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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법기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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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법기 위원입니다. 충북체육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해서 사항별설명서 913쪽에 보면 연구용역 해서 예산을 세우셨는데요, 이 8,000만원에 대한 근거는 어떤 식으로 해서 8,000만원이 됐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추진방법에 보니까 관계 전문기관 연구용역 했는데 관계 전문기관이라면 어디에다가?

여기 보니까 중장기발전방안 마련을 위해서 엘리트체육 및 생활체육 활성화 이렇게 해서 충북체육 중장기발전계획 수립까지 해서 연구용역 8,000만원이 계상됐는데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고 싶으냐 하면 생활체육협의회 사무실 임차료 해서 1억2,000이 올라와 있는데요, 지금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 관련해서 외부에서 말이 많은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지난 금요일날 생활체육회 도 사무실을 가 봤었습니다. 과장님, 혹시 가 보셨습니까?

가서 보니까 우리 충북체육회에서 운영하는 충북체육회관이랑 그리고 충북스포츠센터 관련해서 여유 공간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아마 청주시 시설공단이 설립되면서 기존에 있던 사무실을 생체협 도 사무실에서 비워주고 지금 현재 충북종합운동장 락커룸 일부를 쓰고 있는 걸 확인했습니다. 그 앞에 충북스포츠센터 같은 경우도 생체협 사무실 공간이 1층 그러니까 저희가 들어가면 2층인데 보면 지하 1층 정도 되는데 현재 체육회에서 사료관으로 만든다고 해 놓은 공간이 있는데 그런 공간을 활용해서 생체협이 충북체육스포츠센터 여유공간을 활용하는 방안을 하면 굳이 1억2,000만원씩 들여서 외부의 사무실 임대를 하고 할 필요가 있는가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충북체육회에서 관리하는 충북스포츠센터에는 입주가 힘들다는 말씀이십니까?

좀 이해가 안 가는데 참 충북도에서 예산지원을 해 주면서 체육회다 생활체육협의회다 이렇게 구분을 해서 똑같은 우리 도민들의 체육향상과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이 가장 밀접하게 운영돼야 되는데 이렇게 분리돼서 비효율적으로 공간이 있는데도 그 공간을 활용하지 못하고 별도로 또 도비를 세워서 예산 지원을 한다는 게 참 이해가 안 갑니다. 예,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