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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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규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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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완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좀 간단하게 질의 좀 해 보겠습니다. 지금 보면 경제통상국에서는 우리 지역의 기업 살리기 운동을 우리 기업지원과라든가 경제통상국 전체에서 열심히들 하고 있는데 지금 보면 하나 예를 들어서 우리 농정국 소관에 보면 농기계라든가 이런 것을 지난 예산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농민들한테 농기계를 보급해 주고 있어요.

해 주고 있는데 올 실적을 보면 우리 지역에 농기계회사가 굴직한 회사가 있고 한데 다른 지역 농기계를 사주고 뭐하다 보니까 지역의 참 농정국하고 우리 경제통상국하고 이게 걸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해 가지고 뭐 하나 예를 들어서 제가 농기계 얘기를 드렸는데 다른 사항도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상품 우리 지역에서 만드는 제품을 우리 도에서는 최대한 활용을 하고 사주고 해야 할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 우리 농정국하고, 지금 내가 얘기한 것은 농기계를 얘기한 건데 이거에 대해서 우리가 농정국하고 통상국하고 같이 무슨 보완책이 없을까 싶어 가지고 한번 질의를 해 보는 겁니다. 앞으로도 계속 추진사업이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지금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추진해 주시면 참 고맙겠고 그렇게 해 줘야 할 것 같습니다.

또 다음 산·학·연 어제 우리가 테크노파크를 다녀왔어요. 지금 자료에 보면 올해 9개 대학에서 14개 업체한테 심사를 통해 가지고 선정을 했습니다. 했는데 여기에 대한 성과가 있는지, 여기지금 내용물에 보면 연간 3억이니, 연간 6억이니 이런 혜택이 그것을 개발하면서 있다고는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뭐 답변할 수 있습니까?

산·학·연… 이것은 여기서 자료를 준 건데 첨단산업과에서… 페이지는 136페이지 우리 감사자료인데 이것보다는 거기에 나와 있어요. 지금 만약에 이 업체가 선택이 되면 이 업체한테 제가 아는 범위는 2,000인가 3,000 그것도 저거에 따라 가지고 이렇게 연구개발비를 주는 거로, 그 대학교에다 주죠? 대학교에다가 연구개발비를 줌으로써 같이 업체하고 그것을 개발해서 실용화를 시키고 하는 것을 하라고 삼천 사천인가 얼마를 지원을 해 주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성공된, 지금 보면 18개 업체한테 우리가 선택을 해 줬는데 이 업체에서 성공한 업체가 있나요, 이거 개발을 해 가지고? 이 돈은 그러면 테크노파크에서 나가나요? 저도 여기에 대해서는 잘 알기 때문에 어제 느낀 점하고 질의를 드리는 건데 이게 큰 효과가 안 나타나요, 아직.

여기에 효과가 크게 나타난 업체가 그리 없어, 내가 봤을 때는. 그래 가지고 이것도 이왕 우리가 개발비도 지원을 해 줘 가면서 뭐를 할 때에는 연말쯤이라도 가서 이것을 우리가 확인이라도 해서 무슨 효과가 있구나 하는 것을 좀 파악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게 좋은 사업입니다.

엄청 좋은 사업인데 우리가 효과를 못 얻기 때문에 돈만 집행되고 효과가 적기 때문에 제가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는 겁니다. 좀 앞으로 효과도 내고 해서 성과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규완 위원입니다.

내수면연구소장님, 간략하게 몇 가지만 좀 의문사항이 있어 가지고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아까 우리 박종갑 위원님께서 내수면연구소장님 칭찬을 많이 하셨는데 저도 내수면연구소를 가보니까 깔끔하게 아주 참 잘해놨어요. 열다섯 분이 근무를 하면서 의욕을 갖고 사업을 펴나가고 하던데 저도 참 공감을 합니다.

지금 우리 내수면연구소에서 지금 아까 우리 소장님께서 말씀하신 송어 전 암컷 발안란 자체 생산을 2005년과 2006년 2년 동안에 약 26만개를 생산을 했어요, 그렇죠? 생산을 해 가지고 약 24만개는 이것을 상품성으로 팔은 거지요, 그러니까 우리 수용농가들한테? 그럼 내년부터 보급할 계획은 지금 우리 충주 내수면연구소에서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도내에 그게 필요한 숫자가 약 150만개, 그죠? 다음에 전국적으로 하면 많은 숫자가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런데 지금 전국적으로 내수면연구소 우리같이 이 알을 생산하는 연구소가 또 있나요? 우리 소장님께서 먼젓번에 저한테 말씀한 사항이 남부에다가 내수면연구소 출장소를 개설하면서 이 송어의 발안란 생산용으로 하신다는 계획이라든가 이런 걸 말씀을 하셨는데 그게 그러면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어요, 어디까지 추진되고 있어요?

글쎄 이것은 누가 보더라도 좋은 사업인 것 같은데 지사님한테 강력하게 말씀을 드려서 해양수산부 그 사업비를 따오셔야 할 것 같아, 우리 소장님께서. 이 도 사업비보다는 이런 사업비가 해양수산부에 있다고 하니까 소장님께서 지사님한테 연락 좀 해 달라고 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신경을 써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 가지고 욕심 같아서는 내년에 전부다 완공하고 내후년부터 발안란 생산을 할 수 있도록 추진 좀 해 주시면 고맙겠고 또 한 가지는 지금 보면은 아마 우리 소장님 아시고 다 아시겠지만 대청댐에 은어가 산단 말입니다.

그죠? 은어가 살고 우리 위원님들이 일전에 가 가지고 참 한번 시식회도 해 보고했는데 그 은어도 우리가 그냥 산다 뭐 이런 식으로만 표현할 게 아니라 대청댐에 은어가 산다 이것을 우리가 상품화를 해 가지고 뭔가 옥천군에서는 아마 그것을 시행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우리 도 차원에서도 좀, 지금 지원이 되고 있죠, 약간은? 약간 치어 사다가 방류하는 거 저도 알기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치어를 저쪽 함평 어디죠, 어디서 사오더라.

하고 있는데 우리 축산과장님도 계시고 하니까 그런데 그 은어를 근친교배 때문에 그것을 억제하기 위해서 그쪽에서 치어를 가져오는가 본데 보면은 아주 여름부터 가을까지 그 은어가 아주 많이 올라오거든요, 아주 많이 올라옵니다. 해 가지고 이것을 아마 옥천에서는 앞으로 특산화 사업으로 하려고 하는데 우리 축산과장님 힘이 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아시는 사항 있으면 말씀 좀 해 주시죠, 은어에 대해서.

우리 내수면연구소 송어 발안란 생산하는 것 빨리 좀 신경 써 가지고 사업 한번 벌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