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필용 의원 발언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5회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중기지방재정계획을 보고받고 2007년도 예산안 및 수정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는 소관 부서별로 심사를 하고 계수조정은 일괄하여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예산안 심사부터 세입예산안도 세출예산안처럼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예비심사를 하게 됩니다. 이 점을 유념하시면서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드립니다.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기획관리실 소관 충청북도 중기지방재정계획 보고, 의사일정 제2항 기획관리실·공보관실·감사관실 소관 2007년도 충청북도 예산안 및 기획관리실 소관 2007년도 수정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기획관리실 소관 200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기획관리실장께서는 인사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관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관께서는 중기지방재정계획 보고와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님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먼저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 예, 그러면 질의가 없으므로 기획관리실 소관에 대한 중기지방재정계획 보고는 종결토록 하고 계속해서 2007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예산심사를 위하여 일반회계 당초예산과 수정예산을 같이 심사하고 특별회계와 기금운용계획안은 같은 방법으로 심사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본 안건은 출석요구 없이 도지사의 심사요구에 의한 예산안 심사인 만큼 본 안건에 대해서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러면 위원장이 먼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 준비하실 동안에 질의를 드리는데요. 보조금의 증감내역에 보면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가 2006년도에는 19억이었는데 2007년도에는 15억으로 한 4억 정도가 감소됐거든요. 감소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실장님이 답변하실래요, 예산담당관님이 답변하실래요? 직·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차 계획대로 작년에 19억, 금년에 15억 아, 그래서 4억 차액이 발생했다 이런 말씀인가요?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임시적 세외수입이요. 도비 사용 잔액 반환금인데 이게 2006년도에는 2억5,000이거든요.
시·군에서 쓰다남은 돈이 반환된 게요. 그럼 이것은 정상적이라고 보여지고 그런데 2007년도에는 20억이나 되거든요. 무려 10배나 도비 사용잔액 반환금이 나타났어요.
이것은 뭔가 예산 운영에 있어서 시·군에서 잘못한 건지 도에서 잘못한 건지 책임 소재도 가려야 되고 이렇게 많이 발생하게 된 구체적 사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 도비 사용 반환금, 집행 반환금이요, 이 내역에 대해서 자료 제출해 주실 수 있습니까?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연만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박재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관님, 박재국 위원님께서 두 번째 질의하신 것은 도정홍보 소개책자요. 기획관님 그 책자가 나왔습니까, 안 나왔습니까? (「제작 중에 있어요」하는 이 있음) 실장님, 그러면 지금 박재국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요지는 뭐냐하면 2006년도 예산을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전년도에 승인해 준 게 있거든요.
그래 갖고 예산을 4,000만원 세웠는데 그것을 왜 여태까지 집행을 안 하고 결과물이 내년도 1월에 나온다는데 금년도에 결과물이 나왔어야 됩니다. 그래야 또 내년도 예산을 세우지 지금 결과물도 안 나왔는데 내년도 예산을 또 세웠거든요. 그러니까 이 예산이 성립이 잘못된 거다, 그 계상이 잘못된 거다 이런 걸 지적을 하시는 그런 말씀으로 되고요.
우선 먼저 그 계약서 사본을 갖다 주세요. 어느 업체하고 어떻게 납품계약이 언제까지인가 그것 좀 보려고 하니까 계약서 사본을 먼저 제출해 주시고 그 문제에 대해서만 답변해 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기획관님께서는 중앙부처 지속가능발전위원회 회의 참석관계로 자리를 이석하는 거로 위원님들한테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이렇게 메시지가 들어왔는데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해 주신다면 중앙부처 회의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어떨까하는 생각입니다. 위원님들 생각 어떠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럼 기획관님께서는 자리를 이석하셔서 회의에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기획관실 소관 업무는 기획관리실장님께서 답변하시지요. 조영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기획관 퇴실) 정보통신담당관님, 강태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중에 U-충북 정보화 구축사업이요.
이 사업은 작년도에도 사고이월 돼 갖고 금년에 넘어와 가지고 현재 진행 중인 거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그것도 진도가 공정률을 보니까, 제가 그때 보니까 사십몇%밖에 안 나온 거 같더라고요 그 공정률이 현재 어디까지 진행이 됐습니까, U-충북 사업? 지금 현재 2006년도 사업이요, 공정률이요, 몇 %까지 진행됐습니까?
