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언구 의원 발언
일맥상통하는 그런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 역시 초선의원으로서 정말 의욕을 가지고 도의회 활동을 해 보려고 노력을 하는데 실제적으로 요 며칠 지나는 이 기간은 참 고통의 세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노력하는 것만큼만 알아줘도 또 인식을 해줘도 참 좋겠는데 이것은 전혀, 의원들이 실제적으로 언론 보도상에 나타나는 것은 완전히 정말로 어디 하나의 무슨 집단으로 이렇게 취급이 되는 그런 안타까운 현실 속에서 이것을 그렇게 하시는 그 분들을 우리가 원망할 수도 없는 거고 또 그게 원망한다고 될 일도 아니고 우리 자구적인 자구책으로 홍보활동이 더욱 절실하게 요구된다고 생각합니다.
한 것만큼이라도 알려질 수 있는 그런 특단의 대책이 나와야지 도의회의 위상이 제자리를 찾아갈 것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지금까지 여기 자료에 의하면 신속하고 체계적인 보도자료를 제공을 했다 이렇게 225회에 460건을 제공을 했는데요. 이런 제공되는 자료들이 사실 우리 도민들의 피부로 절실하게 와 닿는 보도자료였느냐, 아니면 그들의 피부에는 와 닿지 않는 우리의 일방적인 이야기였느냐 이거에 대한 의견을 간단히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간행물을 통한 의정활동 홍보에 대해서 짚어보고 싶습니다.
도민이 참여하고 읽고 싶어하는 의회소식지를 여덟 번에 걸쳐서 발행을 했는데요. 과연 이것이 읽고 싶어하는 의정소식지가 되고 있나, 제가 보기에는 만드시는 분들은 참 열심히 만들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방금도 지적을 했지만 피부에 와 닿지 않는 또 뭔가 관심을 가질 수 없는,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내용이 많이 빈약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 가지 예를 들어서 충주시에 의정소식지가 배포가 된다 그러면 충주시민들이 의식을 하기에는 그 의정소식지를 펼쳤을 때 충주의 도의원이 충청북도에 가서 어떤 활동을 했느냐 하는 것을 가장 먼저 보게 마련인 것은 인지상정입니다.
그런데 우리 도의 소식지에 보면 한정된 지면으로 인해 가지고 실리는 홍보내용이 아주 지극히 빈약합니다. 제가 그래서 한번 물어봤습니다. 동정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느냐, 한 달에 한번 배부가 되는 이 도정소식지에 다른 일반 기사도 아닌 동정이 각 위원회별로 2명씩 돌아가면서 낸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럼 그것이 도의원들이 무슨 활동을 하느냐 하는 것을 접해 볼 수 있는 실질적인 것이 의정소식지라고 생각을 하는데 여기 한달 동안, 보름 내지 10일 또 이번 같은 경우는 거의 한 달을 내내 와서 활동을 하는데 의원들의 기사가 단 몇 분의 의원들만 나고 더구나 동정조차도 제대로 하나씩 실리지 않는 그런 의정소식지가 과연 그 지역에서 얼마만큼 피부로 와 닿겠느냐 이런 것을 지적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페이지를 늘리더라도 저희들 의회에서는 홍보가 지금은 엄청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내년에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잘못하는 부분은 냉철하게 비판을 받더라도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그런 적극적인 특단의 홍보대책을 마련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고 의정활동 홍보소식지에 대해서도 정말 실질적으로 가슴에 와 닿는 내용들이 그래도 사진에 하나 모 의원이 무슨 일을 열심히 했다 하는 게 작은 동정이라도 실린다고 하면 도민들 나름대로 그 지역구에 있는 주민들만이라도 그 소식지를 보면서 “아, 내 지역구에 있는 의원이 이런 활동을 이번 달에 했구나” 이런 단편적인 것이라도 소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소식지를 통해서 만들어주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십시오.
내년도에는 홍보대책에 대해서 특단의 대책을 다시 한번 세워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1페이지에 보면 자체 사업예산에 연구개발비가 집행률이 제로인데 시기가 미도래가 됐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어떤 내용입니까?
그리고 시설비 및 부대비도 역시 집행률이 3%밖에 안 되는데.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죽 내려가서 국내여비가 이것 역시 집행률이 4%밖에 안 되는데 이것은 어떤 상황인지요?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고대 박영웅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는데 저희 위원회에서 11월 16일날 도시 및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공청회를 가졌었습니다. 내년도 저희 위원회 사업내용을 대강 보면 공청회라든가 이런 계획을 많이 지금 우리 위원회에서 세우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공통경비에서 그런 내용을 지불하다보면 정말로 밥값이 없을 정도로 이런 지경이 오는데 이런 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이런 공청회라든가 전문가를 초청해서 간담회를 갖는다든가 이러한 것이 이루어질 때 이런 경비에 대해서는 실제적으로 의회운영위원회라든가 의회에서 따로 지불을 해서 그런 연구활동이 또 공청회라든가 이런 의견수렴과정을 좀더 폭넓게 하는데 지원대책 같은 것은 혹시 만들 수가 있으신지요?
이게 의원보좌관제도 어렵고 또 실질적인 도의원들에게 지급되는 급여의 수준도 급여도, 급여를 갖고 논하면 대단히 송구스러운 얘기입니다마는 그런 급여를 받는 것만큼 일을 해야 되는 건데 실질적으로 이런저런 것으로 인해 가지고 지금 말씀올린 이러한 내용도 정확하게 반영이 안 된다고 하면 의원들이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상황들이 실제적으로 한정되고 축소될 수밖에 없는 그런 점을 십분 감안을 하셔서 집행부에도 이런 내용을 더 전달하셔서 의원보좌관제도 실질적으로 무산이 되는 상황 또 저희 위원회만 해도 전문위원을 포함한 3명의 직원을 가지고 8명이 요구하는 그런 갖가지 자료들을, 각종 현안들을 챙기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것이고 외부에서 이런 좋은 공청회라든가 또 거기에 따른 제반적인 사항들을 들어야 하는 기회를 넓히셔야 또 넓혀주어야 그 나름대로 저희들이 활동할 수 있는 범위도 넓어지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셔 가지고 집행부에서 이해를 못하면 이러한 내용들을 좀더 말씀을 하셔서 활발한 의정활동이 되는데 노력을 기울여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