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임현 의원 발언
임현입니다. 2005년도 하고 2006년도 평생교육협의회를 한 번씩 열은 일이 있는데 평생교육협의회 회의서류를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2006년 1월 24일날 있었던 2005년도 과학교육진흥계획에 따른 그 협의회가 있었습니다.
두 개 자료를 추가 부탁드립니다. 박영웅 위원님 질의를 하셨고 심흥섭 위원님이 질의하셔 가지고 보충질의를 하면서 또 다른 질의가 나와 가지고 보충질의를 두 가지를 한 번에 하겠습니다. 방금 심흥섭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방과후 수업에 원어민교사를 충북교육청에서 배치를 하나요?
그러면 전체 충북교육청에서 배정하는 인원이 몇 명입니까? 감사자료는 그게 안 나와 가지고 교육청에 몇 명, 교육청에 몇 명 이래 가지고. 제가 묻고자 하는 이유는 119명이라는 인원을 확보해 가지고 각 교육청에 배치를 하면서 유독 영동교육청은 하나도 없습니다.
영동교육청에는 하나도 안 한 이유는 어떠한 이유가 있었습니까? 교육장의 의지가 없는 겁니까? 아니면 교육청에서 어떠한 학생 지원, 영어를 외국어를 안 배우려고 해서 그런 겁니까?
교육청에서 100여명이 넘는 인원을 배치를 하면서 어떠한 배치를 해 주고 또 모자라는 것은 영동 지자체에서 확보를 해 가지고 한다든가 이러한 노력이 필요한 거지, 영동은 지자체에서 확보해서 하기 때문에 교육청에서 배치를 할 필요가 없다 이것은 어떠한 영동에 대해서 배려가 없는 거 아닙니까? 유독 영동만 한 명도 없습니다. 옥천 기타 다른 교육청들은 있는데 영동만 하나도 없기 때문에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없으면 더욱 여기서 더 보내줘야지 교육청에서 배정을 해 줘야지… 아니, 교육청에서 확보를 해 가지고 각 교육청으로 배치하는 인원이 119명이라고 하니까 그러니까 도교육청에서 청주에 몇 명, 영동에 몇 명 그렇게 골고루 배치를 해 주셔야지… 33번 방과후 수업 원어민 교사 실태 파악에 보면 영동에는 하나도 없는데. 알겠습니다. 그러면 119명을 보충을 받아 가지고 배치를 할 때 거기에 대한 경비는 어디에서 부담합니까?
영동은 하나도 없잖아요. 그죠? 방과후에 하는 것은 하나도 없잖아요?
교육청에서 배치하는 걸 왜 안 했느냐 이거예요. 거기에는 하나도 안 했느냐 그거지. 그러면 이 자료에는 없지만 영동도 한 사람은 배치를 했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그런 부분이 어떠한 각 시·군별로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 박영웅 위원님께서 포상과 관련돼 가지고 상당히 강조의 말씀을 했습니다. 물론 그렇게 하고 계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표창을 수상을 받고 나면 그 후에 저도 공무원을 해 봤습니다마는 하고 나면 “뭐 저런 사람이 표창을 받았어?”, 아니면 하여튼 그 후에 “내가 받아야 되는데 저 사람이 받았어” 어떤 이런 뒷말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요사이는 표창을 수상할 대상자를 인터넷에 올려 가지고 전체 직원한테 검증을 받기도 하고 그러는데 교육청에서도 그렇게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그렇습니다. 말씀하신 거와 마찬가지로 어떤 표창을 하고 보면 일단 그 후에 뒷말이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거를 방지하는 방법으로서 요사이 그런 단체에서 그건 많이 하더라고요. 그것을 일단 수상 대상자가 올라오면 이런 표창대상자가 이렇게 왔다는 이름을 띄어 놓고 이 사람들 심사하다 보면 어떤 직원들이 기명이 됐든 무기명이 됐든 그 사람에 대해서는 그 정보를 제공을 해 가지고 수상이 안 돼야 될 사람이 수상을 받는 일이 없도록 이런 방법을 강구해 주는 것도 상당히 좋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한번 좋은 방법이라고 하면은 빠른 시일 내에 당장 연말표창이 얼마 안 남았잖아요.