금년도에는 다 100% 완료가 될 수 있습니까? 안 됩니까? 지금 이 U-충북 정보화 사업은 주로 오창·오송에 집중돼 있는 거죠?
그런데 제가 한 가지 우리 강태원 동료 위원께서 아까 지적하신 대로 사실은 이게 돈은 많이 투자가 되지만 어떤 성과, 거기 투자에 비해서 성과는 별로 없을 수도 있거든요. 특히 이것은 어떻게 보면 충북이 전국에서도 선도해 갖고 앞장서 나가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는데요. 이것은 어떤 특정한 모델이 없어요, 그래서 성공 모델도 없고.
개척해 나가는 분야이기 때문에 우리가 돈도 없는 충북이 먼저 앞장서서 이것을 갖다가 실패할 가능성도 있는데 그거보다는 딴 데가 성공하면 그것을 따라서 뒤쫓아가는 게 더 낫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그런 부분에서 아까 염려스러워서 강태원 위원님도 지적을 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1년 정도 쉬었다가 딴 시·도에서 성공하면 그때 가서 따라 가면 우리는 딴 데가 성공한 것을 돈 안 들이고 쉽게 따라 갈 수도 있고 또 이게 IT기술은 순간 1년 단위로 급속하게 변화하거든요. 그런데 만약 우리가 설치를 해 놓으면 그게 또 구모델이 돼 가지고 또 돈이 들어가야 되고 이런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혹시 이 사업을 갖다가 1년만 더, 한 해 쉬고 내년에 마무리하고 지금 하던 거, 그렇게 해 놓고 2008년도 사업으로 들어가는 게 어떨까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우리 담당관님 생각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환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구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했으면 하는데 위원님들 괜찮으시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중식을 하고 안건심사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7분 회의중지) (14시46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계속해서 기획관리실 소관 예산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만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보통신담당관님께 질의 좀 드려보겠습니다. 인터넷디지털방송 사업이요, 사항별설명서 98쪽입니다.
지금 이 인터넷방송 같은 경우에는 민간위탁을 하실 계획인가요? 이 방송을 자체적으로 인력을 동원해 가지고 자체 인력으로 영상물을 제작하고 또 아니면 직접 홍보에 나설 생각입니까, 정보통신과에서? 아니면 외주를 줘 가지고, 방송장비라든가 이런 것을 전부 다 외주를 줘 가지고 운영할 계획입니까?
그럼 지금 민간위탁이 결과적으로는 지식산업진흥원으로다가 이관을 하고 거기에서 다시 업체가 선정되는 겁니까? 아니면 지식산업진흥원 내의 자체장비로다, 인력도 거기 자체 인력으로 하게 되는 겁니까? 그러니까 지식산업진흥원의 자체 인력하고 자체 장비하고.
그럼 4억3,000을 그쪽으로 넘겨주면 거기서 다 이것을 할 계획이다? 아니 앞으로 운영계획서요.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하겠다든가 기본적인 사업계획서가 있을 거 아닙니까?
