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용식 의원 발언
19쪽에 보면 항구적인 복구·정비로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조성하신다고 그랬는데 하천 수해복구공사가 지금 현재 몇 %의 공정을 보였는지 말씀해 주시고 수해복구공사가 매년 보면 우기 전에 완공이 돼야 되는데 이게 우기도 지나서 공사를 발주하는 경향이 많단 말이에요. 그래서 수해복구공사는 꼭 우기 전에 완공이 가능한지 또 그리고 아주 특별하게 문제가 되는 지역이 어디 있는지 세 가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부장님 말씀을 잘 들었는데 대개 보면 수해 나고 나서 아까 우리 본부장님이 말씀하셨듯이 기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실사하고 조사하고 또 설계하고 용역 주고 그러다 보면 공사를 해야 되는데 바로 12월이니까 공사중지명령이 내려진단 말이에요. 그러면 또 12월부터 3월까지 그냥 가야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3월이라도 조기에 발주가 돼야 되는데 시·군에 보면 조기발주를 안 해요.
그래서 조기에 발주가 돼서 수해 전에 지금은 기후의 변동이 있어 가지고 옛날에는 7월이면 우기가 왔는데 요새는 6월에 우기가 오는 경우도 있고 그러니까 그 전에 재해위험지역 이런 데는 전부 공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독려도 좀 하시고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