연말 표창이 참 상당히 어떻게 보면 시상 어떤 대 수상 같은 거야 조금씩 나타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스승의 날 표창, 연말표창 같은 거는 어떻게 보면 비슷한 사람끼리 해서 일단 공적 쓰기 나름에 따라 가지고 일단 표창을 받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공개 오픈시켜 가지고 그런 것이 어떤 차후에 어떤 말이 안 나오도록 공정한 심사가 될 수 있도록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현입니다. 본 질의에 들어가기에 앞서 감사자료에 대한 그 신중성을 기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감사 시작되기 전에 과학교육진흥계획심의결과 심의회에 대한 회의서류를 제출을 요구했습니다마는 감사자료에 보면 2006년도에 실시한 그 회의가 2005년도 교육개혁심의회를 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2005년도에는 실시한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자료를 요청한 건데 요청하고 보니까 2006년도에 실시하면서 2006년도 회의를 했더라고요. 그 내용상에서는 별 문제가 아닌데 자료를 작성하실 때에 2005년도와 2006년도 이런 분야는 잘 구분하셔 가지고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충청북도교육청에서는 충북교육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 많은 홍보자료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사랑을 꿈꾸는 에듀러브 충북교육소식지를 24편을 제작을 하고 또 충북교육소식지를 매월 6,500부를 작성해서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충북교육도 분기별로 1,350부를 작성해 가지고 배부를 하고 기타 그 외에 상당히 많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그 외에도 많이 있습니다마는 이렇게 많은 양의 예산을 들여 가지고 홍보물을 작성해서 배포하는 이유는 충북교육이 이렇게 잘 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도민이 믿고 학부형들이 저희를 믿고 애들을 잘 맡겨주셔서 저희가 책임지고 교육을 하겠습니다.
신뢰를 부탁합니다 하는 이런 의미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맞습니까, 틀렸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전제를 하고, 교육감님께서 지난 7월에 미국을 방문하셨습니다. 미국을 방문하셔 가지고 여러 가지 일정 중에도 바쁜신 중에도 미국 LA 슈라이너 병원을 방문하셔 가지고 거기에 입원해 있는 아동들을 정말로 사랑으로 감싸주시면서 정말로 잘 하셨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저희가 정말로 고맙다는 말씀을 일단 드립니다마는 거기에 가셔 가지고 여러 가지 정황으로 볼 때 거기에서 어떠한 치료를 합의를 했다고 됐는데 거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거기에 밝혀진 게 있습니다.
그렇게만 되어 있지. 그것이 있으면 자세한 것을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이게 충북교육청에서 보조자료를 작성해 가지고 배포한 거에 의하면 과거에는 그러한 치료의 길이 없었는데 교육감님이 거기를 방문하셔 가지고 이제부터 그런 길이 열렸다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그렇죠? 제가 갖고 있습니다.
제가 읽어드리면 ‘정형 및 화상치료를 요하는 충북 도내 저소득층 학생들이 미국에서 무료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그 표현 자체가 과거에는 하나도 없었던 전혀 막혀 있던 것을 지금부터 교육감님이 거기 가셔 가지고 그 길이 앞으로 트였다 이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각종 그 후에 보도돼 있는 여러 가지 신문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보도가 됐습니다.
물론 자료는 배포했으니까 그렇게 됐겠죠. 그죠? 그렇습니다.
안 된 사실을 된 것인양 보도를 해서 잘못됐다 이렇게 되는 거죠? 그죠? 제가 전자에 홍보에 대해서 강조를 드린 바 있습니다마는 다른 데 홍보하는 별도로 교육에 대한 홍보는 암만 강조해도 사실상 중요성이 모자랄 정도로 홍보에 중요성이 있는 것입니다.
왜 그런가 하니 얘들을 충청북도교육청에다가 우리 애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이러한 길은 충청북도에는 이러한 일을 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이렇게 잘 하고 있습니다. 이런 데 대해서 이렇게 홍보를 하고 있는 상태기 때문에 그런데 이것이 사실 확인도 안 하고 그냥 허위로 그러한 보도를 한 것에 대해서는 어떠한 책임을 지겠습니까?
제가 왜 이것을 강조를 드리는가 하니 사실은 슈라이너병원에 2002년 8월… 8월 30일날. 협약서도 갖고 있습니다. 제가 지사님 모시고 가 가지고 사실은 협약을 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그 협약을 하고 그 후에 12명 치료를 하고 지금 자료에 보니까 16명이 다시 진료를 거기 가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이런 걸로 돼 있는데 사실은 그렇습니다. 사실은 이미 충청북도에서 다 전체적인 협의를 거쳐 가지고 공동모금회에서 항공기, 치료는 슈라이너병원하고 향우회에서 또 체제비는 충청북도에서 또 초진은 충북대학에서 하죠. 그죠?
