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영웅 의원 발언
공무원교육과의 자체사업으로 연구개발비가 있습니다. 연구개발 의뢰한 내용이 뭔지 그 현황을 좀 알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박영웅 위원입니다.
최광옥 위원님 아까 말씀하시는 학생들의 경제교육 이런 것도 저하고 생각이 유사성이 있어서 질의하고자 하는데 앞서 확인을 좀 하겠습니다. 계획에 보면 통장반, 복숭아재배반, 벼재배반, 포도재배반 계획이 있었는데 현재 일정상 11월 하순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현재 이 계획을 다 추진완료 했나요?
그렇게 하고 제가 자치연수원 연구개발비 현황을 지금 막 받아 봤는데 3개 업무 예산액이 5,800만원 되어 있습니다. 홈페이지 개편이 5,000만원 또 다른 걸로 해서 두 가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 에 나와 있듯이 명강의 동영상 홈페이지나 홈페이지 보완, 개편은 시간상으로 보니까 충분히 이해가 되겠는데 행정실무 사이버상담코너 개설은 지금까지 이것 실행을 못 한 이유가 뭐죠? 그러면 사업운영을 잘하면 약 400여 만원의 예산을 절약할 수 있다는 그런 말씀이신가요?
앞으로 그것에 대해서 많이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별도의 자료로 자치연수원에서 2006년도 도민의식교육 현황이라는 자료를 받았습니다. 이 자료를 보면 대부분이 교육과정 특성상 지식 전달하는 이런 사례로 되어 있고 자원봉사자반, 여성단체지도자반, 주민자치위원반, 새마을지도자반, 바르게살기위원반 이 정도에 어느 정도 의식교육 내지 인성교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런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전 과정에 확대하실 그런 의향은 없으십니까? 그래서 제가 교육을 직접 못 받아 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전문과정반을 보면 대부분 그런 내용보다는 사회복지실천반을 보더라도 관련된 인원만 되어 있지 다른 어떤 정치·경제·사회문제에 대한 그런 의식교육은 전혀 없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도민의 다양한 사고력을 키우고 비판력을 키우려면 일단 도민들을 똑똑하게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교양 필수과목으로써 인성교육에 적어도 강사 배치를 하루에 4시간 수업을 할 때 강사한테 1시간을 인성교육으로 배치를 못하더라도 어떤 강사, 이 강의 시작 전에 적어도 한 주제에 대해서 만이라도 50분 교육에 5분이나 10분 정도 할애해서라도 인성교육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으면 하는 그런 저의 생각인데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제가 교육을 수료하지 않은 그런 입장이라는 것을 말씀드렸고 이 제목으로 봐 가지고는 이 내용이 과연 우리의 비판 의식과 사고력을 키워주는 건지 제가 이해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말씀드렸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금 말씀하시는 희망을 일구는 50가지 이야기가 교육원들의 사고력을 키우고 비판력을 키우는 그런 사항이라면 다른 과정에서도 더 추가해서 우리 자치연수원에서 교육하고 나오시는 분은 정치·경제·사회 모든 부분에 대해서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보다는 한 가지라도 더 나은 이런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발언 기회 얻은 김에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자치연수원 교육 과정 중에 농기계 교육반이 있습니다. 교육실적을 보면 현장 농기계반 이것은 다른 과정에 비해서 조금 인기가 있는데 여타 과정은 다른 전문과정에 비해서 실적이 좀 미흡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농기계 교육반은 각 시·군의 농업기술센터로 이관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이런 생각인데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데 제가 이렇게 농기계 교육의 장비를 보면 관리기, 이앙기, 트랙터 일반적으로 우리 농민들이 평소에 많이 사용하는 농기계 아닙니까? 그래 여기에 이앙기는 부수적으로 복토라든가 요새는 또 비닐 씌우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긴 있지만 이런 부분은 기술센터에서 한번 시연회를 하면 기계를 갖고 있는 분들은 다 따라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은? 지금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것처럼 약간 장비의 특수성 또 신규로 생산된 장비가 농민들한테 꼭 필요하다든가 이런 경우에는 좀 축소를 해서, 정말로 도자치연수원에 가서 배우니까 어떤 부분에 대해서 확실한 교육이 되더라 그래서 뭔가 지역에서 접할 수 없는 그런 생소한 거로 축소하는 게 바람직하고 나머지 일반적인 농기계 이런 기계반은 기술센터로 이관하는 것이 제 생각으로는 타당성이 있다고 보는 거고 그 대신에 여기에 투자되는 자금을 가지고 영농교육을, 지금 대부분이 1박 2일 내지 당일로 되어 있습니다.
