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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최광옥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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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옥 위원입니다. 우리 자치연수원에서는 도민과 우리 공무원들에게 많은 교육이 이루어져야 되고 성과가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감사자료를 보니까 이렇게 정원 대비, 정원이라고 그래야 되는지 인원이라고 그래야 되는지 적절한 표현이, 그러니까 정원 대비 중간중간 그 정원을 못 채우는 현상이 있습니다.

본 위원이 질의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신청을 받을 때 언제 신청을 받습니까, 교육 신청을 받을 때? 그러면 지금 그 전년도 11월, 12월에 교육 계획을 세워 놓고 수요 조사를 한 다음에 그 신청은 교육이 있을 시 한 달 전에 신청을 받는다 이렇게 정리를 해 주신 거죠, 답변을?

그런데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납니까? 특히 도민일 경우엔 사적인 이유가 생겼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마는 공무원일 경우에 공무원이 자치연수원에서 교육을 받겠다는 것은 사실 하나의 약속이거든요. 그 약속을 해 놓고 오지 않은 경우, 교육을 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까?

왜 이런 일이 생깁니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원으로는 98% 정도 됐으면 충족됐다고 답변을 주시는데요, 그래도 공무원이 교육연수원을 상대로 한 약속인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수요조사를 제대로 하셨나 그런 의문이 조금 들고요.

제가 한번 어떤 공무원 분하고 말씀을 나누다가 그런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분이 신청을 했었는데 교육을 가지 않은 걸 대화를 나누게 됐어요. 내가 “왜 교육을 못 갔냐” 여쭤봤더니 그때 기간을 정확히 여기서 말씀을, 제시를 안 해 줘 가지고 신청하고 보니까 그 기간이 본 공무원이 아주 굉장히 바쁜 업무가 치우친 그 때기 때문에 못했다, 그래서 수요조사를 할 때 분명히 기간도 명시를 해 줘야 되는 건데 그것을 잘 지키고 계십니까?

수요조사 하실 때 분명한 기간도 명시를 꼭 해 주시기 바라고요. 다음에 49쪽 질의하겠습니다. 49쪽에 보면 외국어 교육을 이렇게 실시를 하는데 지금 세계화 글로벌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공무원들이 정말 실력 배양을 해야 함은 물론이지만 거기에 덧붙여서 외국어까지 한두 개씩 하실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은 성과도 있고 또 공무원 해외연수 시에도 더 큰 성과를 올리리라고 봅니다. 그런데 2005년도에는 영어와 일어와 중국어 이렇게 세 가지 회화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2006년도에는 오히려 더 늘려야 되는데 중국어하고 일어는 없어지고 영어회화만 됐거든요. 왜 그런지 간단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은 우리 원장님 답변으로는 결론적으로 수요자가 떨어졌기 때문에 지금 일어하고 중국어는 빼고 영어만 했다는 답변으로 제가 듣겠는데요. 지금 오히려 더 확대를 해야 됩니다. 이 교육은 수요자가 없으면 수요자를 만들어서라도 해야 되고요.

시·군에서 나름대로 관심을 가지고 자체에서 추진을 하고 있고 또 자체 모임에서 나름대로 공부를 하고, 사실은 회화라는 것은 자꾸 만나서 유능한 강사를 모시고 대화를 나누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자치연수원에서 하는 것보다 시·군에서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년 사업 계획에는 이렇게 했습니다마는 앞으로 사업 계획을 세우실 때에는 외국어 회화 쪽을 더 좀, 그 교육 분야에 확대를 하셔 가지고 오히려 더 많은 공무원들에게 기회를 주셔 가지고 성과가 있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셔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무슨 말씀인지 본 위원이 정리하기는 그렇습니다. 근무지를 장시간 비워야 되는 이유 때문에 지금 여기 와서 한 달 여 동안, 적어도 4주 이상은 해야 되는데 한 달 여 동안을 교육받기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수요자가 없다라는 답변을 주신 거로 결론을 맺고요.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그렇습니다.

우리 공무원들 사실 업무도 많고 옛날에 비해서 참 과중하게 일도 많습니다. 그거 다 압니다. 그렇지만 세계화 글로벌 시대를 맞이해서 그런 이유 때문에, 그런 핑계 때문에 안 한다는 건 그건 앞서가는 공무원이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지역에서 할 수밖에 없는 상황 그러는데 공무원들이 지역에서 이렇게 회화 공부를 활발히 했다는 소리를 저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자치원연수원에서 그런 계획을 기술적으로 더 연구 개발하셔 가지고 외국어 회화교육에도 더 확대해 주실 것을 당부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계속 질의하겠습니다.

