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재국 의원 발언
기획행정위원회 박재국 위원입니다. 우리 충북도가 이번 충청북도 이래 대규모적인 조직개편을 하는 마당에서 조직은 사실 언제까지나 같은 모습일 수는 없다고 봅니다. 우리 도가 본부 팀제 도입 및 실국장 책임경영제도를 전면 도입해서 계획하고 있는 그런 과정을 볼 때 우리 도가 경제특별도를 지향하는 우리 도의 경쟁력에 중점을 둔다면 기업투자 유치라든가 경제특별도 건설을 위한 부서를 대폭 팀제로 전환해 가지고 활력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수준으로 개편되는 것은 환영하는 바입니다.
그러나 조직개편을 우리 충북도 이원적 차원에서 개편하는 것으로 투자유치팀 같은 경우는 사실 개방형으로써 전문직을 활용할 수 있는 차원에서 개방형으로 조직개편하는 것이 사실 옳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우리 팀장급 이상 자리가 한 55개 자리 중 성과측정이 가능한 영역이 과연 얼마나 되느냐 또 어떻게 우리 도가 성과측정을 할 것인가, 할 계획을 어떻게 갖고 있나 여기에 대해서 지금 궁금한 입장입니다. 그리고 현재 개방형으로 지금 여성국에 대한 게 아마 여론화가 되고 있는 것 같이 보입니다.
현재 우리 충청북도 여성조직을 볼 때 여성정책관실이 있고 또 여성발전센터 이런 두 개가 있는데 지금 경제특별도를 위주로 해 가지고 지금 이런 전면적인 팀제 운영을 하는 것은 전문성을 고려해서 이런 팀제 운영에 주력을 두고 있는 것을 볼 때 여성복지국 같은 것은 전문성을 그렇게 필요로 하지 않아도 일반행정으로도 가능할 수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차원에서 개방형은 좀더 시일을 두고 검토해 볼 사항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또한 현재 자치행정국 조직개편에 대해서는 우리 자치행정국장께서는 어떤 복안을 갖고 계신지 또 추후 자치행정국은 개편을 계획하고 계신지 여기에 대해서도 궁금한 사항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재국 위원입니다. 이번 우리 도의 조직개편안이 도 전 직원의 공감대형성을 이루면서 구성원들의 의견 수렴이나 토론을 통해서 자체적으로 검토가 된 후 지금 실무적인 조직 전면개편 작업에 착수가 됐다고 느껴집니다.
이러한 조직개편에 실·국장 책임경영제와 본부장 팀제 운영에 있어서 김환동 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신 투자유치팀이나 국제교류팀, 또 정부통신과 등은 전문성을 요하는 그런 부서로 개방형이 적절하다고 판단이 되나 전문성이 그렇게 필요치 않은 복지여성국은 그냥 폐쇄형으로 조치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그러한 의견이 집합적인 것 같이 보입니다. 이런 것으로 볼 때 국장님께서는 지금까지 개방형을 통해서 외부인을 임용하는 부서를 어떠한 부서가 적절한지 그동안 아마 검토가 됐을 걸로 사료되는데 이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국장님, 그러면 개방형을 선택할 부서에 대해서는 발탁 방법을 어떠한 방법으로 할 계획이십니까? 지금 국장님 말씀은 철저한 공모방식에 의한 인사를 발탁하겠다는 말씀인데 그러한 공모방식에 의한 인사를 발탁할 것에 대해서는 아마 수없이 많은 공모자가 신청을 할 걸로 예견이 됩니다. 그렇다면 발탁과정에서 큰 혼란을 초래할 것에 대한 대책은 뭡니까?
기획행정위원회 박재국 위원입니다. 우리 충북도가 이번 충청북도 이래 대규모적인 조직개편을 하는 마당에서 조직은 사실 언제까지나 같은 모습일 수는 없다고 봅니다. 우리 도가 본부 팀제 도입 및 실국장 책임경영제도를 전면 도입해서 계획하고 있는 그런 과정을 볼 때 우리 도가 경제특별도를 지향하는 우리 도의 경쟁력에 중점을 둔다면 기업투자 유치라든가 경제특별도 건설을 위한 부서를 대폭 팀제로 전환해 가지고 활력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수준으로 개편되는 것은 환영하는 바입니다.
그러나 조직개편을 우리 충북도 이원적 차원에서 개편하는 것으로 투자유치팀 같은 경우는 사실 개방형으로써 전문직을 활용할 수 있는 차원에서 개방형으로 조직개편하는 것이 사실 옳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우리 팀장급 이상 자리가 한 55개 자리 중 성과측정이 가능한 영역이 과연 얼마나 되느냐 또 어떻게 우리 도가 성과측정을 할 것인가, 할 계획을 어떻게 갖고 있나 여기에 대해서 지금 궁금한 입장입니다. 그리고 현재 개방형으로 지금 여성국에 대한 게 아마 여론화가 되고 있는 것 같이 보입니다.
현재 우리 충청북도 여성조직을 볼 때 여성정책관실이 있고 또 여성발전센터 이런 두 개가 있는데 지금 경제특별도를 위주로 해 가지고 지금 이런 전면적인 팀제 운영을 하는 것은 전문성을 고려해서 이런 팀제 운영에 주력을 두고 있는 것을 볼 때 여성복지국 같은 것은 전문성을 그렇게 필요로 하지 않아도 일반행정으로도 가능할 수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차원에서 개방형은 좀더 시일을 두고 검토해 볼 사항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또한 현재 자치행정국 조직개편에 대해서는 우리 자치행정국장께서는 어떤 복안을 갖고 계신지 또 추후 자치행정국은 개편을 계획하고 계신지 여기에 대해서도 궁금한 사항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재국 위원입니다. 이번 우리 도의 조직개편안이 도 전 직원의 공감대형성을 이루면서 구성원들의 의견 수렴이나 토론을 통해서 자체적으로 검토가 된 후 지금 실무적인 조직 전면개편 작업에 착수가 됐다고 느껴집니다.
이러한 조직개편에 실·국장 책임경영제와 본부장 팀제 운영에 있어서 김환동 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신 투자유치팀이나 국제교류팀, 또 정부통신과 등은 전문성을 요하는 그런 부서로 개방형이 적절하다고 판단이 되나 전문성이 그렇게 필요치 않은 복지여성국은 그냥 폐쇄형으로 조치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그러한 의견이 집합적인 것 같이 보입니다. 이런 것으로 볼 때 국장님께서는 지금까지 개방형을 통해서 외부인을 임용하는 부서를 어떠한 부서가 적절한지 그동안 아마 검토가 됐을 걸로 사료되는데 이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국장님, 그러면 개방형을 선택할 부서에 대해서는 발탁 방법을 어떠한 방법으로 할 계획이십니까? 지금 국장님 말씀은 철저한 공모방식에 의한 인사를 발탁하겠다는 말씀인데 그러한 공모방식에 의한 인사를 발탁할 것에 대해서는 아마 수없이 많은 공모자가 신청을 할 걸로 예견이 됩니다. 그렇다면 발탁과정에서 큰 혼란을 초래할 것에 대한 대책은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