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민경환 의원 발언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요구하고 싶은데 괜찮으시겠습니까? 민경환 위원입니다. 이영복 위원님 질의사항에 보충질의드리겠습니다.
시범사업 문제는 행정사무감사 시나 업무보고 시에도 시범사업을 할 부분이 있고 농정국으로 넘겨서 일반사업으로 해달라고 주문한 사항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그런 주문사항들이 바로 내년 예산에 다 반영되어 있진 않았겠지만 지금 죽 지적하신 사업 내용들이 과연 이게 시범사업으로써 가치가 있느냐라고 본 위원이 묻고 싶고 본 위원 판단으로는 시범사업이 아니다 그런 생각이 드는데 기술원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답변 좀 해 주십시오. 몇% 자담을 하고 이런 사항들이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 이렇게 몇 개소에 시범사업으로 하시는 사업들이 결국은 지역에서 하시는 농민들한테 위화감을 줄 수밖에 없다, 시·군에서 이 사업을 신청해서 사업을 배정할 때 과연 얼마만큼 공평하게 사업자를 선정했겠느냐 이런 생각이 자꾸 듭니다.
우리 도내에 농가의 인구가 17만명 가까이 되죠? 20만명 됩니까, 23만? 그런 농가에 과연 농업기술원에서 하는 시범사업의 혜택이 골고루 갈 수 있느냐 도저히 불가능한 사업을 시범사업이라는 명목으로 예산을 지원해 주고 그것을 옆에서 지켜보는 농가 입장에서는 얼마나 속이 터지겠습니까?
나는 내 돈 가지고 장비를 구입을 하고 영농을 하는데 누구는 시·군의 농업기술센터에서 아니면 농정과에서 시범사업이라는 명칭을 달아가지고 40%, 60% 이런 식으로 보조를 해 주고 제가 볼 때는 도저히 형편성에 맞지 않는다, 도내의 모든 농가를 골고루 다 시범사업 해 줄 수 있습니까? 호수는 그렇게 안 되고 24만정도 되는 농민 숫자겠지요? 원장님, 그 신청도 제가 시의원 해 봤습니다.
와서 목소리 크고 시·군농업기술센터나 농정과에 부지런히 출입하는 몇몇 사람들한테 돌아가는 혜택이지 아무 소리 안 하고 묵묵히 농사짓는 사람들은 전혀 혜택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시범사업을 계속 매년 반복해서 하지 마십시오. 제가 볼 때 시범사업 한두 해 정도 하시고 바로 시책사업으로 전환을 시키든지 그게 안 되면 깨끗하게 포기하시든지 해야 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저희들 일선 시·군에서 직접 영농하시는 분들하고 얘기 나눠보면 결국은 목소리 크고 시청이나 군청에 부지런히 출입하시는 농민회라든가 이런 어떤 농업후계자 거의 이런 사람들에게만 지원이 됩니다. 그런데 제가 보면 그런 분들 크게 영농에 100% 종사하는 게 아니라 식구는 밖에 나와서 식당하고 아주 속상한 경우를 제가 많이 봅니다. 그런데 그런 게 어떻게 저희들 눈에는 보이고 공무원 눈에는 안 보이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영복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도 물론 시·군의 형평성도 중요하지만 시·군에 이런 사업이 갔을 때 그 영농을 하시는 분들에게 과연 형평성 있게 배정이 되느냐라고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시고 이게 시범사업으로 계속 연년이 이루어질 일이 아니라 1~2년으로 마무리 하시고 시책사업으로 가서 모든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하셔야지 어느 한 농가에 몇 천만원씩 트랙터 사주고 예산지원 해 준다는 거 제가 볼 때는 도저히 형평성에 안 맞는다고 생각이 됩니다. 염두에 두시고 내년도 사업 분명히 추진을 해 주시고 후년도에 예산신청을 하실 때는 이런 사업들이 다시는 올라오지 않도록 그렇게 좀 철저를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민경환 위원입니다.