본 위원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본인들은 희망을 하는데 여건이 안 돼서 못 오고 계시고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자치연수원에서는 꼭 좀 하실 수 있도록, 본인들도 희망하고 시대 흐름으로도 이것을 지금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꼭 할 수 있도록, 외국어 회화 공부가 더 활발히 이루어져서 과목도 더 확대를 하셔 가지고 할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요청합니다. 그리고요, 그 밑에 보면 기타교육에 어린이 교육한 실적이 있네요. 그런데 보니까 전산교실하고 독서교실을 운영을 하셔 가지고 좋은 성과가 있는 거로 이렇게 감사보고서를 본 위원이 읽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지금 예를 들어서 서울이라든가 그런 데가 미리 실시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는 우리 어린이들이 경제를 알면서 어릴 때부터 커야 만이 올바른 경제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용돈 쓰는 교육 뭐 이런 교육을 시켜 가지고 굉장히 성과가 좋았고 용돈기입장을 자기가 수입 지출을 정확히 매기면서 저금을 할 수 있고 그래서 그런 교육을 했더니 굉장히 성과가 있고 또 어린이들도 굉장히 좋아하고 학부모들에게도 좋은 호응을 받았다라는 그런 거를 접했고요.

그래서 혹시 내년에는 이렇게 그냥 지금처럼 전산교실이라든가 독서교실 외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다른 교육계획을 갖고 계신지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본 위원이 도민교육평가서를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거기 교육소감 및 건의사항에 보면 “우수강사 운영 및 교과목 편성으로 알찬 교육을 받을 수 있었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 받고 싶다” 지금 여기 교육을 받고 간 대다수 도민들이 대단한 만족을 느끼고 있고 성과도 굉장히 좋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이 지역에 있기 때문에 이해는 합니다. 이 지역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기회를 한번 주는 것인데 앞으로는 확대 운영 하겠다라는 걸로 본 위원이 정리를 하고요. 그래서 이렇게 어린이들에게도 더 좀 좋은 프로그램을, 우리 어린이들도 우리 도민입니다.

그래서 프로그램을 개발하셔 가지고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도민교육 할 때도 더 다양한 교육 그리고 지금 현재 여기 오는 도민들을 봤을 때 어떤 특정계층, 지역에서 앞에 나와서 일하시는 단체장님이라든가 특정한 분들이 많이 오시는 걸로 본 위원이 파악을 했습니다. 그런데 일반 도민들, 더 많은 도민들에게도 접할 수 있는 이런 좋은 교육의 기회를 홍보하시고 기회를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립니다.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개발을 하셔 가지고 운영을 했으면 좋겠고요. 어떤 특정계층의 도민보다는 더 많은 일반 도민들까지 혜택이 갔으면 좋겠는데 그게 불가능하고 어려움이 있다라고 말씀을 하신다면 받고 간 도민들이 가셔 가지고 확산할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이렇게 좋은 일을 하시면서도 도민들이 자치연수원에서 무슨 일을 하는 것인지 모르는, 공무원만 교육을 시키고 있는 걸로 아는 도민들이 대다수입니다.

그렇지만 도민들에게도 기회를 부여해서 좋은 성과가 있었다는 것을 알린다면 이왕이면 더 많은 도민들에게 칭찬과 박수를 받을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렇게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해 주셔 가지고 더 많은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 또 도민 중에 어린이 교육에도 더 좀 많은 신경을 쓰셔 가지고 어린이들도 이왕이면 여기 와서, 금융교육이라든가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면 더 좋겠죠. 그런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실 수 있죠? 지금 교육청에서 하기 때문에 자치연수원에서는 어린이교육은 이 지역에 있는 어린이들 위주로 계속 하던 교육만 하겠다 그 말씀이신 거예요? 이왕 이렇게 지역어린이들에게 눈을 돌리셨다면 더 큰 지역, 더 큰 범위로 가실 수 있습니다.

