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한창동 의원 발언
한창동 위원입니다. 먼저 업무보고 7쪽에 보면 이행과제 중에 지역발전을 위해서 간선도로망 확충에 대한 과제를 설정했다고 하는데 오히려 지방도 확·포장 사업과 거기 보면 전년 대비 국가지원지방도는 19.4%에 불과하고 지방도 또한 23.2% 매우 미진한데 그 이유가 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 줄었어요.
SOC사업 같은 것이 많이 그전보다 줄어 가지고 경제특별도를 지향하는 충청북도가 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지방도나 SOC사업을 한다고 이렇게 해 놓고서 보면 말과 행동이 틀리거든요. 그리고 또 수해복구사업도 소하천 정비 같은 경우에 전년 대비 엄청 줄었거든요. 소하천 정비 같은 사업은 수해를 방지하기 위해서 사전에 예방 차원에서 소하천 정비라든가 수해상습지라든가 이런 걸 많이 해야 되는데 수해상습지 사업 같은 게 전년도보다 증가를 했지만 소하천 정비 같은 것은 많이 줄었거든요.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 국도 및 지방도 확·포장 사업에 11쪽에 보면 전년도에 비해서 많이 줄은 걸로 나와 있거든요. 그리고 14쪽에 소하천 정비가 전년도 얼마였었죠? (…) 사전에 예방차원에라도 국비를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만 더 질의 드릴게요. 댐 주변 지원사업 15쪽에 보면 이것도 좀 13억원이 더 줄었는데 사업지원을 못할망정 줄은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마이크 잡은 김에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문의면 소재 통과하는, 먼젓번에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해서 현장에도 가보고 그랬습니다마는 향후계획에 보면 건교부 사전협의 후 승인요청을 1월에 하신다고 했는데 이렇게 추진을 강력히 하셔야 되지 않나 건의할 사항이 아니고 승인요청할 게 아니라 확실하게 사업이 어떻게 마무리가 될 건지 확실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