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영복 의원 발언
이영복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27페이지를 봐 주세요. 건설일용직근로자 실업대책사업인데 이 분들을 가지고 무슨 일을 해요?
도로에 그런 관련된 사업을 한다면 시단위보다도 오히려 군단위가 일 할 것이 더 많을 것으로 저는 생각이 되고요. 그래서 이것이 요전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답변을 하셨는데 제가 아무리 이해를 할래도 이해납득이 잘 안 가는 부분이고 뒤에 공공근로사업 하는 분들하고 차이가 있을지 모르지만 내내 비슷한 일이거든요. 그래 시단위 3개 시에 도비하고 시비하고 해서 2억을 세워서 해 주는데 아무리 이해를 하려고 해도 잘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어요, 일거리가.
군단위까지 꼭 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 내용 자체는 좋은데 그 분들이 과연 일할 것이 그렇게 시단위에 있는가 의문스럽고 또 29페이지에 보시면 공공근로사업으로 같이 연계시켜서 국비지원은 안 됩니다마는 기타가 있는데 이 분들을 그런 쪽으로 해서 같이 활용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하여간 잘 검토를 해 보시고 이것이 꼭 필요한 사업인지 제가 봐서는 사업하는 일이 일감이 없을 것 같아요, 시단위에서 특별히. 그래서 질의를 했습니다.
우선 저는 질의 이것으로 마치고 이따가 하겠습니다. 이영복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47쪽 좀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우리 전문위원님이 검토하신 내용인데 충북노사정포럼 운영을 2006년도에는 국비지원을 받았고 금년도는 도비만 가지고 사업을 하는데 그 사업내용에 보면 이게 작년하고 예산은 비슷합니다마는 왜 우리 지방비만 가지고 사업을 꼭 해야 되는지, 국비는 지원이 안 되고. 산정근거에 보면 노사정협력관계 구축사업은 뭐예요? 그 밑에 산정근거에. 47페이지에 보면 산정근거에 노사정협력관계 구축사업 해 가지고 4,500이 세워져 있는데.
알았습니다. 설명자료 143페이지 국제통상과장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저희들이 이 충북도하고 자매결연 맺은 지역이 여러 군데죠?
그런데 흑룡강성 TV다큐멘터리 상호 제작 방영해 가지고 이렇게 꼭 해야 되나요? 특별히 우리 도하고 자매결연 맺은 데가 여러 군데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차피 이 내용 자체가 관광지 산업 대학 등을 홍보하는 내용인 거 같은데 그렇다면 다른 지역하고는 이게 없고 처음으로 흑룡강성하고만 이루어는지는 겁니까? 기왕 이 사업을 시행해서 제작을 하려고 든다면 다른 지역하고도 같이 맞추어야지 한 군데하고만 하려고 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싶어서 질의 드렸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