우선 제 질의에 앞서서 이대원 위원님 하고 박종갑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탑라이스단지에 관해서 간단하게 질의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를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행정사무감사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 간단하게 말씀드려서 농업기술원에서 해야 될 일이 이런 거다라고 우리 상임위에서 행정사무감사 내내 지적했습니다. 원장님, 지금 탑라이스단지를 조성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농업기술원에서 봤을 때 쌀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노력을 좀 더 해 주셔야 되겠다, 제가 12월 1일자 농촌진흥청에 있는 곡물시세를 봤습니다.
경기 파주, 산지기준입니다, 경기 파주쌀이 80㎏에 17만500원입니다. 철원쌀이 17만6,110원입니다. 그에 반해서 청원쌀은 14만7,200원입니다.
충주쌀은 13만9,000원입니다. 그러니까 적게는 2만3,000원에서 많게는 3만3,000원을 덜 받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볼 때 이 이유가 간단하게 품질에 문제가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똑같이 농사 지어도 가격을 덜 받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제가 볼 때는 농업기술원에서 해야 될 일이 벼에 쌀의 품질을 높여 가지고 제값을 받도록 해주는 역할을 먼저 해 주셔야 되는 것 아닌가 이 사항을 지적을 드리고요. 지금 원장님 답변하시고 싶으신 것 같은데 탑라이스단지의 문제도 완전미 비율하고 단백질 함량 기준으로 탑라이스가 되느냐 안 되느냐 결정되죠? 즉 완전미 비율같은 경우는 95% 이상, 단백질 함량 같은 경우는 기준이 6.5% 이하 그 안에 들어와야지 탑라이스로 결정되는 것 아닙니까, 그죠?
결국 쌀의 품질문제인데 품질에 따라서 얼마만큼 값을 받느냐 못 받느냐 차이가 납니다. 그러면 농업기술원에서 해 주어야 될 일이 뭐 포장재 개발하고 뭐해 주고 그런 부분이 아니라 정말로 연구를 우리 쌀의 품질이 경기도 쌀에 비해서 떨어지지 않도록 그 연구를 먼저 해 주셔야 되는 게 아닌가라고 지적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원장님 생각 간단하게 답변 좀 해주십시오. 잠깐만요, 예산하는 거기 때문에, 그러면 장양리에서 나오는 탑라이스 단지 쌀의 완전미 비율하고 단백질 함량이 얼마나 됩니까?
그런데 탑라이스단지에서 나오는 쌀값도 천차만별인 걸 알고 계십니까? 잠깐만요, 원장님! 여주에서 탑라이스를 선전하는데 어떻게 선전하시는지 아십니까? 95% 이상이 아니라 여주쌀은 완전미 비율이 97.9%다, 단백질 함량은 6.5% 이하가 아니라 우리는 5.8% 이하다, 그 차이가 결국은 여주쌀과 진천 장양의 탑라이스단지의 쌀값하고 차별화를 또 만들게 될 겁니다.
그러니까 그 원칙이 뭔지를 먼저 파악을 하셔 가지고 정말로 우리가 뭐를, 어떻게 해야 될 건지 계획을 하고 거기에 맞추어서 연구하고 생산해 내야지만 탑라이스단지에 있는 쌀도 제 값을 받고 팔 수 있는 길이 열릴 겁니다. 원장님, 탑라이스단지가 대한민국에서 충청북도에만 하는 게 아니잖아요. 전국적으로 탑라이스단지를 만들어서 다하고 있는 거잖아요.
결국은 앞으로 2~3년 뒤에는 탑라이스단지마다 쌀값도 틀려질 겁니다. 그런 것에 대한 연구를 하시고 대책을 세워주셔야 되는 거지 자꾸 탑라이스단지가 무슨 충청북도만 하는 것처럼, 최고의 쌀을 충청북도만 만드는 것처럼 말씀하셔 가지고는 대책이 없습니다. 그렇게 다 생산해 가지고 지금 못 팔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여주같은 경우에는 40만2,000원씩 해도 다 팔려서 없다고 하는 판인데 저희 것은 탑라이스로 다 못 팔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들을 농업기술원에서 해 주셔야 되는 거지 그런 방안들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안 하시고 자꾸 위원님들 지적하시는 게 엉뚱한 사업 쪽으로 가고 있다라고 지적을 하시는 것 아닙니까? 그 사업을 박종갑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무슨 꽃도라지 사업인지 이상한 사업이라고 많이 지적하셨는데 집중적으로 해 주십시오.
