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장주식 위원입니다. 먼저 충북을 선도할 창조적인 인재양성을 위해서 애쓰시는 한문석 원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페이지 24쪽에 보면 원내 교수 인사이동 현황이 있습니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
거기에 지금 열여덟 분의 교수가 계신데 지금 현재 원장님, 전보제한 규정이 있습니까? 교수요원은 2년. 지금 지난 2003년도 7월 1일날 전입했다가 2004년 1월 27일날 전출한 김화진 교수는 4개월 여밖에 안 됐네요.
김화진 교수는 교수요원이죠? 왜냐하면 비전임교수라도 자체적으로 따지고 보면 강의거든요. 교육원에서 중요한 거는 강의라고 생각을 합니다.
교육을 통해서 우리 인재도 양성해야 되고 그런데 전보제한이 그래도 어느 정도 교육원에 오면 사무관이나 이런 분들이 강의를 하는데 또 이런 분들이 최소 2년 정도는 있어야지 1년에서 2년, 어느 정도는 돼야지 자체 내에서 직원들도 강의도 하고 어떤 강의를 할 것인가 하는 연구도 해야 할 그런 시점이 한 1~2년 정도라고 봅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 최소 3일 있다 가신 분도 있고 4개월 한 6개월 이 정도로 있어서 어느 부서보다도 자치연수원의 인적 자원들의 이동이 너무 많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은 앞으로 전임교수 또 비전임이라 하더라도 어느 한 2년이라든지 3년이라든지 연수원에 오면 그 정도 근무를 하시다가 또 강의도 하시고 연구도 하시고 이렇게 해서 연수원에 계신 분들이 본청에 가시면 중요한 부서에서 승진도 하시고 이렇게 판단이 된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원장님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이게 원장님, 비전임교수님도 2년으로다가 제한할 수 있는 조례를 우리 교육사회위원회에서 이런 것 해도 괜찮겠습니까, 가능한 겁니까? 그러면 원장님과 위원장님께 부탁을 드리는데 이러한 어려운 부분은 우리가 감사를 통해서 지적이 되었으니까 교육사회위원회 차원에서도, 이런 규정을 의회 차원에서도 한번 만들 수 있도록 이기동 위원장님 이하 우리 위원님들께서 같이 연수원 원장님 이하 모든 분들이 노력을 하는 걸로 이렇게 공동의 노력을 할 수 있도록 한번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해도 되겠습니까? 23쪽에 보면 우수강사님들을 아주 D/B로다가 구축을 잘 해 놓으셨습니다.
인원도 많은데 여기 관내의 주요인사를 파악을 해 보니까 한 8개 분야가 있어요. 경제, 정치, 외교 이런데 대개 보니까 주요인사가 지역에 있는 인사로다가 이렇게 편중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오히려 우리 도내보다는 전국적인 큰 주요인사들로다가, 초창기엔 어렵더라도 앞으로 주요인사를 전국적인 인사로 모셨으면 어떻겠나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제가 한 가지 예를 들면 지금 전국에서 가장 잘 하는 교육이 장성군에 가면 장성아카데미가 있습니다. 장성군은 예산이 1,600억인데 공무원 연수, 교육 그런 부분에 투자되는 게 이런 작은 군에서 한 8억을 투자한답니다. 이번에도 자치원수원의 예산을 보니까 우리 교육의 관리비로다가 운영비를 한 10억 정도 투자하고 있는데 경제인사나 이런 게 없어요.
그래서 지사님께서도 경제특별도 건설에 역점을 두고 하는데 이런 경제분야도 보면 고려대학교의 김동기 교수, 국민대학 강신돈, 청주대학교의 황신모 이런 훌륭하신 분인데 CEO 출신들, 전문경영인 이런 분들을 모셔서 우리 도의 도민들 또 공무원들의 마인드를, 지금 장성군에는 교육을 시켜서 70대 할아버지가 나노기술 얘기를 한답니다. 교육을 통해서 그렇게 바뀌어지고 있다고 그래서 공무원이 경영하는 주식회사 장성군이라는 책자까지 나와 있는데 전국적인 훌륭한 인사를 모셔서 도민들도 참여하고 공직자 여러분들도 참여해서 충북이 변하는데 우리 모두가 기폭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주요인사를 전국적인 인사로 모시는 걸 한번 제가 건의를 드립니다. 원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년도에 한번 시작을 해 봐서 호응을 얻을 수 있도록… 한 가지 더하고 싶은데 안 하신 위원님들이 계셔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우리 도립 충북과학뿐만 아니라 우리 인근에 청양대학이라고 있죠. 청양대학하고 남도대학 졸업생에 대한 지방공무원 특별임용된 게 있을 겁니다. 그 자료 있으면 요청합니다.