조금 성의를 갖고 조금 관심을 갖고 하신다면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셔 가지고 여기서 한다면 얼마나 도민들의 호응도 있고 또 어린이들에게 좋은 교육이 이뤄져서 그 나중에 아이들의 사회적응에도 굉장히 도움을 줄 텐데 그것을 갖다가 이렇게 포기를 하시는 걸로 제가 지금 말씀을 듣는데요, 본 위원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서 지속적으로… 본 위원은요, 지금 서울공무원연수원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용돈 쓰는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매일경제하고 교류를 해 가지고 어린이들에게 경제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좋은 성과가 있다는 정보도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원장님께선 무조건 어려움을 말씀하시는데 검토를 하셔 가지고 빠른 시일 내에 내년에는 못하더라도 후년이라도, 차차후년이라도 할 수 있도록 검토해 보시기기 바랍니다. 최광옥 위원입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요,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수감자료 5쪽에 보면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촉구·건의사항이 있습니다. 교수별 강의시간이 편중된 부분에 대하여는 형평성을 유지하고 아울러 교수별 강의시간이 평균 이하인 교수는 평균 이상 강의할 수 있도록 조치, 작년의 조치사항입니다.

위원님들의 작년 지적사항입니다. 그런데 교수별 강의시간을 보니까 지금 2006년 10월 현재 강의시간이 평균을 넘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12월달에는 더 많은 시간이 초과되리라고 본 위원은 판단이 됩니다.

그런데 27쪽의 원내교수 강의실적을 본 위원이 살펴보니까 거기 전임교수, 비전임교수 해 가지고 강의시간이 죽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강의식시간 또 참여식시간 강의시간이 두 종류로 분류가 되어 있는데 여기 지금 전임교수 분들의 전산담당 이상은 교수님만 빼놓고는 다른 교수님은 전부 참여식 교육시간이 더 많은데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지금 원장님 답변을 본 위원도 압니다.

같은 과목에 교수님이 배상희 교수님과 여운복 교수님으로 해 가지고 시간이 같이 충당이 된 것, 또 같은 과목에 박광현 교수님하고 신윤식 교수님이 바뀌어서 된 것, 본인이 다 파악을 해 보았습니다마는 지금 다 더해서 계산을 해도 참여식이 훨씬 더, 예를 들어서 103시간이면 참여식교육은 80시간, 강의식강의는 23 또 전체가 140시간일 경우에 이렇게 보면 도시행정 강의입니다, 120시간 또 강의시간은 20시간 이렇게 나와 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지금 그 참여식 강의라는 것은 분임토의 등 또 여러 가지가 들어가고 있고 또 참여식 교육에 보니까 현지견학 이런 게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오히려 인솔개념이 현지견학에 참여식 강의가 많이 이루어져서 오히려 강의시간을 늘린 그런 걸로 본 위원이 지금 판단이 되는데 그것에 대해서 간단히 답변해 주세요. 분임토의 강의는 본 위원도 이해가 갑니다마는 지금 현지견학의 강의를 보면 종류별로 경기도 수원시 지동시장, 제천 사과영농조합법인 또 경기도 강천의 유기재배 쌀 생산단지 또 그 뒤에는 경기도 화성시의 한국농업전문학교 농기계전시관 이렇게 전시관을 갔고 말하자면 현지강의가, 현지견학… 그래도 참여식에도 그렇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 부분은 제가 이해가 가는데요. 여기에도 보면 어째 강의식보다 참여식이 훨씬 더 많고 분임토의 이런 게 다 강의시간에 포함이 됐다고 그러시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땐 그렇습니다. 이렇게 강의시간만 늘리게 한 그런 의도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정말 어떤 강의가 수강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나 그것을 생각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떤 것이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되나 잘 강구를 하셔 가지고 강의하시는 분들이 충실하게 강의해 주실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간단히 여쭈어 보겠습니다.

지금 여기 강의내용 중에서 과목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여기에서 가장 비중 있는 과목이 원장님께선 무슨 과목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공무원들이기 때문에, 공무원들을 교육하는 것이기 때문에 행정학이 가장 그래도 비중 있는 것 아닙니까?

원장님, 그러면 수석교수 장종원 교수님은 무엇을 전공하고 계십니까?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내용은 수석교수님이 계시는데 수석교수님이 비중 있는 과목을 갖고 계시는 게 본 위원의 판단으로 맞아야 될 것 같은데 잘 하시는 걸로 알겠습니다. 다시 한번 재차 강조를 하는데 이왕이면 정말 수요자가 원하는 교육 또 강의식교육이 더 수요자에게 혜택이 가는 것인지 아니면 참여식교육이 더 혜택이 가는 것인지 판단을 잘 하셔 가지고 정말 교육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의 또 강의식 늘리기의 의심이 가는 그런 것보다는 실질적인 강의가 될 수 있도록 운영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최광옥 위원입니다. 교외장학금 수입내역에 대해서 추가 자료를 요청합니다. 최광옥 위원입니다.

