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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5분자유발언

김화수 의원 5분자유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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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도 충북의 도의원이고 관심도 많은데 물론 성적이 좋으면 좋겠죠. 그런데 올해 13위를 했는데 내년에 광주가 개최를 하면서 프리미엄을 그렇게 많이 얻어 가지고 상위권 입상이 예상되는데 올해보다 더 자꾸 목표만 설정해 놓고 달성하지도 못하는 것을 뭐하러 설정합니까? 그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왜냐하면 올해도 대진운이 없다 뭐가 없다 매년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언론지상에 수도 없이 나오는 것 처장님 보셨습니까? 이거를 위원이 질의하면서 인신공격 같아서 다 읽어드리지는 못하지만 언론에 얼마나 많은 질타를 하는지 아십니까? “충북체육회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는 체육회 사무처는 어떠한가, 직원수는 늘었지만 시스템은 과거와 달리진 것이 없으며 경기단체에 군림하는 관행은 여전한 것이 체육회의 불만이다.” “실업팀 창단에서부터 국내·국제대회 유치 등도 대부분 사무처의 작품이 아니라 해당 경기단체에서 이루어 지다보니 역할 부재론이 불식되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닌가” 이거 나머지 부분은 읽어주면 처장님 너무 인신공격 같아서 읽지 못하는 부분이지만 이 언론에서도 처장님께서 고위공무원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비판들이 많습니다.

굉장히 신랄하게 썼습니다, 언론에서는. 지금 처장님이 하실 일은, 저도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자꾸 예산만 논하지 말고 지금 경기도나 서울시처럼 자립도가 높은 자치단체 같으면 예산 걱정도 안 하겠죠.

충북도는 열악하지 않습니까? 열악한 환경 내에서, 주어진 환경 내에서 비슷한 조건을 가진 타 시·도와 비교해서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이 좋은 성적이지 돈 많이 들여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은 누구는 못합니까? 스카우트하면 되지.

처장님께서 지금 스카우트나 이런 경기단체를 찾아다니면서 실업선수 육성이나 실업팀 창단을 도모해야 되는데 너무 내적에 치우치지 않나 하는 여론들이 있습니다. 지금 제가 또 각 신문에, 각 언론에 11월 15일자 “충북체육회에서 우수선수관리 허점” 이래서 “한국역도 기대주 김종하 경북에서 스카우트” 그런데 이거는 다시 무산됐죠?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