정말로 농민들 소득과 연계될 수 있는 부분의 연구를 집중적으로 해달라라고 요구를 드립니다. 예, 간단간단하게 예산에 관해서 몇 가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세입부분에 관해서 사항별설명서 713페이지 되겠습니다.
예산서를 보니까 농업인회관 임대를 하시는데 임대료를 토지, 건물 합쳐 가지고 약 한 250만원 정도 받고 계시고 반대로 세출부분에서는 상당히 많은 유지보수비를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농업인회관을 한번 꼭 가보고 싶은데 이 농업인회관을 누가 얼마만큼 사용을 하고 있습니까? 담당과장님 답변하셔도 괜찮습니다.
그럼 이분들이 상시로 나와서 근무를 하고 계시는 겁니까? 이 분들이 내는 그 임대료는 누가 내는 돈입니까, 이분들 자체 회비에서 내는 돈입니까? 이게 글쎄 농업부분이라서 이렇게 어떤 회관에 임대료가 적고 유지보수비는 제가 세출편에 보니까 난방류 1,330만7,000, 온수보일러 경유 475만3,000원, 시설장비 유지비도 아마 그런 쪽에 많은 부분들이 들어가는 것 같고 온수보일러 세관에 140만원, 이게 농업인회관 지붕 개·보수에 2,800만원 이런 식으로 그 예산을 지원을 하고 계시는데 제가 우리 농업분야 말고요.
각종 우리 사회단체에 보조를 해 주면서 이런 식으로 지원을 하는 예를 본 적이 없습니다. 이거 이렇게 지원하도록 어떤 근거규정에 있어 가지고 그렇게 지원을 해 주고 있는 겁니까? 글쎄 임대료 받은 거는 받는 거고요.
이렇게 사무실 모든 운영비를 지원하는 경우가 어디에 근거해서 이렇게 다 지원을 하고 있는지 지원근거 규정이 있으면 근거규정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아니 글쎄 그것은 그 임대료를 받는 경우고 예를 들어서 어떤 단체에 회관을 지어줬다 그러면 그 유지운영비는 그 단체에서 다 쓰는 거지 이런 식으로 예산을 다 편성을 해 가지고 지원하지 않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렇게 답변하지 마시고 회의 끝나고 바로 가능하면 근거가 어디에 있어서 이렇게 지원을 하시는 지에 관해서 답변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총 몇 평이나 되는데요? 여기 자료 나와 있는 166평입니까? 550.45㎡ 그러면 농업인회관이 아니죠.
지금 과장님 말씀하시는 대로 건물에 일부만 빌려주는 상황이면 농업인회관이 아니지 그죠? 글쎄 그 재산임대 수입에 보면 그 회관에 세입이 잡혀 있고 세입이 잡혀 있는 회관에 제가 알기로는 이런 식으로 모든 비용을 다 지원해 주는 그런 경우는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원장님 답변하시니까 전체 건물면적이 얼마고 그 중에 얼마를 사용하고 있는지 회의 끝나시는 대로 자료를 좀 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바로 뒷장에 714페이지에 작물연구과에서 증식재배로 벼, 콩, 팥, 보리를 아마 세입으로 잡으셨는데 제가 어제도 농정국에 질의를 드렸습니다.
왜 농정국에 종자매각수입하고 농업기술원의 매각수입이 다른지 이중 농업기술원의 종자가 원종이고 또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농정국에서는 그런데 농정국보다 저렴하더라고요. 이게 지금 벼, 콩, 팥, 보리 뭐 이렇게 죽 있는 고구마, 참깨 이런 게 식용이나 사료용으로 일반에 매각이 되는 겁니까, 그러면?
