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주식 의원 발언
장주식 위원입니다. 위원장 말씀에 대한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390쪽에 보면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드렸는데 과학대학 대외홍보비로다가 1억3,900 이렇게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보면은 신문도 광고해야 되고 노반조명광고, 시내버스광고, 인터넷광고, 옥외광고 이렇게 하는데 지금 홍보비가 학생수 520명에 대한 입학금이 29만7,000원인데 입학금보다도 홍보비가 더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입학금보다도… 물론 우리가 학생들 유치하기 위해서 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장님 이하 모든 전직원들이 고생하시는데 홍보비 같은 경우 혹시 시내버스광고비 같은 경우는 차량 50대에 한 3,00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이런 홍보가 지금 기대효과가 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내버스에 홍보하는 게 과연 효과가 나는지? 그리고 제가 하나 이것은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뭐냐면 도교육청에도 전광판이 있어요.
또 각 시·군에 다녀보면 교육청에 전광판은 아니더라도 광고판이 있거든요. 그런 거를 앞으로 시·군교육장님하고 교육감님하고 상의를 한번 하셔 가지고 그런 거는 큰 비용 안 들어가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니냐 그래서 각 시·군교육청에 있는 홍보판을 이용한 광고 그걸 한번 본 위원이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지역신문 5개사가 있는데 이건 어디 지역신문입니까?
지역신문 여기 되어 있네요, 광고가? 440만원… 충청리뷰까지, 알겠습니다. 그래서 홍보를 여지까지 잘 해 주셨는데 광고료가 지난해하고 똑같이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절감할 부분은 절감도 하고 또 기존에 있는 교육청의 홍보판이라든가 이런 걸 활용하는 방법을 한번 검토하고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한 가지만 더 해도 되겠습니까? 405쪽에 보면 관용차량 해서 대형승합버스 같은데 1억5,000만원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과장님 여기 차량이 노후 되었습니까? 그러니까 8년 밖에 안 되었는 데도 자주 운행을 하니까… 29만㎞면 많이 탔네, 이런 거는 이럴 게 아니라 지난해 얼른, 이러다가 만약에 사고 났으면 학생들 대형사고 나면은… 저는 몰랐는데 하여튼 학생들 사고 안전에도 우리가 관심을 가져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406쪽에 등록포기 자퇴학생 수업료 반환하는 게 6,000만원이면 액수가 큰 액수인데 이게 원인이 뭐에 있습니까?
수업료를… 자퇴를 하고 포기하고… 그래도 6,000만원까지 안 될 것 같은데요. 그렇게 학생이 많은가? 입학 시 타 대학으로 합격되어서 가는 것 말고도 중간에 자퇴학생도 이걸 돌려줘야 됩니까?
그래요, 액수가 상당히 많네 이게 세입부분으로 들어와야 되는데… 1학년 같은 경우는 대개 어느 정도나 자퇴를 하고 있어요. 1학년 2학년 이렇게… 장주식 위원입니다. 327쪽에 보면 노후조명시설 교체 이렇게 해서 3,000만원이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이렇게 조명시설을 교체했어요? 거기 자치연수원을 지난번에 감사를 했었는데 공무원교육관도 있고 도민교육관도 있고 강의실도 있고 그런데 전체가 다 조명이 안 좋습니까? 그러면 금년도에 3,000만원만 예산이 서지면 조명 이렇게 해서 강의나 이런데 전혀 지장이 없다 이 말씀이십니까?
금년도만 되면… 그리고 335쪽에 보면 교육용컴퓨터 이렇게 해서 130만원씩 대당 가격 같아요. 그래서 50대를 일시에 이렇게 한 6,500의 예산을 들여서 구입하는 걸로 나와 있습니다. 이 50대는 어디 지금 현재 노후가 되어서 교체하는 건지, 총무과장님이 답변하셔야 되잖아요, 오래되어 가지고 교체를 하시는 건지 어느 교육관인지 어디에 필요해서 이렇게 많이 구입하시나요?
그리고 도민생활관에도 업무용컴퓨터 두 대가 들어와 있네요? 그럼 구매하려면 여러 가지 입찰을 한다든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까? 이것만 한 50대만 구입하면 더 이상 구입하고 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까?
장주식 위원입니다. 327쪽에 보면 노후조명시설 교체 이렇게 해서 3,000만원이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 지난해에도 이렇게 조명시설을 교체했어요?
거기 자치연수원을 지난번에 감사를 했었는데 공무원교육관도 있고 도민교육관도 있고 강의실도 있고 그런데 전체가 다 조명이 안 좋습니까? 그러면 금년도에 3,000만원만 예산이 서지면 조명 이렇게 해서 강의나 이런데 전혀 지장이 없다 이 말씀이십니까? 금년도만 되면… 그리고 335쪽에 보면 교육용컴퓨터 이렇게 해서 130만원씩 대당 가격 같아요.
그래서 50대를 일시에 이렇게 한 6,500의 예산을 들여서 구입하는 걸로 나와 있습니다. 이 50대는 어디 지금 현재 노후가 되어서 교체하는 건지, 총무과장님이 답변하셔야 되잖아요, 오래되어 가지고 교체를 하시는 건지 어느 교육관인지 어디에 필요해서 이렇게 많이 구입하시나요? 그리고 도민생활관에도 업무용컴퓨터 두 대가 들어와 있네요?
그럼 구매하려면 여러 가지 입찰을 한다든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까? 이것만 한 50대만 구입하면 더 이상 구입하고 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까? 장주식 위원입니다.
지금 여러 위원님들 위원장님 이하 임현 위원님도 질의를 해 주셨는데 고가로 된 장비거든요. 인큐베이터라든지 이온크로마토그래프, 기체크로마토그래프 이게 다 최광옥 위원님도 질의해 주셨는데 이렇게 고가로 구입된 장비가 어느 정도 되어 가지고 노후해 가지고 교체해야 할 시기가 와서 교체해서 신규로 구입할 경우 기존에 쓰던 고가장비는 어떻게 활용을 합니까? 그 처리는 어떻게 했느냐고, 활용보다?
민간기관에서 없으니까 이런 걸 입찰을 봐 가지고 매각을 한다? 그럼 기존에 했던 어떤 건 있어요? 기존에 그런 것을 한번 해 보셨어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 시간이 되어서 그런 경우가 안 나오면 폐기를 할 것 아닙니까? 그리고 368쪽에 보면 자체사업으로써 연구개발비가 전년도에 1억7,500인데 내년도에는 2억1,500으로써 지난해보다 4,000만원 이상이 이번에 증액되어서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각종 미생물검사에 따른 검사시약, 검사재료, 특수전염병 등 검사 이렇게 해 가지고 시약과 재료비 또 가스, 특수가스 이렇게 되어 가지고서 재료라든가 이런 구입이 굉장히 많이 올라왔어요.
한 2억1,500인데 이런 걸 이렇게 시약재료를 연초에 일괄 구매를 해야 되는 겁니까? 오래 되면 또 이게 문제가 되어 가지고 쓰지도 못할 경우도 있을 텐데? 저희가 연간 5,000건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리고 365쪽에 포상금이 있는데 시상을 누구한테 하는 거예요? 최우수한테 30만원, 우수 한 명한테 20만원 되어 있는데 포상금을 누구한테 주는 거고 무슨 대회가 있나요? 보건환경연구원 자체적으로 과별로다가 예를 들어서 과제가 올라오면 교수님들을 포함한 평가위원 해서 시상하는 그런 제도다?
그럼 11개과 중에서도 이렇게 과제가 다 올라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