지금 여기에 보면 어떻게 보면 교육청 일까지도 하겠다, 여기 사업 내용을 보니까 무슨 인터넷 수능방송 코너를 개설해 가지고 하겠다, 이 수능방송은 결과적으로 고등학생들이나 이런 학생들을 위해서 인터넷방송을 하겠다는 얘기인데 물론 좋습니다. 좋은데 이게 어떻게 보면 교육청에서 할 일까지도 일이 없으니까 만들어 가지고 자꾸만 하는 이런 느낌을 주거든요. 알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사업계획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하실 위워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지역개발기금특별회계와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기획관리실장님께서는 아까 기금관리운용계획에 대해서 제안설명이 없으셨습니다. 그래서 우선 실장님께서 나오셔서 지역개발기금특별회계 운용계획에 대해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관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었으므로 검토보고는 생략키로 하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개발기금이요. 이종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기획관리실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공보관실 소관 심사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49분 회의중지) (16시04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공보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님께서는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조영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만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공보관실 소관 예산안 심사는 종결하겠습니다. 감사관실 소관 심사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45분 회의중지) (16시46분 계속개의) 의사일정 제1항 기획관리실 소관 충청북도 중기지방재정계획 보고, 의사일정 제2항 기획관리실·공보관실·감사관실 소관 2007년도 충청북도 예산안 및 기획관리실 소관 2007년도 수정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기획관리실 소관 200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기획관리실장께서는 인사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관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관께서는 중기지방재정계획 보고와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님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먼저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 예, 그러면 질의가 없으므로 기획관리실 소관에 대한 중기지방재정계획 보고는 종결토록 하고 계속해서 2007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예산심사를 위하여 일반회계 당초예산과 수정예산을 같이 심사하고 특별회계와 기금운용계획안은 같은 방법으로 심사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본 안건은 출석요구 없이 도지사의 심사요구에 의한 예산안 심사인 만큼 본 안건에 대해서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그러면 위원장이 먼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 준비하실 동안에 질의를 드리는데요. 보조금의 증감내역에 보면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가 2006년도에는 19억이었는데 2007년도에는 15억으로 한 4억 정도가 감소됐거든요. 감소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실장님이 답변하실래요, 예산담당관님이 답변하실래요? 직·성명을 밝히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차 계획대로 작년에 19억, 금년에 15억 아, 그래서 4억 차액이 발생했다 이런 말씀인가요?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임시적 세외수입이요. 도비 사용 잔액 반환금인데 이게 2006년도에는 2억5,000이거든요.
시·군에서 쓰다남은 돈이 반환된 게요. 그럼 이것은 정상적이라고 보여지고 그런데 2007년도에는 20억이나 되거든요. 무려 10배나 도비 사용잔액 반환금이 나타났어요.
이것은 뭔가 예산 운영에 있어서 시·군에서 잘못한 건지 도에서 잘못한 건지 책임 소재도 가려야 되고 이렇게 많이 발생하게 된 구체적 사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 도비 사용 반환금, 집행 반환금이요, 이 내역에 대해서 자료 제출해 주실 수 있습니까?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연만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박재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관님, 박재국 위원님께서 두 번째 질의하신 것은 도정홍보 소개책자요. 기획관님 그 책자가 나왔습니까, 안 나왔습니까? (「제작 중에 있어요」하는 이 있음) 실장님, 그러면 지금 박재국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요지는 뭐냐하면 2006년도 예산을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전년도에 승인해 준 게 있거든요.
그래 갖고 예산을 4,000만원 세웠는데 그것을 왜 여태까지 집행을 안 하고 결과물이 내년도 1월에 나온다는데 금년도에 결과물이 나왔어야 됩니다. 그래야 또 내년도 예산을 세우지 지금 결과물도 안 나왔는데 내년도 예산을 또 세웠거든요. 그러니까 이 예산이 성립이 잘못된 거다, 그 계상이 잘못된 거다 이런 걸 지적을 하시는 그런 말씀으로 되고요.
우선 먼저 그 계약서 사본을 갖다 주세요. 어느 업체하고 어떻게 납품계약이 언제까지인가 그것 좀 보려고 하니까 계약서 사본을 먼저 제출해 주시고 그 문제에 대해서만 답변해 주세요. 예, 알겠습니다.
기획관님께서는 중앙부처 지속가능발전위원회 회의 참석관계로 자리를 이석하는 거로 위원님들한테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이렇게 메시지가 들어왔는데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해 주신다면 중앙부처 회의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어떨까하는 생각입니다. 위원님들 생각 어떠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럼 기획관님께서는 자리를 이석하셔서 회의에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기획관실 소관 업무는 기획관리실장님께서 답변하시지요. 조영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기획관 퇴실) 정보통신담당관님, 강태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중에 U-충북 정보화 구축사업이요.
이 사업은 작년도에도 사고이월 돼 갖고 금년에 넘어와 가지고 현재 진행 중인 거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그것도 진도가 공정률을 보니까, 제가 그때 보니까 사십몇%밖에 안 나온 거 같더라고요 그 공정률이 현재 어디까지 진행이 됐습니까, U-충북 사업? 지금 현재 2006년도 사업이요, 공정률이요, 몇 %까지 진행됐습니까?
금년도에는 다 100% 완료가 될 수 있습니까? 안 됩니까? 지금 이 U-충북 정보화 사업은 주로 오창·오송에 집중돼 있는 거죠?