원장님 이게 사료용이라면 제가 일정부분 금액에 관해서 이해가 가지만 만약에 이게 식용이라면 어떤 분이 사 가는지 모르지만 상당히 많은 혜택을 본다라고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참깨 같은 경우에 4㎏을 사려면 저희들 한 말쯤 시중가격이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잠깐만요,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시는 사항이 여기 지금 죽 나와 있는 벼나 콩, 보리, 옥수수 이런 것들이 식용으로 매각되면 이 단가가 너무 작다라고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간단하게 아는 상식으로도 참깨 4㎏ 정도면 거의 한 10만원 가까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7,000원에 팔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답변하시면 제가 더 이상해집니다. 이거 벼도 40㎏에 1,125원에 파는데요.
아니 지금 부기에 달린대로 하면 7,000원×4㎏×18a지 않습니까 그렇죠? 1a당 4,000㎏가 나오고 4㎏가 7,000원 되는 거 아닙니까? 글쎄 지금 제가 볼 때 제가 참깨값을 잘 모르니까 4㎏면 한 말인 걸로 알고 있고… 시중에 한 10만원정도 팔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살림을 안 해 봐 가지고 그런데 제가 저희 집사람한테 예산서 보면서 잠깐 물어봤습니다. “그 참깨 한말에 얼마정도 합니까?” 그러니까 “한 10만원쯤 하지요…” 지금 잡혀 있는 세입 좋습니다. 어쨌든 지금 고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니까 이거 제가 내년도 행정사무감사할 때 가격 조사해 가지고 그때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값 꼭 받으십시오. 제값 못 받으시면 내년 행정사무감사할 때 제가 분명히 지적할 겁니다. 그리고 같은 맥락인데요.
바로 뒷장 716쪽에 옥천포도시험장하고 단양마늘시험장이 그러니까 ㎏당 이게 1,500원이네요. 90a고 그런데 뒤쪽에 세출예산 쪽에 보면 옥천포도시험장에 그 재배법 개발시험하고 뭐 생산하는 거 보면 370a 정도가 예산서에 부기가 돼 있습니다. 이 차이가 나는 이유는 뭡니까?
그러면 바로 밑에 있는 마늘 같은 경우도 그렇습니까? 이게 지금 90a로 되어 있는데 그 재배면적은 130a하고 하우스에 30a 이렇게 되어 있든데 마늘시험장장님. 제가 분명히 지적합니다.
예산은 세출만이 중요한 게 아니라 세입부분이 있어야지 세출이 가능합니다. 여러분들이 세입부분에 관해서 보다 관심을 가지시고 꼼꼼하게 아마 챙기셔야 될 겁니다. 이 부분들이 내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 주시길 바랍니다.
몇 가지 더 좀… 739페이지에 사무실 노후 형광등기구 교체 16만원씩 200등이 있습니다. 이게 농업기술원 예산이었는지 본 위원이 어느 부서인지 모르지만 7대 의회 속기록을 읽다보니까 이 부분이 너무 비싸게 책정이 되었다고 지적하셨고 예산이 삭감된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것 이렇게 계상된 이유 좀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어떤 제품으로, 지금 저희들 사무실에 있는 이런 형광등인지… 예, 자료주시고요. 745페이지에 인터넷 통신요금 155만원 있는데 이 내용이 뭔가요? 작물연구과인데… 다른 과에 이만큼 통신요금이 계상된 게 없든데 작물연구과에만 이렇게 155만원씩 12개월로 되어 있는데 어떤 내용인지… 그럼 전체 농업기술원 인터넷 통신요금을 작물연구과에서 다 책정이 되어 있는 겁니까?
본 위원이 농업기술원 부서 내용을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이게 보통 보면 총무과에서 이런 예산들이 계상되는데 작물을 연구하는 연구과에서 왜 인터넷 통신요금을 이렇게 많이 지출하는지 본 위원이 궁금했습니다. 바로 밑의 745페이지에 농업산학협동심의 및 전문위원 심의수당하고 겸임연구관 수당이 있습니다.
