 선수 종목별 월별 지급현황 이쪽을 지금 질의하려고 그러는데 지금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서 따로 체육회를 내가 찾아가든지 체육회에 따로 질의서를 한번 넣겠습니다.
토요일날 오후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 같고 우리 위원님한테도 죄송하고 그래서 이 질의는 내가 따로 한번 체육회를 방문해서 질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