수감자료 30페이지 장학기금 조성실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학장님,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학생들이 학교를 선택할 때는 비전이 있고 취직이 잘 되고 그 다음에 장학제도가 잘 되어 있는 곳을 선택을 한다고 봅니다. 우리 학장님의 의견은 어떠십니까?

지금 우리 공립대학인 충북과학대학의 비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고 국립대학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간단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렇게 보니까 장학제도가 잘 돼 있어야지만 취업이 잘 되고 장학제도가 잘 돼 있어야 학생들이 많이 오는데 본 위원이 장학금을 한번 죽 검토를 해 본 결과 교외장학금이, 지금 제가 또 자료도 받았습니다. 2005년도에는 총 3,089만9,000원의 기금이 조성이 되었었는데요, 지금 2006년도에 12월까지 추가 수입예산까지 포함돼서 3,662만2,000원이란 말이에요.

이거에 대해서 우리 학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학장님 답변은 잘 들었습니다. 지금 장학금이 도의 전출금으로 주는 장학금 이렇게 설명 주셨고요, 또 기성회 장학금을 현실적으로 바람직하게 운영하겠다는 답변을 주셨는데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내용은 우리 안재헌 학장님, 그러면 중앙부처에서까지도 능력과 탁월한 실력을 인정 받으신 분인데 그렇게 능력 있으신 분이 어째 교외장학금을 이 정도밖에 증액을 시킬 수밖에 없었나, 노력을 하시지 않은 부분이 있지 않나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많이 호소만 하시고 노력을 어떻게 하셨나요?

학장님, 정말 이렇게 어려운 우리 과학대 끌어가시느라 어려움도 많으시겠지만 이왕이면 학장님으로 계실 동안에 교외장학금을 대폭 늘려서 수혜자가 많았으면 좋겠는데요. 지금 본 위원이 교외장학금 현황을 잠시 살펴보니까 예를 들어서 신한은행 충북장학금을 세 명한테 150만원밖에 안 줬습니다. 사실 우리 지역에 있는 초등학교에도 이 정도는 주거든요.

그리고 농협중앙회 옥천부 지부에서 지금 10명에게, 그것도 예상되는 인원으로 300만원 준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충청북도를 대표하는 공립대학인데 옥천부 지부에서 받으면 좋겠지만 농협의 도지부에서도 받아야 되지 않나, 그런 노력을 해 보셔야 되지 않나 그런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지금 하나하나 살펴보니까 현재 사실 이렇게 장학금을 기탁해 주는 것도 굉장히 고맙죠.

그렇지만 이 분들에게 더욱더 많은 금액을 촉구하셔 가지고 우리 학생들에게 많은 수혜가 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실 것을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옥천과학대 부지가 1만5,000평이고 도부지 또 군부지, 국유지, 교육청부지 이렇게 부지가 섞여서 있다고 설명을, 조금 전에 답변을 주셨습니다.

사실 본 위원이 여기 충북과학대를 처음 와 봤습니다. 그런데 들어오면서 진입로부터도 뭔가 부족한, 대학의 진입로 같지 않은 그런 분위기를 본 위원이 느꼈고요. 또 대학에 들어와서는 우리가 감사 전에 기숙사시설이라든가 편의시설을 돌아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정말 안심이 됐습니다. 좋은 시설을 다른 큰 대학에 못지 않게 편의 제공을 하고 있구나 안심이 되는데 대학에 들어 와서 본 위원이 느낀 점은요, 요새 학생들은 캠퍼스의 꿈과 낭만 이런 것을 굉장히 선호합니다. 그래서 취직도 중요하고 앞으로 비전도 중요하고 장학금도 중요하지만 내가 꿈과 낭만을 펼 수 있는 대학 그것을 참 중요시하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엔 1만5,000평의 부지라면 결코 적지만은 않은 부지인데 땅을 효율적으로 써 가지고 캠퍼스의 낭만을 누릴 수 있는 멋진 캠퍼스로 꾸밀 수 있는 그런 계획은 안 갖고 계십니까?

학장님 이왕 고생하시는 김에 학생들이 꿈과 낭만이 있는 캠퍼스, 캠퍼스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조경과 편의시설에도 만전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