이 겸임연구관 뭐하시는 분들입니까? 어떤 내용들을 겸임하는 분들입니까? 농업기술원에 계시는 연구관님들만 가지고 어떤 연구가 안 되기 때문에 이렇게 외부에서 연구관을 모셔오는 겁니까?
외부용역을 주는 건가요,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것은 농산업 심의하는 것 심의 이외에 심의전문위원 심의수당이 따로 있는데 이분들이 뭘 연구하냐고요? 겸임연구관이잖아요, 뭘 같이 겸임해서 연구를 하신다는 뜻인데… 글쎄 뭘 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기술원에도 연구, 박사님들이 많이 계신데 이렇게 어떤 특화사업이라고 해서 외부에 계신 분들한테 수당을 주면서까지 연구를 하실 내용들이 있는지 본 위원이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알겠습니다. 755페이지에 e-비즈니스 활성화 사업에 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e-비즈니스 활성화 사업을 어떤 분이 어떻게 사업을 하시는 건가요?
강사료하고 뭐 하신다고요?○작물연구과장 윤태 강사료하고 원고료 여기 참여농가에 대한 식대라든지 실비보상금으로다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농정국에서 하셔도 될 일인 것 같은데… 예,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762페이지에 농업환경과 소관이에요.
토양분석에 관해서 예산이 1,760만원이 있는데요. 이 토양분석 매년 하고 있는 거죠? 그렇게 매년 분석하면 어떻게 특이점이라든가 차이점들의 자료가 나옵니까?
매년 자료분석을 하시면 통계데이터가 죽 나오겠네요, 그죠? 771페이지에 선진농업기술 벤치마킹이 있습니다. 300만원에 네 명을 보낸다고 되어 있는데, 771페이지입니다, 누구를 어디에 보내 실 계획이십니까? 771페이지 농업진흥과 소관입니다.
이 문제를 권광택 위원님이 행정사무감사 때 많이 말씀드렸습니다. 가려면 정말 뭘 보러 가는지 정확하게 미리 숙지하시고 가셔 가지고 제대로 된 것을 배우고 왔으면 좋겠다라고 질의드렸던 내용인데 어떻게 예산 세우시면서 특별한 계획이 없으신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그러니까 우리한테 필요한 게 뭐고 우리가 뭘 어떻게 꼭 배워 올 것인지를 관심있게 하셨으면 좋겠고 본 위원이 볼 때는 우리가 중국의 흑룡강성하고 일본의 야마나시현하고 자매결연 맺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그쪽으로 가시는 것 같은데 가셔 가지고 우리가 중국시장 공략문제라든가 또 우리 농업보다 앞서 있는 일본의 선진농업을 배워오는 그런 기회로 활용하셨으면 좋겠는데 300만원 예산 보니까 어디 멀리가시는 것 같습니다. 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781페이지에 지역협력체 육성교육 해외연수라고 예산이 비슷한 게 있어 가지고 질의드립니다.
지역협력체, 협력체가 무슨 뜻인가요? 지역협력체육성 해외인솔공무원 여비도 있고 이 협력체 개념이 뭡니까? 예산 계수조정 때문에 아마 시간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글쎄 명칭이 잘못됐든지 아니면 본 위원이 생각을 잘못하든지 둘 중의 하나인데 지역의 협력체라는 것은 농업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 업체 이런 것을 협력체라고 하지 않나요? 차라리 그러면 간단하게 농업인 육성교육 그래 가지고 그렇게… 신기한 일입니다.
신기한 일이죠, 농업인이라고 하면 편할 것을 이름 바꿔 달아가지고 해외에 보내고 참 제가 볼 때는 신기한 일입니다. 제가 지금 과장님 더 신기합니다. 고추, 한우, 벼가 뭐 하는데 협력을 합니까?
