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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용식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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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용식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한번 물어보려고 그럽니다.

예산서 1092페이지 보면 식당운영 보조 일시사역 및 청사 청소 용역비 계상이 있습니다. 그런데 식당운영 보조 일시인부임이 938만원씩 각 소방서마다 똑같이 돼 있는데 구내식당 운영체계가 어떻게 되는 겁니까? 말씀해 주세요.

그런데 3만3,500원씩 해서 일률적으로 똑같이 곱하기 280 해 가지고 938만원이 됐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각 소방서마다 전부 보면 똑같아요. 식당운영 보조가 전체가 8,442만원인데 보니까 각 소방서마다 똑같고 소방본부도 938만원이 똑같단 말이에요.

그래서 밥 먹는 사람들이 똑같은가? 아니 그런데 280명이라는 산출근거는 어디서 나온 거예요? 전체가 다 똑같단 말이에요. 3만3,500원씩?

그런데 인원이 나와야 될 것 아닙니까? 근거가 3만3,500원에 일이 아니라 280명이라고 되어 있어요. 아니 그런데 어떻게 각 소방서마다 똑같으냐 이 얘기예요.

직할파출소면 직할파출소가 두 군데 있는 데도 있고 세 군데 있는 데도 있고 그럴 것 아니에요? 본서하고 같이 있는 데 거기를 쓰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나는 전체가 똑같아 가지고 이상해서 그래서 내가 질의를 드리는 거고요.

그 다음에 설명자료 574페이지에 보면 의용소방대 선진소방기술 견학이라고 해서 아마 각 도내 의용소방대장들이 있는 곳에 의용소방대장하고 한 사람을 더 해서 대원 한 사람하고 두 사람이 가는 모양인데 도대체 가서 여기 보니까 무슨 선진소방기술을 배워온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충청북도보다 선진소방기술이 우리나라 전국의 어디 더 잘 돼 있는 데가 있습니까? 1인당 산출근거가 7만5,500원씩인데 7만5,500원이면 어디 가는 것도 아니고 국내에서 왔다갔다하는 것 같은데 그런 데 잘 돼 있는 데가 어디를 갔다왔나 예를 한번 들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지금 우리 소방본부장님은 원론적인 말씀을 하셨는데 2006년도 금년에도 갔다왔을 것 아닙니까?

갔다왔는데 제가 얘기하는 것은 며칠 동안에 332명이 어떻게 나누어서 어디를 갔다오고 또 어디를 갔는데 어디 가서 하루를 자고 오고 어떻게 해서 어디 갔는데 무슨 시설이 있고 그런 것을 얘기를 해 달라는 얘기입니다. 아니 소방본부장님은 자꾸 따른 쪽으로 얘기를 하시는데 차라리 사기진작을 하기 위해서 그 사람들한테 위로차원에서 소방대장하고 의용소방대원들 중에서 그래도 일 잘하고 사명감이 있는 사람을 선발해서 사기진작 차원에서 그렇게 했다 이렇게 하면 얘기가 되는데 자꾸 소방본부장은 선진소방기술을 배우는데 선진소방기술을 화재 난 데 가서 뭘 배웁니까? 화재 난 데 가서 화재 난 데 가면 불 탄 것뿐이 더 보입니까?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