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심흥섭 의원 발언
심흥섭 위원입니다. 2007년도 충북과학대학 업무보고 청취에 관련돼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9쪽을 보시면 전략목표 현장 실무형 전문기술인력 양성 해서 내용이 있는데 우선 대학의 존재이유라는 것은 특히 전문성을 가진 전문대학이라고 하는 것은 취업에 가장 우선적인 목적을 둘 수가 있겠습니다.
물론 학문적인 측면도 있고 또 인격양성측면도 있겠지만 전문대학 특히 충북과학대학은 취업을 근간으로 하는 전문대학으로 출발했기 때문에 또 그러한 방향에 맞춰서 과목변경이라든지 여러 가지 학교의 근본방향이 학생 취업 위주로 진행이 돼 왔었는데 성과지표에서 보더라도 학생 취업률이 전년도 86.5%에서 금년 2007년도에는 90%이상 취업률을 제고해 보겠다 하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데 그 내용을 보면 말이죠. 총력 취업지원 체제 확립이라든가 오창취업협력실 운영 활성화 또 산학협력 취업지원기반 구축 이렇게 해서 크게 볼 수가 있는데 그 중에 도내 중·북부지역 내 산업체 50개 이상의 기업을 D/B 구축을 하겠다 하는 계획이 있고 산·학·관협력위원회 설치·운영을 해서 참여기관이 10개 이상이 돼 있다는데 산·학·관협력위원회 참여기관이 10개 이상이라는데 어느 기관이 어느 정도의 기관인지 여기서 밝혀 주시기 바라고요. 또 산업체와 학생취업 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는데 어떤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인지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에 앞서서 본 위원이 위원장님한테 의사진행을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오늘 복지여성국에 관련돼서 2007년도 업무보고를 잘 들었습니다. 위원들이 복지여성국에 관련돼서 질의에 앞서서 우리 충청북도 150만 도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서 수장으로서 앞장서실 우리 김양희 국장님과 또 담당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해서 2007년도에도 더욱 경주해 줄 것을 촉구합니다마는 불행하게도 오늘 동료위원이신 우리 최미애 위원님이 우리 본청의 고위직 공무원으로부터 어제 본회의장에서 동료위원께서 한 5분 자유발언에 대한 유감의 뜻을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서로 간에 대화를 통해서 의견을 전달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상대에게 굴욕감을 주고 고위직 공무원으로서는 할 수 없는 말을 동료위원들 앞에서 막말을 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우리 복지여성국의 업무보고를 질의와 답변을 순조롭게 할 수가 없다 하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이러한 부분이 의회와 집행부간에 서로 의견을 조율하고 또 도민들을 위해서 힘을 모아서 두 바퀴 수레바퀴가 굴러갈 수 있을 정도로 그러한 상생의 길을 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상황에 대한 감정의 표현을 동료위원들에게 막말을 하는 이러한 상태에서는 이러한 업무보고를 진행하는 것이 무의미하다 본 위원은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위원장님께 이러한 문제가 전반적으로 매듭이 지어지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 업무보고의 의미는 없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적절한 사과와 또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공무원들의 문책을 정중히 요구하면서 오늘 복지여성국의 업무보고는 잠시 정회를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