각자 전문성을 키워서 농업을 잘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참 이상하네요.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신 거 보충질의 안 하고요. 간단간단하게 하겠습니다. 내일 하실래요.
그러면 저 외에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제가 한 두 가지만 더 하고 마무리하고… 민경환 위원입니다. 글쎄 예산을 다루면서 저희들 계수조정 때문에 아마 진행이 빨리되는 거 같습니다. 863쪽에 농어촌개발기금특별회계에 관해서 간단하게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지금 민간융자금 회수이자수입이 2002년도에 3,690만8,000원, 2003년도에 5,600, 2004년에 6,100, 2005년에 5,700 이렇게 오다가 올해 1억3,511만9,000원으로 특별히 늘은 이유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농정국 소관인가 보네요. 죄송하게 됐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산업경제위원회 간사 민경환 위원입니다. 산업경제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07년도 충청북도 세입세출 당초 및 수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예산안 계수조정에 따른 운영방법을 협의한 후 소관 부서별로 심사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의견을 신중히 검토하고 심도있는 토론을 거쳐 심사한 결과 다음과 같이 예산을 삭감하였습니다. 먼저 경제통상국 소관입니다. 사항별설명서 441쪽 노동상담소 운영 5,000만원 전액 삭감, 사항별설명서 446쪽 바이오제품 안전성시험비용 지원사업 2억원 중 1억원 삭감, 사항별설명서 447쪽 산학연 협력사업 평가 3,000만원 전액 삭감, 사항별설명서 447쪽 오창비즈카페 운영사업 1,000만원 전액 삭감, 사항별설명서 451쪽 외국인투자유치 홍보물 정비 3,000만원 전액 삭감, 사항별설명서 453쪽 국제교류 및 통상업무 4억원 중 1억원 삭감, 사항별설명서 456쪽 지방자치단체국제화재단출연금 8,650만원 전액 삭감, 사항별설명서 459쪽 중소기업경영애로 실태조사 1,000만원 전액 삭감, 수정예산 사항별설명서 121쪽 건설일용근로자 능력개발훈련 2억원 중 1억원 삭감, 총 9건에 5억1,650만원입니다.
다음은 농정국 소관입니다. 사항별설명서 508쪽 농촌소득원 증대방안 및 시책개발 연구 4,000만원 전액 삭감, 사항별설명서 517쪽 친환경농업 실천농업인 위탁교육 2,500만원 전액 삭감, 사항별설명서 518쪽 팽연왕겨 생산시설 지원 1억8,000만원 전액 삭감, 사항별설명서 524쪽 충북쌀 파워브랜드 육성 1억5,000만원 전액 삭감, 사항별설명서 525쪽 수출농산물 가공공장 시설현대화 1억원 전액 삭감, 사항별설명서 575쪽 토종한우 (칡소·흑소)구입 2,100만원 전액 삭감, 사항별설명서 579쪽 축사송풍기 설치 500만원 중 100만원 삭감, 사항별설명서 655쪽 자연휴양림명소화 파워브랜드 개발 5,000만원 전액 삭감, 사항별설명서 680쪽 노후형광등교체공사 1,296만원 중 300만원 삭감, 사항별설명서 707쪽 수목원내 유지보수 5,000만원 전액 삭감 총 10건에 6억2,000만원입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원 소관입니다.
사항별설명서 739쪽 사무실 노후 형광등 교체 3,200만원 중 1,000만원 삭감, 사항별설명서 740쪽 운동장 단상 설치공사 3,000만원 중 1,000만원 삭감, 사항별설명서 803쪽 건고추 품질향상 시범 1,800만원 전액 삭감, 사항별설명서 803쪽 비닐하우스 안개제거 시설 시범 900만원 전액 삭감, 사항별설명서 804쪽 소깔짚 재활용을 위한 발효시설 보급시범 1,800만원 전액 삭감 총 5건에 6,500만원입니다. 산업경제위원회 소관은 총 25건에 12억150만원입니다. 이상으로 산업경제위원회 소관 부서의 2007년도 충청북도 세입세출 당초·수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