영농교육을 지금 단위기술센터에서 하는 교육은 100명 200명 또 50명 집합교육으로 일방적으로 강의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거기에 선도관을 불러서 여기서 2~3일씩 좀더 전문적인 특화교육을 시키는 것이 낫지 않겠냐 이런 생각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기계화반하고 영농교육반하고 예산을 차등해서 기계화반에서 남는 예산을 영농교육반으로 바꿔 가지고 교육하는 것이 제가 보기에는 타당하지 않겠냐 이렇게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내용을, 용어를 잘 몰라서 어떻게 이해를 시키면서 설명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 청천인가 어디에 친환경 영농 교육하는 단체가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자기들이 필요에 의해서 일주일씩 지역주민들이 내가 수강료를 30만원씩인가 얼마 이상씩 내고 참여도 합니다.
지금 영농교육은 잘못됐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지금 잘 하고 계신데 정말로 먼저 앞서가는 선도적인 그런 영농방식과 또 유통 관련된 이런 교육을 해 주신다면 1박 2일이 아니라 4박 5일 내지 좀 심하게는 관심이 많은 젊은 친구들은 일주일 이상씩도 합숙 교육을 한다고 해도 다 갈 것입니다. 그래서 농기계반을 좀 축소를 하시고 여건이 되시면 영농 교육반을 좀 더 활성화 하시고 시·군에 다 가 보시면 알겠지만 시·군에서 시행하는 기술센터의 교육은 나쁘게 얘기하면 숫자 채우기고 어떻게 보면 실적주의입니다.
참석하면 면사무소 같은 데서 100명 200명 죽 모여서 그래도 그것도 농촌에 계시는 분들은 배워보려고 기를 쓰고 쳐다보고 계십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서 전체는 다 시킬 수는 없겠지만 선도관을 불러서 교육을 시켜서 그 분이 또 자기 마을에 가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한테 교육을 하는 그렇게 하게 되면 한 명을 교육시키면 그게 다섯 명 내지 열 명한테 교육되게 이런 시스템을 갖추시면 너도 나도 도민 자치연수원에 아마 농민들이 희망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고 저는 예상을 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원장님, 어떤 나름대로 앞으로의 계획을 짧은 시간이지만 좀 말씀 부탁드립니다.
박영웅 위원입니다. 그것 관련되어서 보충적으로 한번 확인 좀 하겠습니다. 소유자 조근일 씨 부동산을 경매해서, 만약에 저희들이 배당을 못 받아서 임차보증금을 다 못 받았을 경우에 조근일 개인 재산, 제3의 재산을 가지고 저희들이 민사소송할 가능성은 없나요?
날짜가 되면 바로 하루 넘기자마자 가압류를 신청하셔 가지고 추후에 또 전세보증금 반환을 받았느니 못 받았느니 이런 일이 없도록 조근일 사장의 재산상태를 계속적으로 주시하시고 조근일 사장이 만약에 부동산을 제3의 명의로 옮긴다든지 그렇게 하게 되면 거기에 따른 소송도 다 가능합니다. 그런 법적인 것을 미리미리 변호사 사무실이라든가 기타 법무사 사무실을 통해서 만약에 1차적인 방법이 안 되었을 때에 2차, 3차 방법을 확실하게 강구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영웅 위원입니다. 학교와 지역사회 관계를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2006년도 시행된 부설기관의 평생교육원에서 교육이수 인원이 94명이고 또 도서관 개방에 따른 지역주민에게 열람증 발급된 것이 71건입니다.
뭐 외형보다 내용이 중요할 수도 있겠지만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지역사회에 있으면서 과학대학교하고 우리 지역사회하고 관계가 알게 모르게 좀 멀리 돼 있는 자체가 지역주민들이 학교를 방문할 기회가 별로 없고 또 학교를 찾을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최근에까지도 학생들이 지역 축제를 해도 학생들끼리만 한다든가 최근에 와서 이제 한두 번 지역민들을 초청하고 이렇게 했었는데 자꾸 지역사회와 학교하고 이렇게 같이 해야 함께 발전할 건데 지금까지는 학교 특성상 이 과학대학교는 이공계통이고 평생교육원 쪽은 대부분이 다 인문사회 계통이기 때문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지금 학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그런 대학이 되어야지 옥천군에서 공무원 5명을 특채해 주는 이런 거에 대한 반발이 없을 거로 생각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 각별히 유념해 주시기를 주문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