충북대학에서 하고 있으면서 교육청의 협조가 특별히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 부분이. 그래서 충청북도교육청에도 사실상 많이 발굴해 주십사하는 문제를 아마 저희 있을 때는 그랬습니다.
제가 수시로 협조공문도 내고 그랬는데 그러한 상황인데 느닷없이 신문에 탁 나는 것이 교육감님이 거기에 방문하셔 가지고 됐다 이렇게 홍보가 나고 보니까 상당히 저로서는 상당히 실망스러운 그런 분야가 있어서 굳이 제가 그 분야에서 짚고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충청북도 홍보를 다시 한번 단 한 가지 지적해 보고자 하면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공보담관실입니다. 공보담당관실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2002년도에 공지사항인가 주요행사 내용이 2002년도에 정리하고 그 이후로 전혀 없습니다.
또 정보마당에도 보면 금년도 4월 이후에 전혀 정비된 것이 없습니다. 특히나 충청북도 교육을 홍보한다는 그러한 정보마당에 전혀 계속해서 정리가 되지 않고 있는 이런 것을 발견할 때 사실상 충북교육청의 홍보에는 큰 문제가 있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한번 홈페이지 보셨습니까?
너무 했잖아요? 2002년도 것을 지금까지 한번도 그 후에 정리 안 하고 있으면. 글쎄, 전체가…, 정확히 말씀드릴게요.
주요행사 2002년 이후에 정리를 안 했습니다. 하여튼 그것과 마찬가지로 교육홍보는 이와 같이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앞으로 하지 않았던 부분을 했다고 한다든가 또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 너무 미사여구를 써 가지고 물론 잘 된 부분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얘기를 해 가지고 어떠한 신뢰를 높이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일이지만 되지 않은 일에 대해서 했다든가 안 한 부분을 조금 한 것을 너무 미사여구를 써 가지고 과대포장한다든가 이러한 일이 없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현입니다. 학생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기 때문에 가장 기초적인 먹는물 관리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현재 교육청에서 제출한 감사자료 98페이지에 보면 학교음용수 관리 상황에 있어서 수질검사가 77개교 94시설에서 부적합한 것이 하나도 없다고 이렇게 자료가 나와있습니다.
아울러서 학교급식 위생안전점검도 해 본 결과 큰 문제가 없었다 이 자료에 의하면 충청북도 학교에 배치되어 있는 여러 가지 먹는 물에는 거의 이상이 없는 걸로 이렇게 자료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가장 이상적이기는 하지만 본 위원이 조사한 것에 의하면 그 이외의 자료가 있기 때문에 제가 질의드리고자 합니다.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제출된 자료에 의하면 2005년도에 처음 먹는물 검사에 의해서 합격한 것은 안 올라왔습니다.
단지 두 번 세 번에 걸쳐 가지고 불합격된 음용수를 다시 검사를 하고 또 다시 검사를 한 것을 조사를 해 봤더니 2005년도에는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물을 두 번 검사 해 봤더니 합격이 나오더라 하는 것이 171개소 세 번에 걸쳐 검사를 했더니 합격하더라 하는 것이 다섯 개소 그리고 2006년 5월 25일 현재는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두 번 검사를 해 가지고 합격한 것이 무려 143개소가 됩니다. 더욱 세 번을 조사해 봤더니 그때서 합격이 나왔다 하는 것이 7개 학교가 나와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학교에서 관리하고 있는 것은 거의가 합격이고 또 신용이 있는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해 보면 이와 같이 많은 숫자가 불합격한 걸로 나와 있습니다. 이 통계상에 서로간에 차이가 있는데 하여튼 그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분산검사했다 하더라도 일단은 검사를 하면 교육청에서 한 것은 전부가 한번도 불합격이 나온 것이 없고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불합격 한 것이 이렇게 많이 나오고 이런 거면 어딘가 둘 중에, 일단은 틀리는 거 아닙니까?
하여튼 보건환경연구원에서 했다 하더라도 그 통계는 교육청에 잡힐 거 아닙니까? 잡히는 데는 일단 제출된 자료에는 하나도 없는 걸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를 한 것을 보면 무려 합격을 하기 위해서 합격시키기 위해서 가까운 2006년도를 보겠습니다.
