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용식 의원 발언
지원센터소장님 고생하시는데 자꾸만 위원님들이 얘기하시는 게 예산서 이런 거 자꾸 얘기하시는 거는 좀 그런 것 같고 이 운영결과, 성과, 문제점, 개선방안, 건의사항 이런 거는 좀 우리가 들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원센터소장님이 그거는 좀 한번 이 기회에 저희들이 몰랐던 부분 또 여러 가지 좋은 점 이런 거는 한번 설명을 해 주셨으면. 다른 거는 얘기하지 마시고 운영결과하고 그것만 좀 한번 설명을 해주세요.
오용식 위원입니다. 우리 이광훈 원장님 24일날 저도 그 현장에 있었습니다마는 실제적으로 우리 관광건설위원회 위원님들이 우리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모든 분들이 충북학사가 진실로 우리 지역의 인재들을 위해서 그들을 지원해 주고 그들이 다시 와서 고향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드는데 물론 여러 가지 어려움도 있을 거고 여러 가지 애로사항도 있을 테고 건의할 수 있는 내용들도 있을 테고 그래서 이런 것을 원장님을 통해서 또 사무국장님을 통해서 낱낱이 듣고 더 지원해 줘야 될 방향이 있으면 우리가 중지를 모아서 집행부에 얘기도 하고 건의도 하고 그런 좋은 뜻에서 갔다 이겁니다. 그런데 위원장님께서 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듣기로는 가기 전에 원장님에 대한 프로필도 얘기를 들었습니다마는 그래도 충청북도에서 고위공직자로 일하시고 또 그리고 충북학사는 경영하시는 탁월한 능력이 있기 때문에 평가를 받아서 한 거 아니겠느냐 그런데 그날 가서 보고 저는 여러 가지로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왜인고 하니 적어도 연륜이나 뭐로 보셔도 그런 정도는 삭히고 가고 그런 정도는 이해하실 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제가 이렇게 바라보는 시각이나 모든 것이 남을 좀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지 않나 내가 최고라는 그런 자부심이 너무 넘쳐서 그러신 게 아닌가, 저 양반 밑에 있는 분들은 얼마나 고생이 많을까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저는 우려 섞인 얘기입니다.
그리고 모두에 사람은 진솔해야 되는 겁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잘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잘못을 진정으로 어떻게 뉘우치느냐 그 표현방법이 어떤 것이냐 이것이 중요하다 이겁니다.
그런데 매번 이광훈 원장님이 사과하시는 얘기를 들어보면 진실로 저 말씀이 진실로 사과인지 무슨 외교관이 발언하는 발언인지 이런 의구심을 갖게 됩니다. 또 그리고 오늘도 지금 와서 다시 한번 또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들어보니까 또 이상하게 꼬이는 투로 말씀을 하십니다.
그래서 과연 그러셔도 되는 건가, 여기 계신 위원님들 모두가 하나같이 이광훈 원장님을 싫어하고 미워하고 하는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되도록이면 일하시는 거 도와 드리려고 하는 얘기지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모두가 말씀하시는 게 먼젓번에도 서울서 발언에도 “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유감이라는 거는 외교관들이나 쓰는 발언입니다.
사람은 진솔하게 ‘내가 아까 지난번에, 몇 시간 전에 내가 발언한 내용에 대해서 진실로 위원님들한테 죄송하게 생각하고 잘못됐습니다.’ 하고 고개 숙이면서 진실로 마음속의 표현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게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또 김화수 위원 지금 얘기하는데 여러 가지로 저도 거기에서 얘기를 하려고 그랬습니다.
우리가 충북도에서 진실로 물 한잔을 먹더라도 충북에서 생산하는 물을 먹고 농산품도 충북에서 생산하는 걸로 하고 우리가 국산품을 애용하는 것도 국가의 발전되는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서 이것이 질이 낮고 이것이 제품의 질이 낮지만 먼 훗날 장래를 위해서 우리가 그 제품을 써야 되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원장님? 그런 뜻에서 좋은 뜻에서 좋은 방법으로 갈 수 있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거를 지금 그렇게 좀 해 주십사 하고 그렇게 부탁하고 얘기하는 겁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명령을 하는 것도 명령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도 아니고 명령해도 들을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도민들이 얘기하고 주민들이 얘기하는 거를 공직자나 모든 분들이 못 듣는 얘기를 여러분들한테 의견을 제시해 주는 겁니다.
행정사무감사 우리가 솔직한 얘기로 여기 위원님들 있지만 여기 전문가들인데 이 분들 따라갈 수 있습니까? 못 따라가지 않습니까? 그러나 좀더 나은 방법 좀더 개선되고 좀더 발전될 수 있는 방법 그런 것이 있으면 그런 것을 제시하는 것이 행정사무감사의 본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광훈 원장님! 애 좀 삭이십시오. 진실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김화수 위원한테도 제가 내려오면서 여러 가지로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물론 우리 김화수 위원님도 무슨 발언하는데 조금 꼬이게 되는 점도 가끔가다 있습니다. 제가 가끔가다 이렇게 툭툭 치기도 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우리 김화수 위원님은 아직 연령적으로 봐서 아직 그래도 한창 때 나이 아닙니까? 그리고 의욕도 대단한 거 아닙니까? 그런 쪽으로 좋은 쪽으로 이해를 하시라 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