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영웅 의원 발언
이어서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최미애 위원 말씀해 주십시오.
박영웅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범윤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박영웅 수고하셨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한정되어 있으니까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협조 바랍니다. 최광옥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박영웅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이후에 자치연수원도 계속 이어서 보고를 할 거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감안하셔 가지고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심흥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영웅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현 위원님 말씀하세요.
박영웅 저도 임현 위원님 관련되어서 한 가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대기측정 설치지역 남부권의 옥천을 말씀드리는데 옥천은 잘 알다시피 경부철도가 지나가고 또 고속도로가 지나가고 요사이는 고속전철도 생겼고 사통팔달로 교통망이 조성되다 보니까 요사이 서리가 내리고 안개가 내리고 하면 차에 세차를 하면 하루이틀을 못 갑니다. 그 정도로 심하기 때문에 아마 그런 지역도 좀 해서 농촌이라고 해서 자연적으로 다 없어지는 게 아니고 옥천에 있다가 영동군에만 가도 시계가 틀립니다.
옥천에서는 500m가 깨끗하게 잘 안 보인다고 하면 영동의 양산 쪽으로 가면 1㎞ 이상도 잘 보일 정도로 그 정도로 옥천에 보면 그런 게 있기 때문에 도시권 위주로 지금 측정이 되는데 이것도 좀 옥천뿐이 아니라도 그런 식으로 교통량이 많은데 이런 데는 좀 확대를 해야 되지 않겠나 이런 말씀을 드리고 저도 26쪽의 장기조사 연구사업에 한 가지 제안을 하려고 합니다. 제가 의료계획 이 내용 복지국 거를 보다 보니까 각 시·군별로 대표적인 질병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옥천 같으면 뇌질환 계통인 일명 중풍 이것이 타 질병보다 아주 월등이 높습니다.
그래서 각 지역별로 대표적인 질병을, 중풍의 원인이 스트레스도 있고 환경적인 음식 이런 게 죽 있다면 왜 옥천에서는 중풍이 많이 걸리는가 그래서 중풍에 지금 이유로서 의사분들이 얘기하는 내용이 그럼 스트레스는 왜 옥천사람들에게 생기는가 이런 부분을 장기적으로 연구를 하셔 가지고 그래서 거꾸로 그러면 중풍에 안 걸릴려면 이런 운동을 한다든가 이런 처방이 있는 거를 관련업무를 보시는 그런 부서니까 장기적인 과제로 지역의 환경성 질병을 연구했었으면 해서 이 장기과제에 없기 때문에 한번 좀 말씀드려 봅니다. 박영웅 예, 알겠습니다.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0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그동안 계획서 작성과 자료 준비를 위하여 고생하신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보고한 내용과 질의·답변 시 지적하거나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내실 있게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어서 자치연수원 업무보고를 위해서 준비관계상 잠시 어수선하겠지만 위원님들께서 잠시 대기해 주시고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께서는 퇴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 퇴장) (박영웅 부위원장, 이기동 위원장과 사회교대)