장주식 위원입니다. 우선 먼저 안재헌 학장님께서 도내 각 시·군을 다니면서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아주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입시등록률을 보니까 2002년도에는 97%까지 올라갔었는데 2004년도에 66%를 저점으로 해 가지고 금년도에 한 89%까지 다시 올라가고 있는 입장인데 아까 보고의 말씀을 들으니까 내년도 1학기에 56명이 등록하셨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2학기에도 현재 모집을 하고 있는 겁니까? 그리고 ’98년도에 320명에서 480명으로 정원이 조정이 되었고 2000년에 480명에서 520명으로 정원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원조정이… 그래서 앞으로는 학생수가 굉장히 감소가 되고 또 이렇게 학장님뿐만 아니라 모든 관계 직원 여러분들께서 학생 유치를 위해서 심혈을 기울이고 계신데 앞으로 학생 유치의 어려움에 따른 입학정원을 조절할 이런 생각은 안 갖고 계신지요?
학생수 감소에 따른 정원조정… 글쎄 우리 11개 학과를 살펴보니까 IT하고 관계된 과가 있고 또 BT하고 관계된 과도 있고 그런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11개 학과 중에서 기계자동차과 또 바이오생명정보과는 취업이 100%로써 아주 잘되는 과인데 환경생명과학과라든가 식품생명과학과는 BT와 도하고도 역점적으로 관계되는 그런 학과인데 이런 곳에서는 취업률이 좀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과는 자격증을 또 소지해야 취업도 잘 되는 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이제 정보처리 같은 데는 산업기사자격증을 한 16명 정도까지 아주 많이 자격증을 취득을 했는데 그 수질이라든지 전기 이런 쪽에서도 한두 명씩 이렇게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자격증 취득이 이게 우리 과학대학에서는 필수 요건이라고 봅니다. 이 자격을 취득해야 만이 또 편입을 하더라도, 졸업 후에 편입을 하고 또 졸업 후 취업도 하게 되는데 타 과에는 또 이렇게 자격증이 부족해요, 자격 취득 하는 게.
그래서 우리 과학대학에서도 이런 쪽에, 정보처리뿐만 아니라 나머지 학과에도 학생들이 자격증을 딸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본 위원은. 여기에 대해서 실무에 밝으신 분이 하시든지 학장님이 하시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에 보니까 지난해에도 취득을 하기 위해서 특강반을 운영했는데 한 보름씩 한 것 같습니다.
좀 짧게 했는데 앞으로 그런 쪽에 관심을 둬 주시고 지난해 보니까 졸업자 297명 중에 10% 정도 취득을 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쪽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한 가지만 위원장님 질의해도 괜찮겠습니까? 아까도 우리 학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과학대학 출신들이 졸업하면 지방공무원으로 특별 채용이 되는데 옥천에도 금년에 5명 또 내년부터 보은군에 2명 앞으로 이렇게 시·군으로다가 점차 확대를 해 나가는 거로 판단하겠습니다마는 청양대학 같은 데는 ’99년도부터 해 가지고 현재 2003년까지 82명을 채용했습니다.
그래서 도 본청에 14명을 비롯해서 소방본부 각 시·군에 다 한 명씩 해서 6명까지 이렇게 채용이 돼 있고 남도대학 같은 데도 보니까 2002년도에 8명을 채용했고 이렇게 해서 보통 한 4명 이상씩 채용이 되어 있는데 우리가 좀 늦은 감은 있지만 앞으로 공무원들 특별채용을 해서 우리 과학대학이 좀 특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답변 간단하게 부탁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