그런데 제가 한 가지 우리 강태원 동료 위원께서 아까 지적하신 대로 사실은 이게 돈은 많이 투자가 되지만 어떤 성과, 거기 투자에 비해서 성과는 별로 없을 수도 있거든요. 특히 이것은 어떻게 보면 충북이 전국에서도 선도해 갖고 앞장서 나가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는데요. 이것은 어떤 특정한 모델이 없어요, 그래서 성공 모델도 없고.
개척해 나가는 분야이기 때문에 우리가 돈도 없는 충북이 먼저 앞장서서 이것을 갖다가 실패할 가능성도 있는데 그거보다는 딴 데가 성공하면 그것을 따라서 뒤쫓아가는 게 더 낫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그런 부분에서 아까 염려스러워서 강태원 위원님도 지적을 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1년 정도 쉬었다가 딴 시·도에서 성공하면 그때 가서 따라 가면 우리는 딴 데가 성공한 것을 돈 안 들이고 쉽게 따라 갈 수도 있고 또 이게 IT기술은 순간 1년 단위로 급속하게 변화하거든요. 그런데 만약 우리가 설치를 해 놓으면 그게 또 구모델이 돼 가지고 또 돈이 들어가야 되고 이런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혹시 이 사업을 갖다가 1년만 더, 한 해 쉬고 내년에 마무리하고 지금 하던 거, 그렇게 해 놓고 2008년도 사업으로 들어가는 게 어떨까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우리 담당관님 생각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환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구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했으면 하는데 위원님들 괜찮으시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중식을 하고 안건심사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7분 회의중지) (14시46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계속해서 기획관리실 소관 예산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만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보통신담당관님께 질의 좀 드려보겠습니다. 인터넷디지털방송 사업이요, 사항별설명서 98쪽입니다.
지금 이 인터넷방송 같은 경우에는 민간위탁을 하실 계획인가요? 이 방송을 자체적으로 인력을 동원해 가지고 자체 인력으로 영상물을 제작하고 또 아니면 직접 홍보에 나설 생각입니까, 정보통신과에서? 아니면 외주를 줘 가지고, 방송장비라든가 이런 것을 전부 다 외주를 줘 가지고 운영할 계획입니까?
그럼 지금 민간위탁이 결과적으로는 지식산업진흥원으로다가 이관을 하고 거기에서 다시 업체가 선정되는 겁니까? 아니면 지식산업진흥원 내의 자체장비로다, 인력도 거기 자체 인력으로 하게 되는 겁니까? 그러니까 지식산업진흥원의 자체 인력하고 자체 장비하고.
그럼 4억3,000을 그쪽으로 넘겨주면 거기서 다 이것을 할 계획이다? 아니 앞으로 운영계획서요.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하겠다든가 기본적인 사업계획서가 있을 거 아닙니까?
지금 여기에 보면 어떻게 보면 교육청 일까지도 하겠다, 여기 사업 내용을 보니까 무슨 인터넷 수능방송 코너를 개설해 가지고 하겠다, 이 수능방송은 결과적으로 고등학생들이나 이런 학생들을 위해서 인터넷방송을 하겠다는 얘기인데 물론 좋습니다. 좋은데 이게 어떻게 보면 교육청에서 할 일까지도 일이 없으니까 만들어 가지고 자꾸만 하는 이런 느낌을 주거든요. 알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사업계획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하실 위워님이 안 계시면 다음은 지역개발기금특별회계와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기획관리실장님께서는 아까 기금관리운용계획에 대해서 제안설명이 없으셨습니다. 그래서 우선 실장님께서 나오셔서 지역개발기금특별회계 운용계획에 대해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관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전문위원님의 검토보고가 있었으므로 검토보고는 생략키로 하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개발기금이요. 이종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기획관리실 소관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공보관실 소관 심사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49분 회의중지) (16시04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나. 공보관실 공보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님께서는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조영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만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공보관실 소관 예산안 심사는 종결하겠습니다. 감사관실 소관 심사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45분 회의중지) (16시46분 계속개의) 감사관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것으로 감사관실 소관 예산안 심사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은 오전 10시 30분에 개의하여 자치행정국 소관 심사와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관실 예산 심사에 임해 주신 감사관님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하여튼 우리 이종호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항상 긍지와 자긍심을 가지시고 업무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