두 번째 합격한 것에 대해서는 불구하더라도 세 번 한 것은 제가 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복대중학교에 있는 정수기에 대해서 검사를 한 건데 8월 10일날 일반세균이 나오고 8월 10일날 세균이 나와서 부적합을 받으니까 한달 후에 9월 8일날 또 일반세균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달 또 일반세균이 나왔습니다.
세 번이 나오고 네 번째는 그 후에는 어떻게 했는지 자료가 일단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합격을 받기 위해서 한 사례를 한번 다시 보겠습니다. 남성중학교인데 여기는 5월 22일날 역시 마찬가지로 일반세균이 나왔고 6월 5일날 불과 한 열흘 차이죠.
열흘 차이로 일반세균이 또 나왔습니다. 또 나오니까 또 해 가지고 다시 똑같은 장소에서 검사해 가지고 채취를 해 가지고 6월 23일날 불과 20일 차이죠. 그죠?
이래 가지고 적합 판정을 결국 받아 가지고 일단은 금년도는 종결을 한 거죠. 이와 마찬가지로 일단은 학교 위생관리에 문제가 있는 걸로 그렇게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해명이 있으면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그러면 본 원수에 대한 문제는 없겠는가 이것을 한번 조사를 해 봤습니다. 해 봤더니 원수에 대한 것은 문제가 없더라고요. 원수는 문제가 없는데 하여튼 검사를 해 보면 일반세균, 대장균이 나오더라 이거예요.
몇 개에 의해서 나올 것 같으면 혹시나 나올 수도 있겠다 하지만 제가 전자에 말씀드린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많은 학교에서 부적합한 물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은 어떠한 관리상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신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죠? 그것은 관리책임이 있는 교육학생들에 대한 교육에 대한 문제가 있는 건지 아니면 시험수를 채취할 때 검사 의뢰를 할 때 채취자가 어떤 방법을 몰라 가지고 어떤 부주의로 인해 가지고 채취하는 과정에서 발생된 건지 아니면 또 먹는 물을 놓는 장소가 잘못되어서 그런 건지 하여튼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수가 있겠죠, 그죠?
통상적으로 어떠한 이유가 됐든 이것은 각 학교별로 전반적으로 전체적으로 관리하는 교육청에서 먹는 물 관리에 대한 교육이 부실했기 때문으로 저희가 판단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러한 먹는 물 검사결과 부적합한 업체가 많이 나오게 된 그 후유증으로 보면 2005년도에 6월 30일날이죠. 금천중학교에서 식중독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006년 3월 8일날은 제천고등학교에서 있었습니다. 이 두 자료는 공식적으로 나타난 자료이기는 하지만 그 이외에 자체적으로 아니면 이게 으레 배앓이다 생각하고 보고되지 않은 사례도 상당히 있을 겁니다. 이와 같이 마찬가지로 하여튼 먹는 물 관리에 있어서의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시는 거죠? 952대라 하더라도 지금 여기 보면 제가 전자에 말씀드린 거는 작년에는 171개 였었네요, 그죠?
단 한 군데라도 그렇습니다. 단 한 군데라도 만약에 그걸로 인해 가지고 어떠한 식중독 사건이 나면 전체적인 프로로 나타날 수 있는 그러한 문제가 아니고 본인한테는 그 학교에 대해서는 100%가 문제가 된 겁니다. 그렇죠?
그래서 위생교육에 대한 먹는물 관리에 대한 특별한 어떤 관리지침 내지는 어떤 교육 이런 것이 필요하다고 제가 봅니다. 문제는 결론적으로 지금 이 자료에서 말씀드린 거와 마찬가지로 그러한 먹는물 관리에 있어서의 문제가 있는 데도 불구하고 자료를 제출한 거와 마찬가지로 어떠한 문제의식이 없다는 데에 문제가 있습니다. 따라서 방금 감사를 통해 가지고 말씀드린 거와 마찬가지로 지적한 거와 마찬가지로 일단 먹는물 관리에 있어서 어떤 관리상의 문제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습니다마는 교육의 문제 이런 것을 전반적으로 검토를 하셔 가지고 전군 이 많은 숫자를 제로로 만든다는 것은 사실상 저희 누구라 해도 불가능합니다.
그렇죠? 많은 숫자가 줄어들 수 있도록 내년도 감사받을 때는 한 단어 숫자가 줄어들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임현입니다.
스쿨버스 문제와 관련돼 가지고 질의드리고자 합니다. 이미 교육청에서 제출된 자료에 의하면 초등학교하고 유치원에 배치돼 있는 차량이 163대에 운전원이 199명으로 이렇게 제가 제출을 받았습니다. 그것을 분석을 해 보니까 운전 199명 중에 비위자가 6건이 되겠습니다.
