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최미애 의원 발언
단위사업 설명서 94페이지 영재교육 운영과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그 산출기초에 보면 영재교육 운영과 관련해서 영재교육연구회 및 워크숍 지원이 700만원 1회 그리고 영재담당교원 해외연수 450만원 4명, 영재교육 자료 및 판별도구 개발지원 200만원 1회 소외계층 영재학급운영 1,800만원 1교 이렇게 죽 되어 있는데 그 산출기초와 관련해서 영재교육연구회 및 워크숍을 지원했다는데 이거는 워크숍을 어떻게 한 건데 1회에 700만원이 들었나요? 그러면 워크숍을 1회에 하는데 700만원이 아니라는 거죠? 1회 어쨌든 회의를 한 번 했는데 한 번 한 내용에 사용된 비용이 700만원이 아니고 수차례를 했다는 건가요?
아니면… 그러면 영재교육연구회 및 워크숍 지원한 내역에 대해서 저한테 그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영재담당 교원 해외연수 누가 갔는지 그 연수지와 관련한 자료도 제출해 주시고 그 영재교육 자료 및 판별도구 개발 지원이라고 그랬는데 어떠한 내용을 개발하신 건지 이 내용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교육부지정 영재교육연구학교 운영과 관련해서 운영계획서 그 시행 내역에 대한 자료도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그 개발비가 아니고 도구를 사 오는데 비용이 들었다는 말씀이죠? 이것은 예산과 관련한 것이 아니고요. 겨울방학 대학생귀향멘토링과 관련한 말씀인데 원래 교육이라고 하는 것이 제대로 지도받은, 제대로 교육받은 교사들의 지도인데 대학생귀향멘토링의 내용을 보니까 교과지도, 진로상담, 특기지도 등인데 이 학생들이 와서 제대로 지도가 가능할지 굉장히 의문스러운데 학교장께서는 반드시 그 수업지도계획서가 제대로 되어 있나 점검하시고 특히 혈기왕성한 대학생들이 학생 성추행 등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제대로 지도하고 교실이나 그런 지도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