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규완 의원 발언
원장님께서 자세한 내용 설명해 주셨는데 저는 그 자료를 한 가지 좀 이렇게 보고싶어서 요청을 하는 바입니다. 지금 이 내용을 죽 보면 몇 개소 얼마 이런 식으로 쭉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보면 담당자라든가 이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저희들이 접할 때는 몇 개소, 2개소 하면 2개소가 어디어디인가 하면서 올 1년 동안 그래도 그 2개소를 집중적으로 관리할 텐데 우리도 관심 쓰면서 이렇게 봤으면 어떨까 싶어서 그런 자료를 요청을 하는데 원장님 가능한지요?
고맙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3월 중에 그것 좀 이렇게 한번 봤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우리 포도연구소장님 오셨는데 제가 일전에 갔을 때 포도나무 밑에 풀 재배하는 거요. 그걸 뭐라고 하는가 그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그것을 과수농가들한테 보급할 수가 없나 그것 좀 한번 말씀 해 주세요.
제가 질의드린 사항은 이 내용에 지금 말씀하신 그런 내용이 없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렸고 그 들묵새 씨앗은 그럼 구할 수가 있는 건지요? 그것을 장려를 해 가지고 이 과수 농가들한테는 친환경 하는데 그 과수 농가들한테 아주 효과가 있고 참 좋을 것 같아 가지고 제가 한번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한번 연구 좀 하셔가지고 우리 도내에 지금은 시범사업이라고는 하지만 앞으로 그런 사업을 펴나가면 친환경하고 아주 딱 떨어지는 사업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좀 드리는 사항입니다. 우리 권위원님께서 질의한 사항에 대해서 제가 느꼈던 점을 말씀을 드려볼까 합니다. 지금 보면 교육이 각 파트별로, 그러니까 각 농산물별로 거의 실행이 되고 있으면서 오전에 교육이 시작이 돼요.
보면 거의 10시에 시작을 하다 보니까 10시에 이렇게 모여서 교육이 시작되는 게 아니고 10시부터 쭉 모이다 보면 11시나 돼야 강의가 시작되거나 그런 뭐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할 때 점심시간 되면 점심 먹어야지 이렇게 하다 흐지부지 끝나는 것 같은데 제가 봤을 때는 이걸 교육을 오전에만 우리가 할게 아니라 좀 시간을 갖고 오후에 한 2시쯤 이렇게 시작을 해서 시간을, 이왕 이렇게 모인 거니까 좀 세밀하게 또 같은 파트, 서로 같은 직종이기 때문에 그런 사례발표도 좀 하고 하는 프로그램으로 조금 시간을 바꿔줬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대개 보면 10시에 시작한다 하더라도 11시에 시작되면 1시간 30분 정도, 길어야 12시 30분까지밖에 교육이 안 돼.
그것을 한 서너 시간 정도로 할 수 있는 방안은 오전보다는 오후에 교육을 하다보면 그 시간을 활용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한번 제가 느꼈던 점을 말씀을 드립니다. 예, 그래요. 저도 건의는 한번 드려봤지만 오후에 한다는 것도 시골 사정에 걸맞지 않고 한데 이왕이면 이분들이 모처럼 만났거든.
서로가 이렇게 교육장에 가 보면 자기들끼리의 무슨 뭐를 어떻게 했더니만 잘 되더라 이런 내용이 많이 나와요. 그래 가지고 그런 사례발표를 좀 할 시간도 필요하고 다음에 강사가 와 가지고 슬쩍 얘기하고 가는 것보다는 거기에 대한 집중적인 무슨, 농민들이 ‘아! 나도 저렇게 한번 해 봐야겠다.’는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을 지금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아주 잘하고 있지만 그렇지만 제가 봤을 때는 좀 아쉬워 가지고 말씀을 드려보는 사항입니다.
국장님 업무보고 아주 세밀하게 잘 들었습니다. 제가 한 가지 자료를 좀 요청하겠는데요. 지금까지 설명해 주신 게 보면 몇 개소 이런 식으로 나와있어요.
이것 좀 세밀하게 다음에 요약을 해 가지고 몇 개소라면 어디 어디 어디 이런 내용이 좀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은 각 팀별로 해 가지고 요약을 해 가지고 우리가 한눈에 어느 군에 어느 장소인가 알게 그렇게 해 줬으면 고맙겠고요. 20페이지입니다.
우리 임업팀장님께 묻고 싶은 내용은 특·약용수 바이오조림이라고 해 가지고 6억3,000만원인데 이걸 구체적으로 설명 좀 한번 해 줘보세요. 답변 고맙습니다. 그 밑에 보면 옻산업 특구해 가지고 옻나무 식재 10만본, 1억원 이렇게 돼 있어요.
그죠? 그런데 이게 보면 옥천을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맞습니까?
지금 옥천에 보면 이 옻나무를 5년 전부터 10만주 이렇게 심어 가지고 지금 많은 양을 농민들한테 권유를 해 가지고 심어놨어요. 심어놨는데 이 옻나무를 지금 앞으로 어떻게 활용을 하고 다음에 옻나무를 가지고 뭘 한다는 그러한 내용이 전혀 지금 없거든요. 없어 가지고 지금 보니까 옥천군에서도 이것 때문에 고심을 하면서 대학교수라든가 아니면 산업자원부에 무슨 자금이라든가 이런 것을 얻기 위해서 무진 애를 쓰고 있는데 혹시 우리 팀장님께서 여기에 대해서 무슨 생각하는 점이라든가 뭐가 있으면 설명 좀 한번 해 주십시오.
팀장님이 그렇게 관심을 써 주시니까 고마운데 이것을 좀 우리가 많은 옻나무를 식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우리가 이 옻나무를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연구방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여기에 우리 도에서도 관심을 좀 써주셔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