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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한창동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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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동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경제과 446쪽에 건설일용직 근로자 실업대책사업이 있는데요.

필요성은 인정을 합니다. 건설일용직 근로자가 건설현장에 일자리 감소 등 생계가 어려워서 마땅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여기 보면 지원대상에 3개시만 돼 있거든요. 청주, 충주, 제천 그래서 이걸 나머지 군에도 같이 확대해서 꼭 거기 청주, 충주, 제천만 실업자가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오히려 군에도 실업대책이 더 많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하는데 확대할 용의는 없으신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농산지원과에 팽연왕겨 생산시설 지원이 상임위에서 예산이 삭감된 걸로 알고 있는데 도정 시에 발생하는 왕겨로다 유기질 생산 활용을 하는 건 시범사업인데 괜찮은 사업으로 보는데 왜 삭감되었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까지 해 오던 사업인데 그 위원회에서 삭감했을 때는 사업의 필요성이 없거나 사업성과가 없어 가지고 삭감된 거 아니에요?

아니면 무슨 이유가 있을 거 아닙니까? 이제까지 추진해 오던 사업인데. 또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원예유통과에 충북쌀파워브랜드 육성인데요, 지금 우리 농민들이 엄청 어렵거든요. FTA 등등 해서 어려운 사업들에 놓여있는데 쌀 홍보를 해서 브랜드화 시킨다는 육성 예산이 이것도 아마 상임위에서 삭감된 거 같은데 이것도 똑같은 맥락인데 이것도 설명이 잘못된 겁니까, 사업의 필요성이 없는 겁니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요, 어차피 쌀이라는 게 한계가 있는 거기 때문에 브랜드화 시켜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지역특성에 맞는 쌀을 생산해서 고품질 쌀을 생산해서 지역실정에 맞는 쌀을 생산해서 브랜드화 시켜서 가격을 많이 받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것을 상임위에서 이렇게 했지만 꼭 해야 될 사업으로 보고 있는 사업인데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지금 상임위에서 삭감이 됐지만 만약에 다른 추경이라도 예산을 확보해서 이 사업이 꼭 성공할 수 있도록 또 쌀이 브랜드화 돼 가지고 고품질에 팔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