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법기 의원 발언
김법기 위원입니다. 사항설명서 1103쪽에 보면 영상회의시스템 구축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진천소방서에 설치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현재 우리 소방본부에서 1년에 화상회의를 몇 번 정도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중앙의 소방청과도 연결이 돼서 화상회의를 하고 있습니까? 사항별설명서 1057쪽 보면 오송단지 국외투자유치 활동 통역비라고 나와있는데요.
이게 그러면 해외투자유치 활동할 때 통역사들한테 주는 금액입니까? 그러면 해외에 나가면 이분들은 현지에서 채용을 하는 겁니까? 투자유치 나갔을 때 투자상담을 할 때 그때 통역비로 현지에 있는 사람 고용해서 통역비를 주는 겁니까?
그리고 1060쪽 보면 국외여비에서 올해 4,000만원이 예산이 돼 있고 내년에도 4,000만원이 돼 있는데 올해 투자유치랑 이거 관련해서 국외여비를 사용하신 거죠? 4,000만원 중에서 2,900만원 정도 사용을 하셨다고요? 내년도 예산을 보니까 생명과학단지 해외투자 유치 해서 500만원씩 들여서 두 분이 2회 예정이 돼 있는데요.
지금 해외투자 유치로 계획은 구체적으로 어느 나라로 간다는 계획 같은 게 나와있는 게 있습니까? 그러면 이게 해외투자유치라 그러는데 오송생명과학단지 내에 외국인 전용공단에 외국인 업체를 투자유치하기 위해서 나가서 활동을 하시는 겁니까? 올해는 외국에 나갔다 오셔 가지고 투자유치라든가 해외자본유치라든지 해서 성과가 있습니까?
그러면 국제통상과 업무랑 지금 바이오추진단의 해외투자 유치랑 했을 때 국제통상과랑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제가 볼 때는 중복되는 게 좀 있는 것 같아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송신도시 및 역세권 개발 벤치마킹 해서 외국 나가는 걸로 나와 있는데요. 지금 벤치마킹을 하는데 주로 어디 가서 벤치마킹을 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