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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영복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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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가 한 가지 가지고 자꾸 질의드리는 거 같은데 보충질의는 아닙니다마는 제가 아는 대로, 고대 우리 위원장님 질의하신 내용에 답변이 좀 미흡했던 거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예산심사 하면서 짚었던 부분인데 150만원 건은 국비 150만원 받고 시·군비 150만원 해 가지고 300만원 가지고 유해조수 관련된 시범사업인 거고 6,000만원은 유해동물퇴치 사업입니다. 그래서 민경환 위원님이 보충질의한 거에 동의를 하면서 그 유해동물퇴치 사업은 확대 보급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다만 원예작물 밭농사에는 투자에 비해서 소득하고 안 맞기 때문에 많은 예산을 들여서 이런 시설을 하기에는 부담이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과수농가나 이런 데는 확대시행을 해야 된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장님이 보충질의한 내용은 국비 150만원 얻어다가 시·군비 150 해서 300만원 가지고 유해조수 퇴치하는 사업으로 이렇게 제가 아는 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시골에 살고 있기 때문에 아주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고 시골에서 고추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제일 어려움을 겪는 것이 역병하고 탄저병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원장님께서 이거를 방지할 수 있는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하시는데 이것이 가능한 건가요?

시골에서는 지금 고추의 소득을 올리는데 제일 어려움을 겪는 것이 이거거든요. 그걸 방지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건가요? 13페이지에.

그러면 연작을 피하고 이 미생물 보급은 많이 되고 있나요? 하여간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연작을 피한다면 가능하면 연작을 피하게 이렇게 지도를 해 줘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고 시골에서는 하여간 고추가 농가소득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데 역병하고 탄저병 때문에 아주 피해를 보는 농가들이 많거든요. 그걸 많이 지도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9페이지에 보면 FTA 대응 과수 경쟁력 강화 연구 해 가지고 대추의 장기간 선도유지 기술을 개발한다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사실상 보은군이 대추에 대해서 엄청나게 관심을 갖고 대추를 아주 적극적으로 보은 대추하면 전국을 주도할 수 있게끔 하려고 하는 거 같은데 지금 문제는 풋대추 보관하는 기술이 아직 안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래서 풋대추만 생산해서 몇 개월이라도 보관이 된다면 예를 들어서 구정 때까지만 보관한다고 해도 그 소득하고 많이 연계가 된다는데 MCP 처리시기 및 농도 해 가지고 방법이 있는 거 같이 내용이 나와 있는데 풋대추 보관이 가능한 건가 묻고 싶습니다.

글쎄 그것이 잘 됐으면 좋겠고요. 보은군에서도 독자적으로 용역비를 세워서 이걸 용역을 주는 걸로 제가 들었거든요. 이 저장시설을 연구하는 용역을 주는 것으로 들었는데 그동안 여러 번 시도를 했는데 이거를 아마 시행치 못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하여간 금년 처음 한다는데 한번 잘 연구를 해 보셔가지고 이것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18페이지에 보면 한·육우 고급육 브랜드화 추진 사육기반 조성을 9개소 한다고 그랬는데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하시는 건가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그 내용이 아니라 저는 왜 이 질의를 드렸느냐 하면요. 지금 육우는, 젖소 거세해서 하는 건 아주 전국적으로 지금 엄청나게 인기가 좋고 가격도 싸고 해 가지고 우리 국민들이 많이 선호해서 먹고 있는데 한우 브랜드가 이게 참 브랜드라는 용어가 나왔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한우하면 횡성 한우브랜드가 전국적으로 아주 유명하고 그 다음에 강원도 대관령 한우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런 데 가서 보고 배우더라도 브랜드를 제대로 해 줘야만이 경쟁력이 있지.

글쎄요. 횡성 한우에 대해서 제가 알아봤더니 거기도 횡성 한우 사육 두수는 얼마 되지 않는데 하여간 전국적으로 한우의 브랜드는 횡성이거든요. 횡성 한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 브랜드화를 하려면 충주가 됐든 옥천이 됐든 어느 지역이 됐든 그걸 지역을 가지고 따지는 게 아니라 충청북도 전체를 하나로 묶어서 브랜드화 하더라도 제대로 브랜드화 했으면 하는 뜻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 내용은 어디어디 하는 걸 파악 안 하셔도 좋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연구를 해 주십사 하는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우리가 말로만 횡성한우지 사실상 제가 생각하는 상식으로는 한우는 1년에 새끼 한 마리 낳는 걸로 알고 있는데 횡성 한우가 제가 신문에 접해 봤는데 사육 두수가 2만두도 안 되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제 기억으로는요. 그런데 그렇게 전국적으로 횡성 한우가 소비된다고 친다면 그 한우를 어떻게 감당을 하나.

그러니까 다른 지역에서 생산된 한우를 횡성 한우로 해서 파는지는 모르지만 그런 부분을 깊이 한번 연구를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렇게 좀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