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한창동 의원 발언
한창동 위원입니다. 1083쪽에 세입세출외현금계좌 이자가 있는데 이게 무슨 성격의 이자인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니 공공예금 이자말고 기타이자수입에 세입세출외현금계좌 이자.
그래서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세입세출외현금계좌를 많이 하면 안 되거든요. 그것이 잘못하면 거기에 위험소재가 있고 그래서 세입세출외현금이자는 되도록이면 운영 안 하는 게 좋습니다. 위험소재가 많거든요.
노후파출소 환경개선사업에 청주동부소방서에 올해 1회 추경예산에도 예산을 계상해서 했는데 어떻게 먼젓번 예산에 반영한 게 3,000만원으로 보수한다고 했는데 내년도 사업계획은 6,000만원이 올라왔거든요? 그러면 뭔가 계상이 잘못됐다든가 아니면 사업계획을 잘못 세운 것이 아닌가요? 노후정도가 심해 가지고 추경예산에 보수하겠다고 3,000만원을 올렸는데 다시 또 내년도 사업에 6,000만원을 올렸다는 것은 뭔가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거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초에 그러면 2006년도 제1회 추경할 때 예산을 확보해서 그때 수리를 하셨어야 되는 거지 쫄딱쫄딱, 조금 말 표현이 이상합니다마는 그걸 올해 추경에 3,000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보수를 했는데 또다시 내년도 이걸 6,000만원을 들여서 한다면, 한번에 계획을 세워서 했으면 이런 질의도 안 드리잖아요. 사업계획을 세우실 때는 뭐가 필요한 건지 확실히 알아 가지고 해야 되는데 그때그때 필요에 의해서 예산을 올리면 문제가 있지 않나 싶어서 짚었고요.
그리고 1172쪽에 보면 청사 옹벽설치를 앙성에 하는데 여기 주요사업설명자료에는 그게 나와있지 않아요. 예, 여기 주요사업설명자료에 나오지 않는다고요. 거기 설명 좀 해 줘보세요.
내용이 뭔가. 여기 설명자료에 없어 가지고… 이런 사업도 그때 당시 사업하실 때, 2003년도에 완공했다 그랬는데 그때 당시에 옹벽의 경사면에 위험성이 있다든지 그러면 그걸 미리 미리 대비해서 예산을 확보해서 했으면 좋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창동 위원입니다. 금성면 파견소 증축하고 상촌파견소 의용소방대 증축이 있는데 증축을 하게 되면 의용소방대 사기진작 차원에서 해 주는 것은 바람직한데 거기에 집기 같은 것은 어떻게 구입이 되나요? 본서에서 파견소 증축의 회의실 집기 같은 것을 해 주고 있나요?
특정지역을 말씀드려서 죄송한 말씀이지만 문의지역에 먼젓번에 의용소방대 회의실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개소식하고 했는데 집기가 하나도 없다고 그러던데요. 집기가 없어서 그것을 예산요청을 하던데. 문의파출소.
아니 지금 본부장님 말씀은 본서에서 다 해 준다면서요? 추후에 언제 할 겁니까? 올해 준공식 다 끝냈고 다 했는데 봄인가 언제 그때 했는데 저도 참석한 기억이 있는데 사무실 집기가 아무것도 없다고 해서… 주민들이 거기 집기가 아무것도 없어 가지고 활용을 하기가 곤란하다고 연락이 왔거든요.
예산집행잔액이 지금 남아 있지 않습니까? 바로 정리추경 들어갈 건데 정리추경 지금 다 올라와 있지 않습니까? 12월 정리추경해서 마무리를 할 것인데 언제 또 올해 예산을 세운다는 겁니까?
집행잔액도 마지막 정리추경할 때 반납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지금 12월말에 예산… 지금 금성면 파견소나 앞에 있는 상촌파견소나 사무실 일반회의실만 져주고 집기 구입을 안 해주니까 이 사람들이 애로사항이 돼 있는 거예요. 지역주민들이 손 벌릴 수도 없는 거고 그래서 이런 것을 하게 되면 이 사람들이 사무실을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건을 갖춰줘야 않느냐 그리고 서장님 그것은 바로 해결됩니까?
그래서 조속한 시일 내에 해결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