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이범윤 위원입니다. 첫 번째 아까 질의한 태산경로당 증축공사 과장님, 이것 우리 한창동 의원이나 지역구 의원이 부탁을 한 거예요? 이것 도대체 이렇게 될 수가 없는 거거든요.
군수가 경로당 짓는데 이렇게 해 주는 것은 우리가 그전에 이렇게 할래도 못했단 말이에요. 여기에 대한 것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죠. 누가 부탁을 한 거예요?
솔직하게 얘기해요. 아니 예산부서에서 우리가 우리 의원사업비라 해 가지고 주는 것도 어디어디 어떻게 해 달라 하면 가서 보고 안 되니, 되니 하고 이것은 안 됩니다 하고 그리고 우리가 쓸려고 하면 그렇게 했는데 예산부서에서 누가 부탁을 해요? 그러면 청원군수가 그것을 해야지.
이것을 우리가 사업비를 군으로 가져가면 군에서 나누어줘서 거기에서 나누어야지 사업주체는 군수인데 도에서, 도저히 이것은 내가 이해가 가지 않네요. 우리가 뭘 하자고 그러면 예산담당관이 그렇게 건방지게 떠들어놓고서 이제 와서 여기 와 가지고는 이렇게 떡하니 올려놓고 이 다음에 우리도 이렇게 하면 그럼 되겠네요? 경로당 지을 때 이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이것 잘못된 거죠? 어려움은 아는데 우리가 하려니까 안 되더라고요. 예산담당관실에 가서 얘기를 해서 싸움을 하다시피 해도 안 된다고 그래놓고 또 군에 가서 이쪽에 가서 가져가라 이렇게 해 놓고서 이것을 이렇게 했으니까 이 다음에 우리가 해도 해 주느냐 이거죠.
경로당을 만일에 수리를 하겠다든가 경로당 체육시설을 하겠다 하면 이렇게 도에서 해 주겠느냐 이거예요. 돼요, 안 돼요? 이범윤 위원입니다.
여성정책관님, 보육시설 장비 구입비. 이쪽에 먼저 국공립 보육시설 신축 이래가지고 이렇게 많이 지어도 재원이 있어요? 애들이 이렇게 많아요?
연년이 이렇게 많이 짓는데. 58쪽 보세요. 사항별설명서 16페이지이고.
제천에도 이렇게 자원이 애들이 많은가요? 제천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니 글쎄 보수하는데 이쪽 국공립 신축이 또 있잖아요? 16페이지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그렇게 많고 제가 매포를 자꾸 예를 들어서 그런데 읍소재지에 5개가 있다고요. 애들이 없어요. 그렇게 5개가 있어 가지고 각 동네마다 하나씩 있어요.
그런데다 시골에는 또 하나도 없어요. 농촌의 어상천이다 영춘이다 이런 면소재지에는 없단 말이에요. 제가 부탁의 말씀은 보육시설 장비 있잖아요?
컴퓨터니 복사기니 각 시·군에 충주에 5개, 제천에 10개, 청원에 10개, 단양에 2개 이렇게 했는데 이것보다는 시골에 있는 어린이보육시설은 차량을 지원해 주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얘기해요. 차량을 뭐 기름을 대주든가 이렇게 그러니까 농촌에 있는 애들도 먼 데 있는 애 데려다가 할 수 있게끔 그런데 차량 지원비가 전혀 안 된다고 합니다. 법인이고 국공립으로 당연히 돼 있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는 건데 지원을 해 주면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보육시설 장비를 해 주되 차량 유지비를 대강도 그렇고 우리 매포도 그렇고 그 사람들이 어상천 넘어가서 실고 오거든요. 적성 가서 실고 오고 그것도 국공립에서는 안 해요. 법인단체에 그래도 그 사람들이 해 주는데 그래서 커버를 해서 5명, 6명 되는데 전체 출생인구가 1명 아니면 2명 되는데 거기다 갖다 보육시설 또 지을 수도 없는 거고 그 혜택이 없으니까 농촌에 살지도 않는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안 된다고 그래요. 지금 내가 전화를 걸고 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