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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언구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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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대원 위원님 질의하신데 보충질의를 우리 김진식 단장님께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전번 내년도 예산을 심사하면서 전시 컨벤션센터의 용역비로 9,000만원이 계상이 되는 과정에서 상당히 많은 토론을 했고 논란이 됐고 그 예산이 통과되는 과정이 그것이 실제적인 검토가 여기 우리 위원들과 함께 각 지역의 전시 컨벤션센터를 둘러보면서 실제적으로 그 용역이 제대로 된 용역을 한번 해 보자 이런 여러 가지 토론 속에서 이게 통과가 됐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 보니까 전시 컨벤션센터 다 짓는 것 같이 말씀을 하시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게 창원 컨벤션센터와 비슷한 894억원을 들여서 지하2층에 지상2층에 3,000여평의 규모로 짓겠다 하는 내용을 다 말씀하셨잖아요? 그렇게 설명을 하신 것으로 알고 그러나 제가 여기에서 듣기에는 지금 우리 단장님 머리 속에나 또 집행부의 생각 속에서는 마치 우리 충청북도에 3,000여평 전시시설을 갖춘 컨벤션센터가 다 계획이 돼 가지고 이미 지어져가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답변을 주셔 가지고 제가 거기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사항별설명서 100쪽에 보면 농업진흥과 내용인데 농기계 전시교육장 설치 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4억5,000에 도비 30%, 시비 70%가 됐는데 여기에 아주 상세하게 잘 나와 있습니다. 잘 나와 있는데 잘 나와 있는 것을 굳이 질의를 드리는 것은 이 사업이 충주시에서 70%를 확보를 못해서 이 사업이 취소가 됐다고 설명이 돼 있는데 이 사업을 처음에 계획을 세울 때 이때 검토를 하지 않습니까?

물론 각 시·군에서 올라오는 계획들을 갖다가 철저하게 검토를 해 가지고 이 사업내용을 보면 실제적으로 농업인의 농기계 점검·정비·수리·보관관리능력을 배양한다. 농기계 전시 및 교육장을 설치한다 이런 당초에 계획이 올라왔을 때 과연 이게 타당성이 있는 건가 없는 건가를 냉철하게 분석을 해 가지고 예산을 세워주시는 게 옳지 않나, 예를 들어서 이렇게 세워 가지고 올린 예산이 이렇게 그냥 무의미하게 끝나고 또 실제적으로 이루어질 사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데 뭐 한다고 했다가 계획이 어긋나거나 또 아니면 다른 이유로 인해서 적정한 이유가 있지 않은 상태에서 이렇게 된다고 하면 해도 그만 하다가 안 되면 그만 그럼 이것에 대한 행정력의 낭비나 또 예산에 대한 실제적인 불필요한 여러 가지 문제나 이런 것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집니까? 알겠습니다.

이런 사업들을 냉철하게 분석을 해 가지고 예산도 적절한 데 쓰이고 또 불필요한 여러 가지 일들이 추진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