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언구 의원 발언
지금 이대원 위원님 질의하신데 보충질의를 우리 김진식 단장님께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전번 내년도 예산을 심사하면서 전시 컨벤션센터의 용역비로 9,000만원이 계상이 되는 과정에서 상당히 많은 토론을 했고 논란이 됐고 그 예산이 통과되는 과정이 그것이 실제적인 검토가 여기 우리 위원들과 함께 각 지역의 전시 컨벤션센터를 둘러보면서 실제적으로 그 용역이 제대로 된 용역을 한번 해 보자 이런 여러 가지 토론 속에서 이게 통과가 됐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 보니까 전시 컨벤션센터 다 짓는 것 같이 말씀을 하시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게 창원 컨벤션센터와 비슷한 894억원을 들여서 지하2층에 지상2층에 3,000여평의 규모로 짓겠다 하는 내용을 다 말씀하셨잖아요? 그렇게 설명을 하신 것으로 알고 그러나 제가 여기에서 듣기에는 지금 우리 단장님 머리 속에나 또 집행부의 생각 속에서는 마치 우리 충청북도에 3,000여평 전시시설을 갖춘 컨벤션센터가 다 계획이 돼 가지고 이미 지어져가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답변을 주셔 가지고 제가 거기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사항별설명서 100쪽에 보면 농업진흥과 내용인데 농기계 전시교육장 설치 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4억5,000에 도비 30%, 시비 70%가 됐는데 여기에 아주 상세하게 잘 나와 있습니다. 잘 나와 있는데 잘 나와 있는 것을 굳이 질의를 드리는 것은 이 사업이 충주시에서 70%를 확보를 못해서 이 사업이 취소가 됐다고 설명이 돼 있는데 이 사업을 처음에 계획을 세울 때 이때 검토를 하지 않습니까?
물론 각 시·군에서 올라오는 계획들을 갖다가 철저하게 검토를 해 가지고 이 사업내용을 보면 실제적으로 농업인의 농기계 점검·정비·수리·보관관리능력을 배양한다. 농기계 전시 및 교육장을 설치한다 이런 당초에 계획이 올라왔을 때 과연 이게 타당성이 있는 건가 없는 건가를 냉철하게 분석을 해 가지고 예산을 세워주시는 게 옳지 않나, 예를 들어서 이렇게 세워 가지고 올린 예산이 이렇게 그냥 무의미하게 끝나고 또 실제적으로 이루어질 사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데 뭐 한다고 했다가 계획이 어긋나거나 또 아니면 다른 이유로 인해서 적정한 이유가 있지 않은 상태에서 이렇게 된다고 하면 해도 그만 하다가 안 되면 그만 그럼 이것에 대한 행정력의 낭비나 또 예산에 대한 실제적인 불필요한 여러 가지 문제나 이런 것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집니까? 알겠습니다.
이런 사업들을 냉철하게 분석을 해 가지고 예산도 적절한 데 쓰이고 또 불필요한 여러 가지 일들이 추진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