그 6건을 다시 분석을 해 보면 품의유지 위반이 3건, 복종의무 위반 3건으로 되어 있고 또 조치사항으로 보면 견책이 4명, 감봉이 2명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199명 중에 6명이 크게 그렇게 문제될 것이 있느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한 사람이라도 어린이가 탄 차가 한 대의 차라도 사고가 나면 사실상 그 어린이는 일생을 평생을 아주 마감하는 이러한 아주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이 스쿨버스 안전에 대한 문제는 여기서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는 그러한 상황이라고 생각이 돼서 굳이 이 문제는 제가 꼭 짚고 넘어가 봐야 할 문제이기 때문에 늦게나마 제가 질의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현재 그 운전원에 대한 문제점을 제가 살펴보면 첫째는 교육상의 문제가 되겠습니다.
먼저 여기에서 전반에 말씀드린 거와 마찬가지로 품의유지 위반이라든가 복종의무 위반이 각각 있는 걸로 보아서 사실상 그 학생들이 눈으로 보는 학교에 근무하는 모든 사람은 선생님으로 비쳐집니다. 지금 저희가 학교 다닐 때는 지금 행정실장님이라고 하시지만 그때는 서무선생님이라고 그랬습니다. 선생님이라고 불렀습니다.
마찬가지로 학교에 근무하는 성인은 모두가 교육자로 여겨집니다. 그래서 이러한 교육상에 문제가 되고 있다는 것을 한 가지 짚어드리고 또 두 번째 문제는 안전상에 문제가 있다라는 겁니다. 물론 제가 이 차량에 대해서 교통법규 위반에 관련해 가지고 그 통계를 잡아보고자 했지만 각자 교통법규 위반의 문제는 각자 개인적으로 받아드려 가지고 가기 때문에 그건 어떻게 조사할 수가 없었습니다.
다만 제가 일상적으로 시내에서 생활하면서 봤을 때 느낌을 가지고 말씀을 드리면 첫째 거기에 배치되어 있는 학교가 전부 노란색입니다. 그렇죠, 노란색이죠? 그런 차에 노란색을 전부 노란색으로 칠한 이유는 사람이 눈에 잘 띄고 이 차에는 어린이가 탔으니까 상대방 차가 좀 경고의 표시도 되고 양보 좀 해 주십시오.
하는 양해의 의미가 담겨져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제가 볼 때 전부가 그런 건 아니지만 일부의 차량이 오히려 노란색을 타고 운전하면서 오히려 ‘내가 갈 테니 네가 비켜라’ 하는 거 같은 그런 운전을 하는 걸 속속 보게 됩니다. 혹시 저는 봤는데 관계자 되시는 분은 혹시 그런 걸 본 일이 계십니까? (…) 하여튼 뭐 그렇죠, 봤어도 봤다.
하기도 그렇고 하여튼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도 봤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말을 상당히 많이 합니다. 그래서 사실상 이러한 문제점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제가 충청북도교육청에서 이러한 문제점이 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이 운전원들에 대해서 어떻게 대체를 하고 있는가 교육은 어떻게 시키고 있는가에 대해서 살펴봤더니 물론 각자 학교에서 교장선생님이 아니면 관리자 되는 분들이 평소에 말이야 이렇게 조심하라고 말씀은 하셨겠지만 공식적으로 이분들을 상대로 해 가지고 어떤 집체교육을 시킨 그러한 사례는 없더라고요. 없지요 있습니까?
뭐 최소가 되면 운전을 공무원신분으로서 공무원을 못하게 되는데 이러한 문제는 소극적인 문제고 어떠한 그러한 아까 전자에 말씀드린 거와 마찬가지로 그러한 문제에 조심을 안 했을 때에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 또 신체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그냥 소극적으로 어떠한 조심을 당부한다든가 이런 거보다는 하여튼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어떠한 대단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지 않는가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 빨리 마무리하기 위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종결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운전원에 대한 선별에서부터 어떤 이분들이 운전하는 과정에 있어서 교육문제 이런 문제를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셔가지고 앞으로 다시는 어떠한 주민들이 볼 때 시민들이 볼 때 그야말로 참 노란차를 상당히 보니까 안전감이 있더라 하는 느낌이 갈 수 있도록 한번 특단의 노력을 하셔서 그런 것이 보여질 수 있도록 그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렇게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